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로 가기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어떻게 희년을 축하했나? 뉴욕서 울려 퍼진 해외한인장로회 희년의 …
이신웅 원로가 발로 뛰며 찾아낸 부흥의 동력 "소그룹과 …
미국의 전성기는 끝났다? 미국인 10명 중 6명의 한숨
(3) "우리아이 교회 가기 싫대요" 나이 들수록 흥미 떨어지는 이유
(2) 엄마는 규칙 고민, 아빠는 훈육 고민? 세대별 육아 MBTI
150만 관객 울린 <신의 악단> 뉴욕 온다... …
"부자도 가난한 자도 다 죽습니다"… 공원 노숙인 …
“반쪽짜리 기독교인 벗어나야” 윤세웅 목사, 잊혀진…
현실 도피가 아닌 오늘을 향한 충성, 박희근 목사가…
차가운 이민 사회 녹이는 따뜻한 신학… 이태복 목사…
NCKPC 신임 회장 이상현 목사 "침체된 교회, …
(3) “당회에 다음세대 자리 내어주라” 뉴욕서 울…
(2) 노희송 목사 "미국 교회엔 '정(情)'이 없…
(1) 김도완 목사 “한 지붕 두 영성, 이민교회의…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반쪽짜리 예수에서 벗어나 십…
50년의 여정, 언더우드 선교사 증손자가 전한 '멈…
[해외한인장로회 50주년] 5대양 6대주를 품는 거…
(1) 돈은 없어도 행복은 만점? 미국 부모들의 달…
주 3회 소그룹 모임 참석… 미국 교회가 증명한 '…
평화를 만드는 사람 늘었다… 미국 개신교인 58% …
성경이 말한 '세상의 끝'? 유프라테스 강이 바닥을…
윌 그래함 목사, “2026 의정부 …
북한에 교회 세울 날을 꿈꾼다… 통일…
늙어감이 아닌 '사명'으로… CPU …
뉴욕 찻길이 축구장으로 변한다? 아이…
올여름 맨해튼 32가에서 '대~한민국…
벼랑 끝 한인 돕는 더나눔하우스, 1…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