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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교회예배 다시 1달 연기? 5월 15일까지 연장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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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0-04-1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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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4월 16일(목) 브리핑을 통해 5월 15일까지 “뉴욕 일시 중지(New York State on PAUSE)” 행정명령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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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행정명령으로 3월 22일부터 시행된 “뉴욕 일시 중지” 명령은 코로나19 확산을 늦추기 위해 △모든 비필수 사업체의 폐쇄 △모든 목적의 모든 규모의 비필수적인 모임 금지 △최소 6 피트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에 교회들의 예배도 교회에서 모여 드리지 못하고 흩어져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었다.

 

쿠오모 주지사는 4월 6일에 일시 중지 명령을 4월 29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으며, 16일에는 다시 5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19로 입원한 뉴욕주의 환자와 사망자 수는 일 주일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희망적인 소식을 전했다.

 

또 쿠오모 주지사는 전날에는 4월 17일(금) 오후 8시부터 뉴욕 주민들이 다른 사람과 거리 유지가 어려운 버스와 전철, 그리고 마켓 등 공공장소에 있을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는 행정명령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5월초부터 미국의 경제활동 재개를 기대하며 빠른 경제 정상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16일(목) 발표한다고 예고했다. 이 발표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조속한 경제재개 정책에 반대하는 쿠오모 주지사가 먼저 “뉴욕 일시 중지” 연장을 발표한 것.

 

13일에는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로드아일랜드, 펜실베이니아, 델라웨어, 매사추세츠 등 미 북동부 7개 주 주지사들이 '경제 정상화'를 위한 계획에 함께 하기로 했다. 16일에는 미시간, 오하이오, 위스콘신, 미네소타, 일리노이, 인디애나, 켄터키 등 중서부 7개 주 주지사들도 지역 경제를 재개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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