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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사형, 그리고 조력 존엄사: 미국 개신교인들의 진영…
김인식 목사의 발성 세미나 "목소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도…
뉴욕목사부부성가단 창단예배 “예배는 관전이 아냐, 다윗의 …
허상회 목사회 회장, 2026년 뉴저지 교회 강단에 도전하…
바울세계선교회, 성서 묵시문학을 펼치다: 2/20·…
김기석 목사 (8) 목회자들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김기석 목사 (7) 목회자 권위의 본질 "권력은 강…
뉴욕의 잠들지 않는 영적 응급실, '미스바 힐링 기…
"미국 교회 중위값은 60명"… PCA 115명은 …
김기석 목사 (6) 강단은 정치적이어야 하나 정파적…
김기석 목사 (5) 백화점 흉내 내는 구멍가게의 필…
미주뉴저지한인여성목 2026 신년축복성회, 강사 허…
김기석 목사 (4) 영적 침체? 믿음 부족 아닌 '…
뉴욕교협 제52회기 신년감사예배 및 취임식 ‘부흥과…
김종훈 목사 “교회가 쇠퇴하는 원인은 외부의 공격이…
'혼자보다 함께' 허연행 회장, 뉴욕교협 2기 체제…
김기석 목사 (3) 설교단은 세상을 가르는 뱃머리다…
김기석 목사 (2) 설교 예화 찾으려 책 읽지 마라…
신앙이 '사치재'가 된 미국의 비극… 미국 교회의 …
"꿈은 연설이 아닌 엎드림에서 시작됐다"... 목사…
③ 지갑 닫는 시대, 교회는 어떻게 …
② 목회자는 "건물 유지가 먼저" v…
① 헌금의 '빈익빈 부익부'... 통…
컬럼비아 유학생에서 총리로, 14년 …
가족 없는 76세 노인의 떠나는 길,…
정치색이 교리를 삼켰다... 텅 빈 …
"나는 과연 몇 점짜리 신앙인인가" …
무질서의 세상, 회복은 가능한가: 신…
'AI 기본법' 전면 시행…교회는 무…
남미 휩쓰는 '가나안' 현상... 하…
'헌금 절벽' 현실화… 2030 세대…
"천국은 우주 지평선 너머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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