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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목사회 제15회 정기총회, 회장 이정환 목사/부회장 허상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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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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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목사회 제15회 정기총회가 9월 5일(금) 오전에 뉴저지순복음교회(이정환 목사)에서 16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

 

2부 회의 회장 및 부회장 선거 순서를 통해 회장 이정환 목사, 부회장 허상회 목사를 선출했다. 회장은 현 부회장을 출석 과반수의 찬성으로 선출한다. 회의를 인도한 회장 김종국 목사는 부회장 이정환 목사의 회장선출을 출석회원들에게 가부를 물었고 이정환 목사는 반대없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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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부회장 허상회 목사, 회장 이정환 목사, 직전 회장 김종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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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목사회 신구임원교체

 

교협에 이어 목사회 회장이 된 이정환 신임회장은 “열심히 회기를 섬기겠다. 목회자들의 협력과 친교를 위하는 목사회의 역할을 잘 감당하겠다. 특히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는 목사회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인사를 했다.

 

부회장은 70세 이전의 전직 회장들로 구성된 공천위원회에서 공천한다. 자동 공천위원장이 되는 직전 회장 홍인석 목사는 공천위원회에서 2명을 공천하여 의견을 물어본 결과 2006년에 교협 회장을 역임한 허상회 목사를 부회장에 공천하여 반대없이 당선됐다.

 

감사는 권기현 목사와 육민호 목사가 추대됐다. 신임회장 이정환 목사는 많지 않은 회원들이 목사회 사업에 참가하는 가운데 임원선출의 융통성을 위해 나이드신 직전 회장들이 감사를 맡기를 제안하기도 했다. 

 

2.

 

14회기 목사회(회장 김종국 목사)의 보고가 진행됐다. 주요사업 및 행사보고 총무 오종민 목사, 전회의록 낭독 서기 원도연 목사, 감사보고 감사 최다니엘 사관, 회계보고 기록회계 송호민 목사 등이다.

 

14회기 주요행사는 △목사회 시무식 및 볼링대회(1.11) △목회자 세미나(1.29, 영광교회) △은퇴목사 위로회(3.7) △5개주 목사회 체육대회(5.13, 뉴욕 프랭클린 골든 파크)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 파송 및 후원음악회(6.2, 뉴저지프라미스교회)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대회 및 도미니카 한인선교회 위로회(6.10~14, 도미니카 산티아고) △EM 목회자와의 만남 및 친교회(7.24, 한성개혁교회) 등이다. 특히 도미니카 선교대회는 2일 동안 2,500명이 참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받았다.

 

14회기 수입은 $37,750, 지출 $37,236, 잔고 $513으로 “잘 정리되고 잘 보관되었다”라며 감사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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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안건에서 김동욱 목사는 회원자격에 있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원교회 담임목사는 자동회원이 된다”는 조항에 대해 “회원을 늘기위한 방안이지만 목사회가 교협의 산하기관도 아니고 모순도 있다”라며 삭제의견을 내고 차기회기의 검토를 부탁했다.

 

또 최근 3년의 회비를 완납한 회원만이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다는 조항에 의해 회비납부에 대한 중요성이 있으나, 언제 회비를 냈는지 혼란이 있어 이를 보완하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

 

4.

 

제1부 예배는 사회 이정환 목사(부회장), 기도 원도연 목사(서기), 성경봉독 송호민 목사(기록회계), 특송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 설교 김종국 목사(회장), 헌금기도 권기현 목사(회계), 광고 오종민 목사(총무), 축도 홍인석 목사(직전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회장 김종국 목사는 창세기 13:1~11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이냐 세상이냐”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교협과 목사회가 되지 말고, 화목과 양보로 내려놓음의 목사들이 되자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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