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실버선교회 설립 15주년 기념 선교대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저지실버선교회 설립 15주년 기념 선교대회

페이지 정보

선교ㆍ2017-09-27 07:02

본문

뉴저지실버선교회 설립 15주년 기념 선교대회가 9월 23일(토) 오후 6시 필그림교회(양춘길 목사)에서 열렸다. 2004년 뉴욕실버선교회에 앞서 2002년 설립된 뉴저지실버선교회는 650여명이 25기 훈련과정을 이수했으며, 21가정 34명이 파송됐다. 최근의 선교전략으로는 한 마을을 크리스찬 마을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aaf34b69b5a0b3df4d2e7c97c3a8433f_1506510122_67.jpg
 

대회를 통해 김남수 목사(프라미스교회)는 마태복음 1:1을 본문으로 “장막신앙”이라는 제목이 설교를 통해 이 땅에서의 삶이 아니라 영원한 나라의 삶을 강조하며 실버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다. 원성우 선교사는 뉴저지 실버선교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으며, 양춘길 목사는 실버선교회의 선교전략을 소개하고, 10명의 선교사 파송을 인도했다.

 

이 기사 내용은 이후 추가된다.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이나믹한 사진/동영상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6We3TrNEfxV0iRVg1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뉴스 목록

Total 11,351건 318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뉴욕늘기쁜교회 가족찬양제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2011-05-29
정명자 권사 찬양간증집회 "이제 찬양만 연주하겠습니다" 2011-05-28
조예환 목사 "디모데를 통해 본 목회의 3가지 자본" 2011-05-27
유기성 목사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왜 가난하다고 하는가" 2011-05-26
할렐루야뉴욕교회, 말씀과 찬양이 함께하니 은혜가 두배 2011-05-25
② 진용식목사 세미나 "신천지의 전도는 교회밖 성경공부" 2011-05-25
침례교 뉴욕지방회 2011 사모위로의 밤 2011-05-24
세이총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과 영적도해에 대한 연구" 2011-05-24
세이총 소개 및 성명서 발표에 대해서 2011-05-24
① 진용식 목사 "이단대책의 소극적인 대처와 적극적인 대처" 2011-05-24
언더우드 선교사의 증손자 목사가 설교하는 "반석(The Rock)" 2011-05-23
뉴욕교협 회장 김원기 목사 “세이총은 날조된 단체” 2011-05-23
뉴욕어린양교회, 복음을 위한 찬양발표회 2011-05-22
뉴욕예일장로교회 창립 18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2011-05-22
뉴욕교계, 6년째 북미원주민 연합선교 나섰다 2011-05-22
뉴욕리폼드신학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2011-05-22
뉴욕신학대학/대학원 졸업예배 및 30회 학위수여식 2011-05-22
유기성 목사 "예수님 한 분으로 부족함이 없도다" 2011-05-20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36회 총회-이단상설대책기구 신설 2011-05-20
KAPC 35회 총회 - 뉴욕서노회 분립하라 2011-05-20
한국 기독교 부흥사 협의회 미동부지회, 연합집회 2011-05-20
KAPC 35회 총회 - IHOP 불건전한 신앙단체/참여 교제 금지 2011-05-19
전용범 목사 세미나 "목사의 약점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성령" 2011-05-19
피종진 목사 "목사는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는 스피커" 2011-05-19
세이총-최바울 씨의 신학연구 경력에 대하여 2011-05-19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