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화성으로 이민 갈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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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쟁이 (142.♡.♡.150)ㆍ2025-03-23 00:17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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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화성으로 이민 갈 사람! (1)
인간들은 화성에 인간을 보내려고 시도하고 있다. 지구가 재앙으로 파괴될 경우를 대비하여 제2의 지구를 개척해야 인류의 미래를 도모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영국의 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2008년 4월 NASA 50주년 기념강연회에서 2020년까지 달 기지를 건설하고, 2025년에는 인간의 화성 탐사를 실현하여 우주 거주지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NASA가 2030년쯤 화성에 유인 탐사선을 보내겠다는 '유인 화성탐사 계획'을 발표하자 러시아도 이에 질세라 2030년까지 화성에 기지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13년 2월에는 미국의 억만장자 테니스 티토가 화성여행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2018년에 지구를 출발해 화성으로 날아가 화성궤도를 돌고 지구로 다시 돌아오는 계획인데, 501일, 거의 1년 반 동안 비좁은 우주선 캡슐 안에서 고통과 고독을 함께 이겨낼 수 있는 금슬 좋은 중년 부부를 뽑는다고 하였다. 우주선에는 1톤 정도의 식량과 27 킬로그램 정도의 화장지를 싣고 가는데 20억 달러 정도로 예상되는 비용은 티토의 개인재산과 후원금으로 충당하겠다고 하였다. 이 계획은 결국 실현되지 못 하였다.
같은 해 네델란드 기업가 바스 란스돌프(Bas Lansdorp)는 2023년까지 화성에 지구인을 보내는 ‘마스 원(Mars on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처음에 4명을 보내고 그 후 2년마다 4명씩 보내는 식으로 한다면서 화성으로 갈 희망자를 모집했는데 불과 2주일 사이에 미국인 1만 7천 324명, 중국인 1만 241명 등 모두 7만 8천 명이 지원을 했다. 화성까지 가는데만 약 8개월이 걸리고 지구로 다시 돌아올 수 없이 화성에서 죽어야 하는 편도우주여행이라는데도 말이다. 지구를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그렇게도 많은지..... 란스돌프는 소요경비 60억 달러를 “마스 원 프로젝트” 전세계 TV중계권 판매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화성으로 출발하여 도착하고 화성에 정착하여 생활하는 전 과정을 영화 ‘트루먼 쇼’처럼 TV로 생중계하여 지구의 시청자들로부터 시청료를 받겠다는 것이었다. 란스돌프의 이 기발한 계획 역시 실현되지 못 하였다.
2025년 현재 가시적으로 화성개척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사람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로 억만장자가 된 일론 머스크(Ilon Musk)다. 다시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개발계획을 적극 지지하며 미국이 가장 먼저 화성에 성조기를 꽂아 휘날려야 한다고 하였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세계최대의 로켓인 스타십으로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화성으로 보내고 이 로봇의 임무가 성공되면 2029년에는 인간이 탑승한 우주선을 보내고 2031년에는 화성에 인간을 착륙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렇게 하여 2040년대에는 100만 명이 거주하는 화성 정착촌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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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화성에 인간을 보내려고 시도하고 있다. 지구가 재앙으로 파괴될 경우를 대비하여 제2의 지구를 개척해야 인류의 미래를 도모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영국의 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2008년 4월 NASA 50주년 기념강연회에서 2020년까지 달 기지를 건설하고, 2025년에는 인간의 화성 탐사를 실현하여 우주 거주지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NASA가 2030년쯤 화성에 유인 탐사선을 보내겠다는 '유인 화성탐사 계획'을 발표하자 러시아도 이에 질세라 2030년까지 화성에 기지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13년 2월에는 미국의 억만장자 테니스 티토가 화성여행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2018년에 지구를 출발해 화성으로 날아가 화성궤도를 돌고 지구로 다시 돌아오는 계획인데, 501일, 거의 1년 반 동안 비좁은 우주선 캡슐 안에서 고통과 고독을 함께 이겨낼 수 있는 금슬 좋은 중년 부부를 뽑는다고 하였다. 우주선에는 1톤 정도의 식량과 27 킬로그램 정도의 화장지를 싣고 가는데 20억 달러 정도로 예상되는 비용은 티토의 개인재산과 후원금으로 충당하겠다고 하였다. 이 계획은 결국 실현되지 못 하였다.
같은 해 네델란드 기업가 바스 란스돌프(Bas Lansdorp)는 2023년까지 화성에 지구인을 보내는 ‘마스 원(Mars on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처음에 4명을 보내고 그 후 2년마다 4명씩 보내는 식으로 한다면서 화성으로 갈 희망자를 모집했는데 불과 2주일 사이에 미국인 1만 7천 324명, 중국인 1만 241명 등 모두 7만 8천 명이 지원을 했다. 화성까지 가는데만 약 8개월이 걸리고 지구로 다시 돌아올 수 없이 화성에서 죽어야 하는 편도우주여행이라는데도 말이다. 지구를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그렇게도 많은지..... 란스돌프는 소요경비 60억 달러를 “마스 원 프로젝트” 전세계 TV중계권 판매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화성으로 출발하여 도착하고 화성에 정착하여 생활하는 전 과정을 영화 ‘트루먼 쇼’처럼 TV로 생중계하여 지구의 시청자들로부터 시청료를 받겠다는 것이었다. 란스돌프의 이 기발한 계획 역시 실현되지 못 하였다.
2025년 현재 가시적으로 화성개척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사람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로 억만장자가 된 일론 머스크(Ilon Musk)다. 다시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개발계획을 적극 지지하며 미국이 가장 먼저 화성에 성조기를 꽂아 휘날려야 한다고 하였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세계최대의 로켓인 스타십으로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화성으로 보내고 이 로봇의 임무가 성공되면 2029년에는 인간이 탑승한 우주선을 보내고 2031년에는 화성에 인간을 착륙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렇게 하여 2040년대에는 100만 명이 거주하는 화성 정착촌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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