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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월드밀알 찬양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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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3-1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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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이라는 비전아래 지난 26년간 깊이 있는 영성과 실력있는 음악성이 어우러진 찬양사역을 감당하여 오고 있는 월드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정진)은 12회 '월드밀알찬양대축제'를 '대축제(Celebration)'라는 주제로 10월 20일(주일) 오후 8시 맨하튼 카네기홀에서 열었다.

찬양대축제에는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월드밀알여성선교합창단, 월드밀알심포니 오케스트라 그리고 세계 각 지회에서 이번 찬양대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각 지회로부터 오는 100여명의 월드밀알 단원들, 한국의 CTS 방송국 장로 성가합창단, 그리고 한국 감리교 사모합창단이 함께 모여 모두 600여명이 감사와 찬양의 제사를 드렸다.

올해 밀알은 하절기 선교인 찬양대행진을 세계 지회에서 온 100여명의 단원들과 8월초 2주간에 걸쳐 몽고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그 나라 전역에 걸쳐 노방전도, 양로원, 병원, 특별히 교도소와 현지인 교회사역을 현지의 선교사님들과 협력하여 찬양사역을 통한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 전파사역을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감당했다.

선교 여행을 마친 후 곧바로 찬양 대축제를 위해 월드밀알 17개 지회에서는 일제히 금식하며 기도로 준비를 시작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한마음 한 소리가 되어 단순한 콘서트나 세상의 음악회가 아닌 영적인 찬양이 카네기 홀에 울려 퍼지게 함으로서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선포하는 자리가 되기 위함이다.

이번 찬양대축제에는 뉴욕일원의 중국인 커뮤니티, 자마이카, 브루클린과 브롱스 지역의 흑인 커뮤니티, 롱아일랜드 및 커네티컷 일대의 커뮤니티 그리고 그 지역의 홈리스 선교사역, 뉴저지 지역의 고아와 마약 중독자 재활을 돕는 선교단체들이 초청됐으며 그들과의 사역의 연계 등 타 지역 및 타 문화권과의 교류도 이 기회를 통하여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그간 열심으로 섬겨왔던 뉴욕 일원의 한인들과 미국 커뮤니티도 초청됐다.

월드밀알선교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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