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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의 치료자!" 2026 할렐루야 …
300명 청년의 꿈을 잇다… 다음세대 향한 10년의 헌신, 영생장…
뉴욕장로교회, 오세준 목사 취임 6개월 만의 긍정적 변화와 다민족…
(6) "때로는 AI의 전원을 끄십시오" 인간다움을 지키는 교회의 결단
(5) 똑똑하지만 맹신할 수 없는 AI 비서, 현명한 실전 활용법
(4) 기독교적 가치를 지키는 AI 활용, 교회가 세워야 할 6가지 원칙
뉴저지 호산나전도대회 강사에 48년 목회 여정 이신…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시작된 외침, '세계 전도의 …
이용걸 원로목사가 청년들에게 던진 성공의 3가지 비…
뉴욕주 조력사망법 시행… 생명윤리 앞선 교회의 새로…
은퇴 앞둔 오정현 목사, 뉴욕서 소회 밝혀...”수…
뉴욕 기독 청년들의 짝찾기, 제3회 '싱글 만남의 …
베이사이드 UMC, 8월 21일 '요나' 어린이 창…
소형교회를 섬기는 'Ezer Ministry' 설립…
연 6천만 명 걷는 타임스퀘어 한복판 한인교회, 담…
"우리의 승리 아닌 하나님의 승리" 김진우 목사 8…
"포기란 없습니다" 노숙인들에게 새 희망 전한 백민…
인공지능에 지배될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췌사픽신…
뉴욕 거리로 나서는 미동부기아대책, 투명한 재정으로…
콜롬비아에 학교 지어준 '얼굴 없는 후원자', 뉴욕…
뉴욕감리교회로 파송받은 새로운 담임목사는? 맷처치 …
밥 한 끼에서 진짜 이웃으로… 석 달 째 공원 노숙…
미국인 66%, 사형제도 찬성… 5년 전보다 지지율…
인디애나 주의회 십계명 기념비, 24년 만에 제자리…
성직자 아동학대 신고 의무 면제? 종교계 지지 속 …
(3) 답을 주는 AI에 의존하는 교회, 새로운 '…
“목회자 청빙, 오디션 아닌 신학적 …
뉴욕·뉴저지 한인 가게들 괜찮을까? …
무더위 식힌 한 그릇의 위로… 더나눔…
(5) 한인교회 목회자 34%, 은퇴 준비 '0'……
(4) 한인교회 목회자 41% '영적 번아웃'… 3…
(3) 10년 뒤 한인교회? 목회자 69% "쇠퇴"…
(2) 생존 묻는 미주 한인교회, '예배와 소그룹'…
(1) 미주 한인교회(PCA) 76%가 '100명 …
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황의춘 목사, 목회자가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
34년 감소세 CRC 총회 생존 전략, 10년 15…
NCKPC (3) 한인교회 간판 넘어 'K-처치'로…
지역 교계 100% 세대교체 실패의 상황과 원인..…
아직 12척의 배가 남았다… 김지희 목사, 교인감소…
노재화 목사가 제시한 뉴욕 한인 교회의 6가지 생존…
목회 현장이 결코 녹록지 않다… 허연행 목사 "거친…
느헤미야 프로젝트 (9) 주안교회(박영균 목사)..…
NCKPC (2) 16년마다 멈추는 교회의 심장, …
다음세대가 고백하는 한인교회의 의미… "단순한 건물…
NCKPC (1) 한인교회 76%가 100명 미만……
김은일 총장 (4) 한인 2세 리더십의 4가지 강점…
황하균 총장, 탈종교화·AI 시대 향한 뼈아픈 진단…
안충기 총회장 “성공보다 충성, 높아짐보다 섬김의 …
"성경적 타협 없는 교육 절실"... 합법 약물 속…
돈과 교만을 버려라… 뉴욕장신대 졸업식 울린 김종훈…
손디모데 목사 “바위와 싸우지 않는 '액체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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