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서 다룬다 - 동부한미노회 대 필그림교회 교단탈퇴 부결관련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대회에서 다룬다 - 동부한미노회 대 필그림교회 교단탈퇴 부결관련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7-02-27 15:26

본문

480e23836a3b5bc79a720057cd8f90a1_1488227169_67.gif지난해 12월 6일 열린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 제80차 정기노회에서 필그림교회 교단탈퇴 건이 부결됐다. 필그림교회 측은 태스크포스를 통해 결정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상회 기관인 동북대회 사법전권위원회에 청원했다. 비록 최종결정은 아니지만 그 결과가 나왔다. 

 

필그림교회측은 “2월 24일(금) 대회 서기로부터 필그림교회가 대회에 접수한 동부한미노회의 필그림교회 관계해소 인준안 부결 관련한 청원이 근거 있다고 인정되어 공식재판으로 다루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리는 공문이 접수되었다. 공문에 따르면 동부한미노회는 3인 이내의 변호인단을 구성해 45일내(4월 3일)에 답변서를 제출 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공식 재판 회부로 오히려 필그림교회의 주장이 더욱 설득력이 있음을 반증하는 결과가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부한미노회측은 “이번 사법전권위원회가 결정한 것은 정식재판이 아니라 재판 사전심의 과정이다. 노회에서 필그림교회측이 주장한 것에 대해 대응하여 이의제기를 하고 답변 등 대응을 하게 되면 대회에서는 이 필그림교회 청원 건을 정식재판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기각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이 사전심의 과정에서 필그림교회 주장의 문제점을 충분히 설명하도록 하겠다”라고 주장했다.

 

노회측의 아직 재판이 아니라는 주장과 필그림교회측의 재판 또는 재판을 전제로 했다는 주장은 서로 다르다. 지난해 12월 정기노회이후 이번 대회 결정까지 거의 3개월이 걸렸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뉴스 목록

Total 11,349건 347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예일대 음대 함신익 교수 초청 간증집회 2009-09-28
뉴욕효신장로교회 "25주년 기념 임직식 및 감사예배" 2009-09-27
세상의 천국은 가정, 뉴욕기독부부합창단 8회 정기연주회 2009-09-27
가을을 복음으로 물들인 삼인삼색 콘서트 2009-09-27
뉴욕교협 "한독선연에서 안수받은 목사는 회원으로 받지 않기로" 2009-09-25
한독선연 뉴욕 목사 안수식-15명 안수 2009-09-24
예장통합, <크리스천투데이> ‘이단(옹호) 언론’ 규정 댓글(1) 2009-09-24
[인터뷰] 한독선연 회장 김상복 목사 "뉴욕교계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 2009-09-25
③ 열린포럼 - '동성연애의 시각'과 '어린아이의 죽음과 천국' 2009-09-24
② 열린포럼 - 크리스찬 재정관, 사회적인 공의와 전체적인 흐름을 보라 2009-09-23
두날개 양육시스템 1차 집중훈련-충성도 높은 5백여명 등록 2009-09-23
코커스, 장미나 대표 초청 자살방지 세미나 2009-09-23
리더십 컨퍼런스 - 변화의 시대에 목회자의 리더십을 세우는 방법 2009-09-22
미주문화선교회 2009 후원의 밤 2009-09-21
① 열린포럼 - 이승한, 한규삼, 황재중, 이진석, 노진산목사 2009-09-21
뉴잉글랜드은혜장로교회 이승한목사 취임/말씀/포럼/찬양 2009-09-20
감동있는 한편의 드라마 - 2009년 북미원주민 선교 선교간증집회 2009-09-20
감동과 은혜의 연속, 2009 카자흐스탄 선교간증집회 2009-09-19
목양장로교회 추계성회 "강사는 선교지향적인 신동우 목사" 2009-09-19
한독선연 한국 목사안수는 타교단 총회장도 참가-총무 남양우 목사 인터뷰 2009-09-19
[프로젝트] 정말 변화된 크리스찬의 삶을 살려면? 2009-09-18
뉴욕교협 이사회 "교회에서 책임있는 평신도를 파견하고 지원해야" 2009-09-18
2009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뉴욕지역 설명회 2009-09-17
뉴욕교계가 주도하는 제2회 세계 한인청년 선교축제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2009-09-16
양춘길 목사의 깜짝 당선으로 부는 뉴저지 교계의 바람 2009-09-15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