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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갈보리교회 50주년 집회서 "북한은 원수 아…
2025 앰배서더스 컨퍼런스, 그리스도 중심 설교로 세대 …
박용규 교수가 묻다: 두 목회자가 답한 이민교회의 내일
효신교회 '한여름 밤의 꿈', 뉴욕 이민생활의 쉼터가 되다
'주일 성수' 전통과 거대 자본의 충돌, 뉴저지 블…
2025 할렐루야대회, 거리 전도와 기도로 지경 넓…
김홍석 증경회장, 할렐루야대회 협력 부진 이유를 어…
2025 할렐루야대회, 기도로 문을 열었다… 뉴욕 …
최호섭 목사 “이민교회의 돌파구를 열어주소서” 20…
미주 한인교회 교육의 내일을 품다… '동행과 상생'…
미동부 기아대책, 콜롬비아 선교지 교실 건축에 5천…
방지각 목사, 90세 원로의 외침 “인생의 마지막,…
한미 교회 기부의 두 얼굴, 나눔의 실천과 신뢰의 …
“신학의 길, 지식이 아닌 소명으로”… ERTS·A…
두나미스 미국 50주 및 맨하탄 전도팀 출판감사예배
아버지(정길진 목사)의 길, 아들의 유산: 미 군의…
이찬수 2025 뉴욕 (5) 설교는 삶으로 써내려가…
베이사이드UMC, 다음세대와 지역사회를 품은 7주,…
한준희 회장 “분열의 시대, 기독단체는 무엇으로 서…
이영선 목사 "다음 세대를 위하여 우리가 무엇을 할…
뉴욕한인회, 광복 80주년 기념 미술…
목회자의 가장 큰 고민, 설교 아닌 …
기성, ‘2025 전도박람회’ 열고 …
169년 스펄전 칼리지의 갑작스러운 …
갤럽 조사: 아메리칸 드림, 소득과 …
트럼프의 내세관 변천사, '천국 모른…
"주차장에 성경 구절을"… 뉴욕 여고…
트럼프, 韓 교회 압수수색 비판…이영…
디지털 시대, 교회는?…"외로움 치유…
세기총-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 목회자들…
제자훈련 ② 목회자 70% “최선은 …
제자훈련 ① 미국교회 만족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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