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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묵시'의 진짜 얼굴을 만나다… 바울세계선교회 제…
트럼프, 국정연설서 신앙 부활 선언… "미국은 하나님이 선…
"동네 아저씨같이 20년을 함께 했다" 한인동산장로교회 이…
뉴욕장로연합회의 3만불의 기적, 35년 전 심은 씨앗이 파…
뉴욕 교협과 목사회 2026년 사업 청사진, 서로의…
허상회 회장·양혜진 목사의 악수… 뉴저지 목사회·여…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우리의 3.1절, 우리…
"설교보다 리더십이 4배 중요" 데이터가 부순 현대…
[강소교회] 10곳 중 6곳이 50명 미만… 벼랑 …
규모를 버리고 본질을 쥐다… 생존 넘어 '강소교회'…
10년 만의 최악 눈보라 강타, 뉴요커의 발을 묶고…
"쇼트트랙처럼 밀어주며" 한인동산장로교회 3대 이홍…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뉴욕교협, 목사회 특별…
또다시 찾아온 주일 폭설, 최대 1피트 적설량에 뉴…
악천후도 막지 못한 10대들의 열정, KYCNY 제…
뉴욕 교협의 중징계에 '특별조사위원회' 맞불 놓은 …
뉴욕교협에서 제명된 세 목사의 반박 "불법 덮으려다…
"이유도 모르는 싸움 그만"… 김정호 목사, 교협·…
맨하탄 한복판에서 외치는 복음, 담대한교회 설립 2…
예배 음악과 재즈의 경계를 허물다… 이연지 퀸텟 '…
"설교보다 리더십이 4배 중요" 목회…
끓는 물 속 개구리 된 현대 교회, …
"피보다 진한 믿음"… 종교가 만든 …
미국에서 가장 ‘죄악’이 만연한 곳은…
"예수님이 성전 상을 엎으셨다면 중범…
넷플릭스도 못 한 일을 해냈다... …
황제의 금지에서 에릭 리델의 금메달까…
허울은 벗고 진실을 입다… 동서양 명…
성경책 든 Z세대, '힙'한 유행일까…
비종교인 (6) 종교는 버렸지만 영성…
비종교인 (5) "다 안다는 듯 가르…
비종교인 (4) 교회는 싫지만 예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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