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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기본기로 돌아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98회 뉴욕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고시에 넣자" 뉴욕노회가 쏘아 올…
뉴저지초대교회 '느헤미야 프로젝트'…상생하는 선순환적 생태…
다음세대와 지역사회까지… 찬양교회, 올해도 $68,600 …
조원태 목사의 신간 <요나서가 묻는 질문 17>..…
3D 업종보다 험한 길, 목사가 붙들어야 할 '새로…
설교 코파일럿 시대 열리나… CPU·미주복음방송 첫…
영어권 청년에서 세대를 잇는 다리로… 뉴욕노회 이오…
KPCA 뉴저지노회, 미자립·다음세대 살리는 '실천…
50주년 총회 호스트 KPCA 뉴욕노회 "사람의 시…
십자가 사건은 우주 역사상 가장 거룩한 낭비… 동북…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라” 가든노회 제98회 정기노…
폭설 뚫고 피어난 20년 기도의 제단, 물댄동산교회…
백발 질끈 묶은 목사의 돌직구…"당신의 맹목적 열심…
카지노행 빗속 택시에서 멈춰 선 질주… 한준희 목사…
뉴저지초대교회 '듀 미니스트리' 실험… 2027년 …
방관하는 교회, 대물림되는 상처… 정서 돌봄 '신호…
정답 대신 질문을 던지다, 소그룹 살리는 ‘커피브레…
"겨자씨 믿음이면 충분합니다" 종합병원 이영만 전도…
3.1절 연합예배 순서지 단체 명칭 논란, 뉴욕 여…
하나님을 떠난 AI와 소셜미디어, 성…
"영원한 우방은 없다"… 미국인이 가…
나 홀로 뒷걸음질 치는 불교, 불교의…
종교를 넘어선 마지막 질문, 병원 원…
"먼저 하나님께 감사" 아카데미 97…
작은 시골 교회가 이웃 교회에 건넨 …
교회를 통째로 바꿨다고? 텍사스 마을…
우리 교회 성도들은 이웃을 사랑할까?…
"가짜 세상은 질렸어요" Z세대가 주…
끝없는 도파민과 얄팍한 웰빙에 지친 …
(2) 젊은 남성들이 교회로 몰린다……
(1) 다음 세대는 교회를 떠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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