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 미동부 <블레싱USA캠페인>, 뉴욕장로연합회 5/1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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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5-04-0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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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 서부에 이어 2025년 미 동부로 이어지는 <블레싱USA캠페인>
#워싱턴,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와 애틀랜타의 약 30개 교회에서 3개월간 진행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은 200만 재미동포와 함께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블레싱USA캠페인을 2024년 미 서부지역에 이어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 미 동부지역에서도 추진한다. 블레싱USA 캠페인의 모태가 된 “블레싱 대한민국 캠페인”은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을 통해 5천만 전 국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대한민국 복음화 캠페인으로, 지난 2023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대한민국 50여 교회에서 릴레이로 워십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을 복음으로 물들였다.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복음의 물결이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으로, 나아가 전 세계로 흘러갈 수 있도록, 세계 복음화를 위한 첫 관문으로 ‘블레싱USA’ 캠페인을 진행했다는 것도 눈여겨볼 점이다. 2024년 1월부터 LA와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미 서부에서 시작된 블레싱USA는 대한민국에서 검증된 K-복음 콘텐츠인 <들어볼까>와 <복음명함>을 활용해 200만 재미동포와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캠페인으로, 2만 명의 재미 성도와 미국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미주 복음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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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2025년 3월부터는 워싱턴DC와 메릴랜드, 뉴욕과 뉴저지, 애틀랜타 등 미국 동부지역에서 복음 전파의 바통을 이어받아 ‘블레싱USA’ 동부지역 캠페인이 시작된다. 미 동부지역 약 30개 교회에서 3개월간 60여 회의 ‘워십시리즈’와 ‘전도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미국의 한인 성도들이 미국 땅에 대한 복음 전파의 열정을 뜨겁게 체험하는 캠페인이 되도록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이 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장로연합회(회장 송정훈 장로) 주최 세미나가 열린다. 미 동부 집회가 열리는 교회가 모두 중대형 교회의 자체적인 수용을 위한 집회인 것을 고려하여, 블레싱USA 팀들을 초청하여 5월 1일 목요일 아침 8시 뉴욕만나교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를 통해 전도의 새로운 방법인 카피 및 전도 광고를 통한 복음을 전하는 혁신적인 전도 방법을 소개한다.
뉴욕장로연합회 회장 송정훈 장로는 “뉴욕에 있는 평신도 복음 전도자 및 소형 개척 교회 사역 및 헌신자들에게도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전도 도구 사용을 위한 교육 기회를 공유해야 하겠다는 목적으로 여는 것”이라며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총무 황규복 장로(917-204-9879)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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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레싱USA 워십시리즈가 진행되는 중인 2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6개월간 총 175일 동안에는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복음광고>가 게재된다.
“It’s Okay with Jesus”를 메인 카피로 배우 윤유선 씨가 모델이 된 이 광고는 세계에서 가장 광고하기 좋은 곳, 그리고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인 타임스퀘어에서 미국 현지 시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세계 많은 나라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광고판이 세워져 있는 타임스퀘어 인근에서 6월 7일 오후 2시, 대규모 연합 전도 집회 또한 계획되어 있다. <블레싱USA캠페인>에 참여한 교회들이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최소 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It’s Okay with Jesus”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타임스퀘어 일대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설렐 만한 일이다.
이 일을 위하여 복음의전함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 동부의 교회들이 더 많은 미국과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하여 복음을 전하고, 앞으로 더 넓은 세상, 더 많은 나라에 블레싱 캠페인이 일어나도록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나로부터 내 주변이, 나아가 온 세상이 복음으로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미주의 교회와 교인들이 복음을 위해 함께 일어나 줄 것을 소망한다”며 미국과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나’부터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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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부 블레싱USA 캠페인 남은 예배 일정은 4월에는 4일(금)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 5일(토) 휄로쉽교회(김대영 목사), 6일(주일) 필그림선교교회(양춘길 목사), 13일(주일) 뉴프론티어교회(류인현 목사), 20일(주일) 뉴저지온누리교회(마크최 목사), 27일(주일) 아름다운교회(계재광 목사), 30일(수) 뉴욕성결교회(황영송 목사)이다.
5월은 4일(주일) 퀸즈한인교회(김바나바 목사), 18일(주일) IN2 온누리교회(심상현 목사), 18일(주일) 롱아일랜드성결교회(이상원 목사), 25일(주일) 필라사랑의교회(임수병 목사), 28일(수) 뉴욕효신장로교회(김광선 목사), 30일(금) 뉴저지초대교회(박찬섭 목사)이다.
6월은 1일(주일) 뉴욕센트럴교회(김재열 목사), 1일(주일) 뉴욕수정교회(남궁태준 목사), 8일(주일)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 20일(금) 애틀란타섬기는교회(안선홍 목사), 22일(주일) 아틀란타벧엘교회(이혜진 목사), 27일(금) 애틀란타새생명교회(한형근 목사), 29일(주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손정훈 목사) 등이다.
K-전도 콘텐츠 및 선교적 교회 세미나도 1차로 워싱턴지역에서 3월 25일에 열렸으며, 2차 메릴랜드지역은 3월 31일(월) 메릴랜드벧엘교회, 3차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대상으로 5월 19일(월)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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