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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 제6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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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9-09-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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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 제6회 정기연주회 실황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단장 최윤자) 제6회 정기연주회가 9월 29일(주일) 오후 6시30분 퀸즈 칼리지 Lefrak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지난해에는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올해는 뉴저지에서 싱글맘 사역을 하는 한미 패밀리서비스센터 후원을 위해 열렸다. 최윤자 단장은 “홀로가 아닌 주님과 함께 라서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꽃들이기에 감사가 넘쳐나리라 믿는다. 싱글맘에게 위로와 기쁨의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연주회는 1부 예배무용과 2부 혼인잔치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무용은 하나님의 나라, 기도, 소원, 말씀, 은혜, 비전라는 소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최윤자 단장은 ‘어머니의 기도’를 독무를 했으며, 테너 박성하 목사가 찬조 출연했다.

 

2부 혼인잔치는 부채춤과 장고춤과 진도북춤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북의 울림 순서에서는 삼고무와 난타가 진행됐다. 특별 게스트로는 밀알크리스찬핸드벨앙상블이 특별출연하여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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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는 정순원 목사(뉴욕교협 회장)의 기도로 시작했으며, 강주호 목사(뉴욕신광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정순원 회장은 “필그림무용선교단의 예배무용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시는 큰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힘찬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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