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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떠난 다리에 서 있는가… 허연행 목사, '만인 선교사' 시…
"스펙보단 진심" 싱글 기독 청년 104명, 평…
22명 어린이와 19명 봉사자의 만남, 에제르 미니스트리 VBS
종교 지도자의 모습을 한 AI 아바타들이 온라인에서 성황리 활동 중
보수화된 미 대법원, '종교의 자유' 판결을 둘러싼 두 가지 시선
미국인 42% "지갑에 현금 없어요"... 현금 없는 사회 가속화
뉴욕장로교회 2026 가을 사경회… 강사는 세미한교…
“네팔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전통의상 …
다민족선교대회, 네팔 빙하 참사 돕는 위로와 연대의…
백세사역 (5) 무방비로 맞는 마지막과 준비된 귀향…
네팔 덮친 재앙, 사망 600명 넘어... C&MA…
아웃리치 100대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급…
전희수 목사의 50년 기다림… 당장 성과 없어도 실…
거리로 나선 미동부 기아대책, "결연 아동 166명…
뉴저지초대교회, '편견의 지붕' 뚫는 2026 미주…
12년 주일학교 다닌 아이들 왜 떠날까… 뉴욕서 '…
출석률과 만족도에 속지 마라… 진짜 건강한 교회의 …
[종합] 이민 교회의 길을 묻다... 바울세계선교회…
백세사역 (4) 돌봄 받는 노인에서 돌보는 주체로……
차별과 멍에를 넘어... 박용돈 목사 "나의 상처는…
"정죄할 것인가, 품을 것인가"… UMC 동성애 논…
한영숙 목사 "한국교회의 뿌리는 선교사가 세운 교회…
내 신앙 성숙도, 출석하는 교회의 크기와 지역에 영…
"교회는 떠났지만 하나님은 안 떠났다" 대학생들이 …
지난 60년, 백인 크리스천은 왜 공화당으로 갔을까…
소강석 목사 “설교는 분석이 아니라 …
길거리 걷기 무서운 뉴욕 노인들, 폭…
뉴욕 레스토랑 위크 9월 6일까지 연…
물바다 된 네팔 북부 마을, 전기·통…
해외 선교비 폭탄 세금? 세기총, "…
700만 디아스포라 품은 시…뉴저지 …
"집 밖 외출 힘든 노인 돕는다" K…
홀로 식사 어려운 60세 이상 한인 …
"병원비 걱정 덜어드려요" 19일 패…
"골프채 대신 십자가 쥐다" 팔순 이용걸 목사가 제…
팰팍 시장 후보 장스테파니 목사 안수 "세상이 못 …
목사와 정치, 넘지 말아야 할 선인가? 황의춘 목사…
"교인들은 목사의 일상을 다 안다" 31년 차 목회…
김문배 목사가 목사안수식에서 강조한 기본 - 기독교…
"누가 나의 이웃인가?" 미주 한인 여성 목회자들,…
“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
노희송 목사 "1세와 2세 갈등, 영적 DNA 회복…
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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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걸 원로목사가 청년들에게 던진 성공의 3가지 비…
뉴욕장로교회, 오세준 목사 취임 6개월 만의 긍정적…
은퇴 앞둔 오정현 목사, 뉴욕서 소회 밝혀...”수…
(5) 한인교회 목회자 34%, 은퇴 준비 '0'……
(4) 한인교회 목회자 41% '영적 번아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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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존 묻는 미주 한인교회, '예배와 소그룹'…
(1) 미주 한인교회(PCA) 76%가 '100명 …
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황의춘 목사, 목회자가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
34년 감소세 CRC 총회 생존 전략, 10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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