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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정기총회, 회장 박이스라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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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2-02-26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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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미동부국제기아대책 정기총회 현장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정기총회가 2월 25일(금) 오전 10시30분 리빙스톤교회(유상열 목사)에서 열렸다.

 

1.

 

1부 예배는 사회 조상숙 목사, 기도 김인한 장로, 설교 전희수 목사, 축도 박이스라엘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인한 장로는 “어떤 힘든 일이 있더라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게 해 주소서”라고 기도했다.

 

전희수 목사는 창세기 22:1-14 말씀을 본문으로 “믿음의 정상에서 만나는 축복”이라는 제목의 메시지에서 아들 이삭을 극복한 아브라함의 신앙을 열정적으로 전했다. 

 

전희수 목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무엇이 끼어있는 것이 문제”라며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사랑하는 것이 있는가?”를 물었다. 그리고 “혹시 자녀 물질 자아 명예 재능 지식이 그렇지 않은가?”를 물으며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죽이고 순종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이삭인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다”라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많은 의심과 실수가 반복되지만 믿음이 자라 믿음의 정상에서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가능하다”라며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독생자까지도 내어주신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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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으로 추대가 된 박이스라엘 목사
 

2.

 

2부 총회는 회장 유상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필상 목사는 개회기도를 통해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의 마음을 앞서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다.

 

사무총장 박진하 목사가 사역보고를 했다. 박 목사는 팬데믹으로 지난해에는 주요 연례행사인 아동 후원자의 밤 행사를 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5월 즈음에는 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팬데믹으로 사역 및 후원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많은 아동들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동부기아대책은 매월 30불로 해외의 불우아동에게 꿈고 비전을 심어주는 결연사업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다.

 

감사 전희수 목사는 감사보고를 통해 아동결연은 수입 33,325불과 지출 23,340불이며 일반회비는 수입 10,300불, 지출 3,589불이었다고 보고하며, 사무총장과 회계로 수고한 박진하 목사에 박수를 보냈다.

 

임원선출을 통해 사무총장을 역임한 박이스라엘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회계는 회장이 겸임하기로 했다. 또 사무총장 박진하 목사와 감사 전희수 목사를 유임시켰다.

 

회무처리를 통해 기아대책에서 후원하는 콜롬비아 김혜정 선교사를 돕는 현지 사역자의 미주사역을 위해 초청장을 보내기로 했다. 그리고 뉴욕선교사의집(대표 최문섭 장로)와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게 각각 1천불의 후원금을 다음 모임에서 전달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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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es님의 댓글

Moses ()

후원하는 교회나 개인에게 청구서나 영수증만 달랑 보낼게 아니라 적어도 1년에 한번이라도 전체 예산결산 보고서를 보내 주시면 운영에 투명성도 있고 궁금증 해소에도 도움이 될 뿐아니라 책임있는 자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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