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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도, 가난도, 원수도 훈련장" 동부개혁장로…
효신교회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이민 생활 위로한 '한여름 밤'
"스펙보단 진심" 싱글 기독 청년 104명, 평…
텍사스 개척 목사의 경고 "수비형 교회는 결국 소멸한다"
교회 청년부도 둘로 쪼개지나… 미국 Z세대 남녀 생각 차이 사상 최대
14달러 넘은 햄버거, 2026년 미국 경제의 위기를 말하다
글로벌감리교회 첫 한인 감독 탄생… 이성현 목사 선…
네팔 대홍수 그 후… "단기 구호보다 수년 걸릴 장…
백세사역 (6) "늙으면 어떻게 다시 태어나나" 니…
노인 복지 위협받는 뉴욕 한인사회, "불법 퇴출하되…
이민자보호교회가 뉴욕 정치인들에게 실질적 이민자 보…
CPU·미주복음방송 'AI와 신학' 논문 공모전..…
"죽어가는 유럽 살리자" 영국 한인 선교사들, 본질…
선거 개입과 이념 갈등이 뉴욕교계를 쪼갰다는 주장나…
꼬리 무는 징계 속 갈라진 뉴욕교계, 제2의 목사회…
뉴욕장로교회 2026 가을 사경회… 강사는 세미한교…
엘살바도르부터 네팔까지 다민족으로 하나 된 뉴욕… …
“네팔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전통의상 …
다민족선교대회, 네팔 빙하 참사 돕는 위로와 연대의…
강물이 떠난 다리에 서 있는가… 허연행 목사, '만…
백세사역 (5) 무방비로 맞는 마지막과 준비된 귀향…
네팔 덮친 재앙, 사망 600명 넘어... C&MA…
9.11 테러 25주년, 성인 10명 중 9명 "그…
9/11 테러 25년, 편견 딛고 주류로 향하는 미…
"살아생전 여성 대통령 볼 수 있을까"… 커지는 미…
15년 뒤엔 운전면허가 사라진다? 우버 임원의 파격…
(3) 기업 이윤보다 학생이 먼저..…
(2) 8학년까진 막고 고등학생은 배…
(1) 뉴욕시, 8학년 이하 학생 교…
퀸즈 KCS, 20만 달러 주정부 기…
방치된 줄 알았던 위안부 기림비, 한…
초고령 사회의 슬픈 자화상: '공유 …
보랏빛으로 물든 뉴욕 랜드마크, 마약…
뉴욕시, 첫 '인종 형평성 계획' 발…
소강석 목사 “설교는 분석이 아니라 …
"골프채 대신 십자가 쥐다" 팔순 이용걸 목사가 제…
팰팍 시장 후보 장스테파니 목사 안수 "세상이 못 …
목사와 정치, 넘지 말아야 할 선인가? 황의춘 목사…
"교인들은 목사의 일상을 다 안다" 31년 차 목회…
김문배 목사가 목사안수식에서 강조한 기본 - 기독교…
"누가 나의 이웃인가?" 미주 한인 여성 목회자들,…
“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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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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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황의춘 목사, 목회자가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
34년 감소세 CRC 총회 생존 전략, 10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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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계 100% 세대교체 실패의 상황과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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