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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87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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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0-09-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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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는 9월 22일(화) 오전 10시 뉴저지 아가페장로교회(김남수 목사)에서 87회 정기노회를 대면으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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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는 인도 박희근 목사(노회장), 기도 이규섭 목사(부노회장), 성경봉독 차석희 목사(부서기), 설교 노회장, 축도 이길호 목사(전 노회장), 광고 문덕연 목사(서기)의 순서로 진행됐다. 팬데믹을 맞이하여 성찬 예식이 없는 것이 특징적이다.

 

목사 25명, 장로 1인 등 26명의 총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2부 회무는 노회장 박희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회무처리를 통해 뉴욕성실장로교회(이길호 목사) 차석희 목사 부목사 청빙, 전주현 전도사 목사고시 및 목사안수 청원을 다루었다. 또 뉴저지열린문교회(허민수 목사)가 청원한 정유승 전도사 목사고시, 목사안수, 교육목사 청빙 청원을 다루었다.

 

이어 전주현 전도사와 정유승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이 진행됐다. 임직예배는 사회 박희근 목사(노회장), 기도 정준성 목사, 성경봉독 조성득 목사, 설교 조문휘 목사(총회장), 서약 노회장, 안수기도, 공포 노회장, 권면 허민수 목사, 축사 김남수 목사(전 총회장), 답사 정유승 목사, 축도 조영길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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