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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가 전한 시니어…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뉴욕서 첫 점화… 회개와 성령으로 한민…
2026 할렐루야대회 폐막… 세대 간 장막터 넓힌 풍성하고 강력한…
(3) 십대들이 교회 가는 진짜 이유… "건물 말고 내 친구와 목사님"
(2) 매주 예배당 찾는 청소년 60%… 어른보다 출석률 크게 낮아
(1) 모태신앙 절반 넘지만 복음 믿는 학생은 53%뿐
백세사역 (2) 내가 팔십오 세로되, 아직 강건합니…
뉴욕 숭실대 동문들, 오정현 이사장과 모교 비전 나…
"복음의 빛 비추는 작은 못 되길" 김선배 목사 4…
조건 없는 연대가 살린 한 가정… 이보교, 지속적 …
코로나 이후 더 커진 미국 대형교회, 위기를 성장의…
백세사역 (1) 우리 교회 성도, 평균 몇 살입니까…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힘"… 목원대 미주 동문 보…
"우리는 뒷방 늙은이가 아니다" 시니어 사역의 판을…
목사님이 투잡을 뛴다고요? 이중직 목회가 주는 3가…
청년은 떠나도 '성경' 중심 교회는 흔들리지 않았다…
남침례교 침례 1/3은 30대 이상… 뉴욕서 시작된…
뉴욕반석교회 개척자 김대희 목사 향년 85세 일기로…
대형교회보다 동네교회! 미국인들이 신뢰하는 교회의 …
목회자와 교인의 시각 차이: 미국 교회는 장애인에게…
한인교회 고령화 해법… CPU 평생교육원 ‘백세사역…
"강하고 담대하라" 뉴욕 남침례회, 2026 목회자…
AI 시대에도 교회의 미래는 '사람'… 라이즈 업 …
구글, AI 콘텐츠 워터마크 숨김 허용… 진짜와 가…
"설교문 작성에 AI 썼네요?" AI 워터마크로 교…
뉴욕 랜드마크 교회의 철거 위기... 60년 만의 …
[파워 인터뷰] 에즈베리대학 케빈 브…
"신앙과 나라 사랑은 하나" 한교연,…
뉴욕농아인교회 야외예배… 북미 전역서…
디즈니부터 K팝까지… 이노비가 장애인…
종교비자부터 서류미비자 대책까지… G…
예장백석, 차기 총회장에 이승수 목사…
은퇴 앞둔 오정현 목사, 뉴욕서 소회 밝혀...”수…
(5) 한인교회 목회자 34%, 은퇴 준비 '0'……
(4) 한인교회 목회자 41% '영적 번아웃'… 3…
(3) 10년 뒤 한인교회? 목회자 69% "쇠퇴"…
(2) 생존 묻는 미주 한인교회, '예배와 소그룹'…
(1) 미주 한인교회(PCA) 76%가 '100명 …
5가지 포인트로 짚어본 미주 한인교회(PCA)의 오…
“1993년 70%였던 뉴욕 한인 성도, 지금은 3…
황의춘 목사, 목회자가 버려야 할 것과 지켜야 할 …
34년 감소세 CRC 총회 생존 전략, 10년 15…
NCKPC (3) 한인교회 간판 넘어 'K-처치'로…
지역 교계 100% 세대교체 실패의 상황과 원인..…
아직 12척의 배가 남았다… 김지희 목사, 교인감소…
노재화 목사가 제시한 뉴욕 한인 교회의 6가지 생존…
목회 현장이 결코 녹록지 않다… 허연행 목사 "거친…
느헤미야 프로젝트 (9) 주안교회(박영균 목사)..…
NCKPC (2) 16년마다 멈추는 교회의 심장, …
다음세대가 고백하는 한인교회의 의미… "단순한 건물…
NCKPC (1) 한인교회 76%가 100명 미만……
김은일 총장 (4) 한인 2세 리더십의 4가지 강점…
황하균 총장, 탈종교화·AI 시대 향한 뼈아픈 진단…
안충기 총회장 “성공보다 충성, 높아짐보다 섬김의 …
"성경적 타협 없는 교육 절실"... 합법 약물 속…
돈과 교만을 버려라… 뉴욕장신대 졸업식 울린 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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