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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주일학교 다닌 아이들 왜 떠날까… 뉴욕서 '하가다 세미나'…
출석률과 만족도에 속지 마라… 진짜 건강한 교회의 6가지 조건
22명 어린이와 19명 봉사자의 만남, 에제르 미니스트리 VBS
스마트폰으로 성경 읽는 청년들, 가장 많이 찾은 단어는 '치유'
"교회에선 솔직할 수 있어"... 10대들이 교회 그룹을 좋아하는 이유
Z세대의 반전… 신앙 질문엔 인플루언서 대신 '부모님' 찾는다
[종합] 이민 교회의 길을 묻다... 바울세계선교회…
백세사역 (4) 돌봄 받는 노인에서 돌보는 주체로……
차별과 멍에를 넘어... 박용돈 목사 "나의 상처는…
"정죄할 것인가, 품을 것인가"… UMC 동성애 논…
한영숙 목사 "한국교회의 뿌리는 선교사가 세운 교회…
이길주 교수 "미국 역사, 신앙 공동체가 국가를 만…
한영숙 목사, 요한복음이 말하는 교회의 본질… "건…
미주 한인교회 고령화 해법 찾는다… CPU 평생교육…
100세 시대 시니어 선교사 양성... 뉴욕 실버미…
목회자 94% "AI 성경 해석 오류 걱정"... …
세상 섬기는 지도자로... UPCA, 장스테파니 목…
팰팍 시장 후보 장스테파니 목사 안수 "세상이 못 …
목사와 정치, 넘지 말아야 할 선인가? 황의춘 목사…
한국인 55% "미국 비호감"... 20년 만에 가…
오광복·이은경 부부 '향기 나는 부부...' 출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나무교회, 구교…
미국인 3명 중 1명, 의사 대신 AI 챗봇 찾는다…
미국인 78% "정부가 UFO 정보 숨긴다"
미국인 대마초 흡연 17% 역대 최고치… 전통 담배…
화려한 '찬양팀' 무대 뒤로 사라진 '성가대'… 텅…
물바다 된 네팔 북부 마을, 전기·통…
해외 선교비 폭탄 세금? 세기총, "…
700만 디아스포라 품은 시…뉴저지 …
"집 밖 외출 힘든 노인 돕는다" K…
홀로 식사 어려운 60세 이상 한인 …
"병원비 걱정 덜어드려요" 19일 패…
기독교 정신 세워진 서울여대, 뉴욕·…
"경제 어렵지만 함께 넘자" 뉴욕 한…
[NY3] 뉴욕주 주지사, 상·하원부…
노희송 목사 "1세와 2세 갈등, 영적 DNA 회복…
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강민수 목사, 할렐루야대회서 '삶의 변화' 7가지 …
이용걸 원로목사가 청년들에게 던진 성공의 3가지 비…
뉴욕장로교회, 오세준 목사 취임 6개월 만의 긍정적…
은퇴 앞둔 오정현 목사, 뉴욕서 소회 밝혀...”수…
(5) 한인교회 목회자 34%, 은퇴 준비 '0'……
(4) 한인교회 목회자 41% '영적 번아웃'… 3…
(3) 10년 뒤 한인교회? 목회자 69% "쇠퇴"…
(2) 생존 묻는 미주 한인교회, '예배와 소그룹'…
(1) 미주 한인교회(PCA) 76%가 '100명 …
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황의춘 목사, 목회자가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
34년 감소세 CRC 총회 생존 전략, 10년 15…
NCKPC (3) 한인교회 간판 넘어 'K-처치'로…
지역 교계 100% 세대교체 실패의 상황과 원인..…
아직 12척의 배가 남았다… 김지희 목사, 교인감소…
노재화 목사가 제시한 뉴욕 한인 교회의 6가지 생존…
목회 현장이 결코 녹록지 않다… 허연행 목사 "거친…
느헤미야 프로젝트 (9) 주안교회(박영균 목사)..…
NCKPC (2) 16년마다 멈추는 교회의 심장, …
다음세대가 고백하는 한인교회의 의미… "단순한 건물…
NCKPC (1) 한인교회 76%가 100명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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