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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따뜻한 나눔으로 희망의 씨앗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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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5-05-22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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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21희망재단이 5월 월례이사회에서 원로목사 야외예배 후원, 그리고 여름 영어캠프 학생 6명 선발 및 항공료 전액 지원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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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대표적인 한인 비영리단체인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따뜻한 나눔 소식을 전해왔다. 재단은 지난 5월 21일(화) 사무국에서 박상일 목사(뉴욕남교회)의 축복 메시지와 함께 5월 월례이사회를 열고 다양한 후원 사업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사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재단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특별히 올여름 한국에서 열리는 영어캠프에 참가할 6명의 학생을 선발, 항공편 전액을 지원하기로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차세대 육성에 힘쓰는 재단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학생들을 위한 격려의 시간은 오는 6월 7일 오후 3시 30분에 마련되어, 응원과 함께 소중한 만남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재단은 매년 진행해 온 '원로목사 야외예배' 후원도 확정했다. 오는 5월 31일 열릴 예정인 이 예배는 지역사회 목회자들을 섬기고 성도들과의 연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로, 재단의 꾸준한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는 교계의 어른들을 공경하고 다음 세대와 함께 호흡하려는 재단의 아름다운 섬김을 보여준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들과 함께한 이날 회의에서는 다양한 신규 사업에 대한 창의적이고 활기찬 아이디어들이 오갔다. 미래를 향한 재단의 열정과 비전이 엿보이는 대목이었다. 21희망재단은 앞으로도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교육 및 복지 지원 활동을 더욱 활발히 펼쳐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1희망재단은 뉴욕 한인교회 장로들이 중심이 되어 차세대 장학 사업뿐 아니라,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 등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도움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 347-732-0503, 718-912-1710)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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