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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론티어교회, 뉴저지 캠퍼스 설립 감사예배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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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3-10-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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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론티어교회(류인현 목사)가 10월 15일 오전 10시 뉴저지 캠퍼스 설립 감사예배를 드린다. 장소는 한인동포회관(Korean Community Center, 100 Grove St, Tenafly, NJ 076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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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론티어교회는 2006년 뉴저지 초대교회 맨하탄 젊은이 예배를 시작으로, 2010년에 뉴저지초대교회에서 분립, 지난 17년 동안 맨하탄에서 대학생, 청년들 그리고 젊은 부부를 섬기고 있는 교회이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라는 표어를 바탕으로 다음세대 양육에 힘쓰던 뉴프론티어교회는 이번 10월 15일에 다음세대들의 신앙교육을 위해 북부 뉴저지에 부모세대와 다음세대가 함께 신앙공동체로서 자라가는 뉴프론티어교회 뉴저지 캠퍼스를 설립하게 되었다.

 

뉴저지 캠퍼스를 설립하게 된 목적은 무엇일까? 뉴프론티어교회는 “부모가 아이들의 말씀을 교육하며 교회교육과 가정교육의 조화 속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었을 때, 신앙적으로 자립하여 지속적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온 성도들이 확대된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나가는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비전을 바탕으로 뉴프론티어 뉴저지 캠퍼스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HEIR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었다. HEIR는 Holy Education in Relationships 의 약자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예배하고, 함께 성경을 묵상하고 실천함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어 받는 상속자(heir)가 되는 것을 꿈꾸는 온가족 프로그램이다.

 

류인현 담임 목사는 "세속화의 물결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부모세대와 다음세대가 하나님 안에서 신앙공동체로 함께 자라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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