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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그레잇넥교회, 임제택 감독 초청 예수 DNA 부흥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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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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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임제택 감독 초청 예수 DNA 부흥집회실황

 

뉴욕그레잇넥교회(양민석 목사)는 임제택 감독을 초청하여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라는 주제로 예수 DNA 부흥집회를 9월 13일(금)부터 3일간 열었다. 이어 16일(월)에는 전도-정착-양육-성장-번식이 동시에 일어나는 과정을 다루는 “열방 DNA 목회자 세미나”를 뉴욕 교협과 목사회, 그리고 UMC 뉴욕연회 한인코커스와 공동으로 주관했다. 

 

임제택 감독은 대전 열방교회 담임목사이며 현재 기감 남부연회 감독이다. 10년 전 뉴욕집회에서 1991년 20명의 교인으로 10년 동안 지하에서 목회를 한 후 파워전도로 크게 성장한, 특히 불신자 전도를 강조해 많은 도전을 주었다.

 

임제택 감독은 14일(토) 저녁 집회에서 설교하기 전에 동영상 상영을 통해 직접 거리를 돌아다니며 적극적으로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회중들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임제택 감독은 요한복음 15:16을 본문으로 “부르심의 목적”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제택 감독은 “4복음서에서 계시록으로 바로 가지 못한다.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으로 바로 못가는 것과 같다. 광야를 통해 가야 한다. 교회가 바로 광야이다. 광야는 만나와 메추라기가 있고 샘물이 터지는 곳이다. 광야는 기적이 있는 곳이다. 교회에는 눈물과 치유가 있다. 광야를 통해 가나안으로 들어간다. 마찬가지로 교회생활하다 천국가는 것이다. 교회생활에 실패하면 안된다. 광야를 통과해서 가나안으로 가듯이, 교회를 통해 구원의 문이 열리고 천국에 들어간다. 교회 자체가 광야를 통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교회에 오는 것이 광야에 오는 것이다. 교회에 와서 원망 불만 교만하지 말라. 그래서 광야에서 다 죽었다. 광야를 통하지 못하면 가나안에 가지 못한다. 교회를 통하지 않고 천국에 못간다. 주님의 몸인 교회가 바로 광야이다. 교회생활에서 승리해야 한다. 주님의 뜻대로 살기로 원하며 순종하고 감사하고 나가야 한다. 예수님께서 나를 통하지 않고 아버지께 갈 수 없다고 하신 것처럼, 주님의 몸인 교회를 통하지 않고 하나님께 천국에 못간다. 광야에서 죽은 자와 산 자가 있다.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믿음으로 살아남아야 가나안에 들어간다. 교회를 통과하여 천국에 가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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