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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과 치유는 영혼 구원의 도구… 뉴저지 호산나대회 3일 메시지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성료... 뉴저지 150개 교회 영적 쇄…
"아플수록 더 선명해지는 예수"… 원로 강기봉 …
낡은 선교 관행 깨기: "우리가 무엇을 지원했는가 대신 무엇을 배웠는가"
선거철 '기독교 가치' 도용에 선 긋는 목회자들… 대안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용서받은 사람의 76%, "나도 타인 용서할 수 있다"
이신웅 목사, 염려를 이기는 힘… 메뉴판 읽기식 기…
방언 기도의 비밀: 초대교회 사도들이 생명처럼 여겼…
"마른 뼈 같은 한인교회, 다시 살아나기를…" 호산…
과테말라 선교 덮친 심장마비와 폭우, 위기가 만든 …
2026 호산나대회 개막… 무기력 빠진 뉴저지 교계…
뉴저지 호산나대회 파격 선언, "귀신 쫓고 치유하는…
"팬데믹 탓하지 마라" 이신웅 목사, 부활 신앙의 …
"내 안에 예수가 있는가?" 김종국 목사, 뉴저지 …
2026 뉴저지 호산나 전도대회 이렇게 진행된다
고립된 한인 선교사들의 새 울타리, '뉴복협' 첫 …
뼈 깎는 고통 속에서 만난 십자가… "아픔이 나를 …
"관객이 합창단원" 뉴욕권사선교합창단, 20일 프라…
이성희 원장 (1) 은퇴는 없다… 끝까지 사명을 다…
강진 덮친 베네수엘라 돕기 위해 뉴욕·뉴저지 한인교…
클래식 미사곡의 진화... 합창마을 2026 정기연…
위로와 간증의 장으로 거듭난 뉴욕서노회 정기노회
미국 성인 70%가 겪는 만성 피로, 단순 수면 부…
미국 성인 과반이 겪는 고립감, 사회적 분열이 개인…
미국 아시안 10명 중 8명 영양제 복용…오메가3 …
하나님의 용서 못 믿는 남성들… 교회 내 성별·세대…
세기총, 몽골 이주민 부모 10박 1…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9월 14…
예장백석 제49회 정기총회 개막…"예…
버겐카운티 새 투표기 도입… 한인 시…
1만 8천 명 쓰는 버겐카운티 부동산…
뉴욕 타임스스퀘어 찰리 커크 동상 제…
9·11 25주년, 뉴욕은 다시 희생…
뉴저지 타운홀 미팅서 확인된 이민자 …
뉴욕주 5개년 자살 예방 로드맵 발표…
강물이 떠난 다리에 서 있는가… 허연행 목사, '만…
아웃리치 100대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급…
뉴저지초대교회, '편견의 지붕' 뚫는 2026 미주…
"정죄할 것인가, 품을 것인가"… UMC 동성애 논…
"골프채 대신 십자가 쥐다" 팔순 이용걸 목사가 제…
팰팍 시장 후보 장스테파니 목사 안수 "세상이 못 …
목사와 정치, 넘지 말아야 할 선인가? 황의춘 목사…
"교인들은 목사의 일상을 다 안다" 31년 차 목회…
김문배 목사가 목사안수식에서 강조한 기본 - 기독교…
"누가 나의 이웃인가?" 미주 한인 여성 목회자들,…
“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
노희송 목사 "1세와 2세 갈등, 영적 DNA 회복…
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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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걸 원로목사가 청년들에게 던진 성공의 3가지 비…
뉴욕장로교회, 오세준 목사 취임 6개월 만의 긍정적…
은퇴 앞둔 오정현 목사, 뉴욕서 소회 밝혀...”수…
(5) 한인교회 목회자 34%, 은퇴 준비 '0'……
(4) 한인교회 목회자 41% '영적 번아웃'… 3…
(3) 10년 뒤 한인교회? 목회자 69% "쇠퇴"…
(2) 생존 묻는 미주 한인교회, '예배와 소그룹'…
(1) 미주 한인교회(PCA) 76%가 '100명 …
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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