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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하나임선교교회, 제3회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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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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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하나임선교교회(박춘수 목사)는 제3회 마하나임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을 9월 29일(주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열었다. 뉴욕마하나임선교교회 2016년 9월 롱아일랜드 사요셋으로 이전하고 다음 해부터 다양한 한국 음식과 문화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을 열어 왔다.

 

교회 정원을 중심으로 열린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의 중심은 이름 그대로 ‘한식’이다. 교인들이 총출동하여 갈비, 불고기, 돼지불고기, 잡채, 김치전, 해물파전, 잔치국수, 화채 등 다양한 한국음식을 참가한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했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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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수 목사는 “코리안 푸드 페스티발을 통해 훌륭한 요리와 맛을 가진 한식으로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감사하게 생각한다. 섬김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대한민국을 더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또 제기차기, 한복체험, 붓글씨 쓰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코너가 운영됐다. 또 교회의 세계선교를 소개하는 코너도 운영됐다.

 

음식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좋은 가을 닐씨속에서 오후 4시30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은 챔버 공연, 사물놀이 공연, 소고 공연, 케이팝, 남성중창단의 한국 전통노래 공연, 태권도 시범, 모듬북 공연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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