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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가다 세미나, 실패는 동사일 뿐… 내 인생의 '명사'를 긍정으로…
눈으로 읽는 묵상은 그만… 뉴욕 하가다 세미나서 나온 입술 훈련법
뉴저지목사회 정기총회, 벼랑 끝 진통 넘어… 뉴욕과 달랐던 점은
여성이 이끌던 교회 출석률, 남성 주도로 뒤집힌 이유
조용히 교회로 돌아오는 청년들, 흑인·히스패닉·남성 주도
미 하나님의성회, 올가을 100개 교회 개척… 실질적 지원 박차
할렐루야 백화점 폐점 쇼크, "달력 대금 환불 불가…
커네티컷 블레싱교회(안성근 목사) 창립… "하나님의…
뉴저지목사회 제17회 정기총회, 회장 김동권/부회장…
숫자에 지친 이민 목회… 허상회 회장 "한 영혼 기…
이성희 원장 (2) 초고령화 시대, 교회의 새로운 …
KAPC 뉴욕남노회 제31회 정기노회, ‘사랑’ 강…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퀸장 새 리더십 및 …
해외한인장로회 뉴저지노회 제75회 정기노회… 교회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제99회 정기노회..…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43회 총회, 임원진 전…
"현대인에게 어떻게 설교할까" GCU, 가을 설교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제99회 정기노회, 임…
지성과 논리에 갇힌 목회, 이신웅 원로가 제시한 해…
성현숙 사모의 역발상 목회 "소외된 교인들이 새가족…
뉴저지 호산나대회 세미나, 목회자의 믿음 다뤄...…
철저한 회개와 순종으로 완성된 2026 호산나 전도…
예배 사역의 양극화… 소형은 '구인난', 대형은 '…
"2040년 2만 명 은퇴"… 교회가 직면한 예배 …
여성들이 교회를 떠나는 진짜 이유: 구조적 불평등과…
미 히스패닉 7,000만 시대… 한인 교회가 알아야…
여성 리더십 확대 공감대에도…한국교회…
창립 120주년 앞둔 기성, 대전환으…
주요 교단 '이단' 결의 잇따라…전광…
[예장통합] 전광훈 '이단성' 규정……
[예장합동] 항존직 정년 연장안 부결…
기침 제116차 총회, 김선배 목사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정동수 목…
예장 통합 제111회 권위영 총회장,…
기침, 제116차 정기총회 '부흥의 …
이성희 원장 (1) 은퇴는 없다… 끝까지 사명을 다…
"아플수록 더 선명해지는 예수"… 원로 강기봉 목사…
다음 세대를 '다른 세대'로 만들지 않으려면... …
WORLD (1) '월드 사역', 프로그램 아닌 성…
WORLD (2) 오세준 목사 "호텔 경영 꿈꾸던 …
WORLD (3) 복사본 대신 원형을 찾아라… 이은…
뉴욕장로교회 56주년 사경회... 이은상 목사 "신…
"질병도, 가난도, 원수도 훈련장" 동부개혁장로회신…
효신교회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이민 생활 위로한 …
강물이 떠난 다리에 서 있는가… 허연행 목사, '만…
아웃리치 100대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급…
뉴저지초대교회, '편견의 지붕' 뚫는 2026 미주…
"정죄할 것인가, 품을 것인가"… UMC 동성애 논…
"골프채 대신 십자가 쥐다" 팔순 이용걸 목사가 제…
팰팍 시장 후보 장스테파니 목사 안수 "세상이 못 …
목사와 정치, 넘지 말아야 할 선인가? 황의춘 목사…
"교인들은 목사의 일상을 다 안다" 31년 차 목회…
김문배 목사가 목사안수식에서 강조한 기본 - 기독교…
"누가 나의 이웃인가?" 미주 한인 여성 목회자들,…
“아침 해보다 저녁노을이 더 찬란하다” 김재열 목사…
노희송 목사 "1세와 2세 갈등, 영적 DNA 회복…
2026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마크 최 목사 "상…
강민수 목사, 할렐루야대회서 '삶의 변화' 7가지 …
이용걸 원로목사가 청년들에게 던진 성공의 3가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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