차세대 워십댄스 팀 Ao1, 청소년 겨울수련회에 참가하세요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차세대 워십댄스 팀 Ao1, 청소년 겨울수련회에 참가하세요

페이지 정보

탑2ㆍ2023-10-13 02:19

본문

▲[동영상] Ao1 겨울수련회 홍보영상

 

한분의 관객, 최고의 관객이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춤추고, 그분을 위해 살아가길 원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워십댄스 팀이 있다. Ao1(Audience of One)이다. 

 

Ao1(Audience of One Ministry)는 "Walk by Faith"라는 주제로 청소년과 청년부 겨울수련회를 개최한다. 수련회는 12월 26~28일 열리며, 호텔에 머물며 진행되지만 예배는 오클랜드 뉴저지장로교회에서 드린다. 

 

dfe4a114bae4951e5ed696777da8c301_1697177977_15.jpg
▲2023년 워십댄스의 밤 행사
  

다음 세대와 도시선교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김존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특별 찬양팀과 댄스팀이 워십을 진행한다. 또 소그룹 모임, 다양한 특강과 간증 등으로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다시 한 번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집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Ao1은 2020년에 워십댄스 여름캠프로 사역을 시작했으며, 올해 4회째를 진행했다. 여름 캠프후에는 워십댄스의 밤 행사를 통해 성장한 신앙과 댄스실력을 발표한 바 있다. 그리고 이제는 겨울수련회로 사역의 지경이 발전했다.

 

수련회 등록비는 11월 15일까지 하면 $195이며, 이후는 $215이다. 등록문의는 전화(917-971-1338)나 이메일(audienceof1ao1@gmail.com)으로 하면 된다.

 

홈페이지(ao1dance.com)에서 Ao1(Audience of One Ministry)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

 

[관련기사]

차세대 워십댄스 팀 Ao1, 온몸으로 찬양하며 워십 댄스 나잇

https://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2433

최고의 관객이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춤추는 차세대 워십댄스 팀 Ao1

https://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2407

 

ⓒ 아멘넷 뉴스(USAamen.net)

 

dfe4a114bae4951e5ed696777da8c301_1697177993_53.jp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10건 1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세대와 대륙을 넘어 ‘오직 주께 영광’… 2025 월드밀알찬양대축제, 감… 2025-10-13
믿음의 유산 잇는 헌신자들… 롱아일랜드성결교회, 41주년 맞아 새 일꾼 … 2025-10-13
퀸즈한인교회 영어권 컨퍼런스에 500여명 몰려… Z세대의 역설적 외침이 … 2025-10-12
국가원로회의, 방지각 목사 구순과 변종덕 장로 회혼 감사와 축하예배 2025-10-11
"살려주시면 목사 되겠다" 강물 속 소년의 서원, 방지각 목사 90년 삶… 2025-10-11
변종덕 장로의 눈물 고백 "내 225만 불은 떡 두 개의 빚을 갚는 것이… 2025-10-11
'아덴만 영웅' 조영주 제독과 함께…손원일 선교 재단, 미주본부 창립 예… 2025-10-11
[종합] 애즈베리 불씨 품은 뉴욕 교사부흥회, ‘회막의 영성’을 깨우다 2025-10-11
강단은 눈물로 젖었다… 뉴욕 교사들, 세 가지 기도로 사명 붙들다 2025-10-11
Z세대는 왜 애즈베리로 달려갔나? 김하진 목사가 전한 부흥의 현장 2025-10-11
허연행 목사 “뉴욕에 불이 붙었다” …에즈라 교사부흥회, 희망을 쏘다 2025-10-11
‘한 알의 밀알’ 되어 세상으로… 월드밀알찬양신학교, 2025 졸업식 거… 2025-10-10
[종합] 뉴저지 1기 시어머니·장모학교 열려… 현장 스케치 2025-10-10
뉴저지 첫 시어머니학교 산파 역할 에버그린교회 “다음 세대에 경건의 유산… 2025-10-10
박승자 강사팀장 “어머니학교 넘어선 ‘시장학교’ 열풍, 그 이유는?” 2025-10-10
51회기 뉴욕교협, 재정 안정화 발판 마련하고 미래 향한 헌법 개정 나선… 2025-10-09
최창섭 목사, "교계 분열, 섬김보다 섬김 받으려 할 때 시작돼" 2025-10-09
Ao1 청소년·청년부 겨울수련회, “예수님처럼” 말씀과 찬양으로 다음 세… 2025-10-09
남성 출석률, 여성 첫 추월… 미국 교회의 빛과 그림자 2025-10-08
아름다운교회, 20여명 성도 위한 특별한 합동 팔순 잔치 열어 2025-10-07
뉴욕그레잇넥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무료 건강 클리닉 개최 10/18~… 2025-10-07
김하진 목사, 차세대 위기는 ‘영적 단절’… 윗세대의 회개가 해법 2025-10-07
애즈베리 부흥의 생생한 증언, "회개와 갈망이 부른 하나님의 임재였다" 2025-10-07
[인터뷰] 교사 부흥성회 강사 김하진 목사 “애즈베리 불꽃, 뉴욕으로” 2025-10-07
"모든 것이 은혜" 박이스라엘 목사, 80년 목양의 길 돌아본 감사예배 2025-10-06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