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인생의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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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쟁이 (142.♡.♡.150)ㆍ2025-01-17 22:3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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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높이>
이번에는 인생을 고층빌딩 높이와 비교해보자.
인생을 고층빌딩에 올려놓으면 얼마나 될까?
뉴욕 맨해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1931년 준공된 102층, 1,250 피트, 400 미터 높이가 좀 안 되는 빌딩이다. 안테나 탑을 포함하면 443 미터 정도 된다. 오랫동안 세계최고빌딩의 위치를 지켰다.
지금은 그 보다 더 높은 수많은 초고층 건물이 세계 곳곳에 치솟아 올랐고, 월드트레이드센터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다음 세워진 원월드 트레이드센터 빌딩도 높이가 541미터다.
서울 잠실에 세워진 롯데월드타워도 555미터다.
2010년에 준공된 두바이 버즈 칼리파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두 배가 넘는 2,717 피트, 828미터다.
사우디아라비아엔 높이 1 킬로미터 짜리 빌딩이 올라가는 중이란다.
그렇게 높게 세워놓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정신 나간 사람들은 누구일까?
바벨탑......!
102층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구나이 45억 년과 비교해 보자.
그러면 1억년이 2층이나 2층 반 높이 정도 된다.
삼엽충 같은 무척추 동물의 흔적이 등장한 약 5억 4000만 년 전 고생대는 90층쯤에서 시작되었다.
파충류가 번성했던 약 2억 5000만 년 전부터 시작된 중생대는 96층쯤부터 시작되었다. 트라이아스기, 쥬라기, 백악기로 나눈다.
포유류가 번성하기 시작한 약 6600만 년 전부터의 신생대는 101층쯤에서 시작되었다.
인간이 나타난 건 몇 층쯤일까?
인간이 나타난 때를 1만 년 전이라고 한다면
1만년은 1 밀리미터다.
인간의 역사는 몇층이 아니라 옥상에 발라진 페인트 두께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높이, 아니 너무 낮으니까 두께는?
우리가 100년을 산다면 100분의 1 밀리미터,
비닐랩 두께도 안 되는 100분의 1 밀리미터가 인생의 두께다.
고층건물을 볼 때 기억하라.
저 고층건물의 높이가 지구의 나이라면
인간의 역사는 페인트 두께 1 밀리미터이고
내 인생은 얇디얇은 비닐랩 100분의 1 밀리미터라는 것을.
그런데 100분의 1 밀리미터를 사는 인생들이 주인인 줄 안다.
인간들은 100년, 200년 사이에 자동차, 비행기, 대포, 군함을 만들고, 참혹한 세계대전을 두 번이나 일으키고, 원자탄, 수소탄을 터뜨리고, 지하자원, 석유 캐내어 공해물질로 지구를 황폐화시키고 망가뜨리는 불장난을 하고 있다.
그런 인류가 지구의 주인이라고?
인류는 지구의 주인이 아니라 세균,
100분의 1 밀리미터 순식간에 지구를 파멸시키고 있는 악성종양 세균, 독성세균 아닌가......
.
이번에는 인생을 고층빌딩 높이와 비교해보자.
인생을 고층빌딩에 올려놓으면 얼마나 될까?
뉴욕 맨해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1931년 준공된 102층, 1,250 피트, 400 미터 높이가 좀 안 되는 빌딩이다. 안테나 탑을 포함하면 443 미터 정도 된다. 오랫동안 세계최고빌딩의 위치를 지켰다.
지금은 그 보다 더 높은 수많은 초고층 건물이 세계 곳곳에 치솟아 올랐고, 월드트레이드센터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다음 세워진 원월드 트레이드센터 빌딩도 높이가 541미터다.
서울 잠실에 세워진 롯데월드타워도 555미터다.
2010년에 준공된 두바이 버즈 칼리파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두 배가 넘는 2,717 피트, 828미터다.
사우디아라비아엔 높이 1 킬로미터 짜리 빌딩이 올라가는 중이란다.
그렇게 높게 세워놓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정신 나간 사람들은 누구일까?
바벨탑......!
102층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구나이 45억 년과 비교해 보자.
그러면 1억년이 2층이나 2층 반 높이 정도 된다.
삼엽충 같은 무척추 동물의 흔적이 등장한 약 5억 4000만 년 전 고생대는 90층쯤에서 시작되었다.
파충류가 번성했던 약 2억 5000만 년 전부터 시작된 중생대는 96층쯤부터 시작되었다. 트라이아스기, 쥬라기, 백악기로 나눈다.
포유류가 번성하기 시작한 약 6600만 년 전부터의 신생대는 101층쯤에서 시작되었다.
인간이 나타난 건 몇 층쯤일까?
인간이 나타난 때를 1만 년 전이라고 한다면
1만년은 1 밀리미터다.
인간의 역사는 몇층이 아니라 옥상에 발라진 페인트 두께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높이, 아니 너무 낮으니까 두께는?
우리가 100년을 산다면 100분의 1 밀리미터,
비닐랩 두께도 안 되는 100분의 1 밀리미터가 인생의 두께다.
고층건물을 볼 때 기억하라.
저 고층건물의 높이가 지구의 나이라면
인간의 역사는 페인트 두께 1 밀리미터이고
내 인생은 얇디얇은 비닐랩 100분의 1 밀리미터라는 것을.
그런데 100분의 1 밀리미터를 사는 인생들이 주인인 줄 안다.
인간들은 100년, 200년 사이에 자동차, 비행기, 대포, 군함을 만들고, 참혹한 세계대전을 두 번이나 일으키고, 원자탄, 수소탄을 터뜨리고, 지하자원, 석유 캐내어 공해물질로 지구를 황폐화시키고 망가뜨리는 불장난을 하고 있다.
그런 인류가 지구의 주인이라고?
인류는 지구의 주인이 아니라 세균,
100분의 1 밀리미터 순식간에 지구를 파멸시키고 있는 악성종양 세균, 독성세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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