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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원로목사회 이승재 신임 회장 선출 "계절 모임으로 내실…
“목회자여, 정답 대신 아픔의 곁을 내어주라” 어느 한인 …
갈등의 뉴욕 교계, 장로연합회가 선택한 해답은 '우리가 먼…
뉴저지초대교회 '느헤미야 프로젝트'…상생하는 선순환적 생태…
마음 밭 갈아엎는 에코힐링 뉴욕상륙 / 최귀석 원장…
쉐퍼드콰이어 박요셉 목사 별세… 고난을 즐거워한 '…
"디지털은 사역의 새 문"… 방향 잃은 기술은 교회…
사막 한가운데서 터진 부흥의 공식, 투산영락교회 제…
2026년 미국인 양심의 현주소, 15가지중 압도적…
141년 전 제물포의 감격 뉴욕으로… 교협, 7개 …
120년 전 핏빛 노동의 땅 멕시코 유카탄, 대광 …
무엇이 일상을 선교로 바꾸는가… 프라미스교회 3색 …
(2) 빛이 되기 전 먼저 소금으로 녹아라... 김…
(1) 한국교회에 ‘예배자’ 심은 김진호 목사, 뉴…
지구촌 47곳이 불타는 2026년, 한 장로의 기도…
백세 장로도 자리 지킨 장로연합회 조찬기도회… 가을…
"하나님, 전도하게 해주세요" 기도만 하고 끝나는 …
텅 빈 웨일즈 교회 깨운 15년의 섬김, 미주 한인…
황하균 목사 "직분자는 총알받이 선봉장과 상처 싸매…
뉴욕수정교회 40주년 맞아 1·2·3대 담임 한자리…
명성보다 빛난 척 노리스의 신앙 여정…
(4) 선교와 기술, 어떻게 정렬할 …
(3) 목회자들은 어떤 기술을 사용하…
(2) 목회자들은 기술을 어떻게 경험…
(1) 목회자들은 기술을 어떻게 바라…
(0) 목회자 95% "디지털은 사역…
우리 집 마당에 떨어진 살상 무기, …
"쉬셔도 됩니다" 12억 기부금 받은…
(3) "부자가 되는 것도 죄?" 미…
(2) 미국 복음주의가 지키는 도덕적…
(1) 2026년 미국판 '죄와 벌'…
불안을 희망으로… 한인사회 안전망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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