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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주 “성경은 신성하고 오류 없는 정부의 기초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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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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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 주의회가 성경을 주의 ‘기초 문서’로 인정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AI 생성사진)
 

웨스트버지니아 주의회가 성경을 주의 ‘기초 문서’로 인정하는 결의안을 발의하며, 미국 내 개신교 복음주의 진영에서 큰 환영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원 공동 결의안 3020호는 성경을 ‘신성하게 영감을 받은, 오류 없는 사회 및 정부의 기초 문서’, ‘인간 및 자연사의 정확한 역사적 기록’, ‘인간 도덕적 행위에 대한 최고의 권위’로 명시하며, 성경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결의안은 성경과 그 교훈이 웨스트버지니아 주의 공공건물, 법률, 정책 및 학교에서 중요하고 존경받는 위치를 차지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주의회에서 법안은 제안된 법률인 반면, 결의안은 ‘하원의 의지와 의도’를 표현한다. 즉, 이 결의안이 통과되면 성경이 공식적으로 웨스트버지니아 주의 기초 문서로 인정받게 된다.

 

이번 결의안 발의는 세속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성경의 권위를 회복하고,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반한 사회를 건설하려는 복음주의 진영의 노력으로 평가된다. 특히, 성경을 ‘역사적 기록’으로 명시함으로써 창조론과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성경의 진실성을 확고히 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개신교계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웨스트버지니아 주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사회를 운영하고, 기독교적 가치관에 따라 법률과 정책을 수립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립학교에서 성경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번 결의안은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고, 기독교적 가치관을 확산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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