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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락 교수 명강 “우리를 보내신 곳에서, 문화의 변혁자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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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3ㆍ2025-04-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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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양춘길 목사)는 '문화의 변혁자(Transformer of Culture)'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2025 미셔널처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우리 시대의 문화 속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모색을 담고 있는 초대로 다가왔다.5fec50fbc4006894670cbd2e2c36fcdf_1743803399_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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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수요일 저녁에는 사전 컨퍼런스가 열렸다. 주상락 교수(바키대학원대학교)는 '선교적 상상력과 문화'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품어야 할 선교적 삶의 자세에 대해 깊은 통찰을 나누어 깊은 큰 박수를 받았다. 

 

주 교수가 속한 바키대학원대학교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와 함께 도시 선교의 지평을 열었던 레이몬드 바키의 정신을 이어받아 세워진 곳이다. 따라서 도시라는 복잡하고 다양한 문화 속에서 어떻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학교의 중요한 정체성이기도 했다. 주 교수는 도시 선교를 위해서는 복음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뉴욕에서 사역했던 팀 켈러 목사의 저서 '센터처치'를 인용하며, 도시 안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집중해야 할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제시했다. 첫째는 당연하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그 자체이다. 복음의 능력을 깊이 이해하고 삶으로 체험하는 것이 모든 사역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 둘째는 우리가 발 딛고 있는 도시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이다. 뉴욕이든, 뉴저지든, 우리가 속한 곳의 문화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는 효과적인 소통이 불가능하다. 마지막 셋째는 바로 공동체, 즉 교회이다. 교회는 복음을 담아내고 문화를 변혁하는 주체로서 바로 서야 한다고 그는 힘주어 말했다.

 

선교, 그 넓은 지평을 향하여

 

'선교'라는 단어를 들으면 우리는 흔히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타문화권 사역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주 교수는 하워드 스나이더와 같은 선교학자들의 통찰을 빌려, 선교의 범위는 우리의 통념보다 훨씬 광범위하다고 설명했다. 도시 선교, 비즈니스 선교, 디아스포라 선교 등 다양한 형태의 선교가 존재한다. 이는 네덜란드의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가 말한 '영역주권론'과도 맥을 같이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미디어 등 인간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으며, 따라서 그 모든 영역이 선교의 장이 된다는 것이다.

 

특히 요한복음에는 '보내다' 혹은 '보내심'이라는 단어가 무려 40번이나 등장하는데, 이는 선교의 핵심적인 본질을 드러낸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는 말씀처럼, 선교(Mission)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보내심'(라틴어 Missio)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특정한 곳으로 보내셨다. 그곳은 우리의 가정일 수도, 일터일 수도, 우리가 속한 공동체일 수도 있다. 그리고 주 교수는 특별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문화' 속으로 보내셨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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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패턴을 읽고 변화를 꿈꾸다

 

그렇다면 문화란 무엇인가? 문화는 정의하기 매우 어렵지만, 주 교수는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국화와 칼'의 저자)의 통찰을 빌려 문화를 '패턴'으로 이해할 것을 제안했다. 어떤 공동체의 문화는 단 한 번의 사건이나 행위로 규정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떤 교회가 주일 예배 때 한 번 뜨겁게 기도했다고 해서 '기도하는 문화'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것이 주중의 삶 속에서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패턴'으로 나타날 때 비로소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 라인홀드 니버의 동생이자 '그리스도와 문화'의 저자인 리처드 니버는 그리스도와 문화의 관계를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주 교수는 그중 두 가지 극단적인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첫째는 문화를 세상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무조건 거부하거나 적대시하는 태도('문화에 대항하는 그리스도')이다. 그러나 우리가 속한 도시 문화 속에서 복음을 전하려면 문화를 이해하고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둘째는 세상 문화를 아무런 비판 없이 무조건 수용해버리는 태도('문화의 그리스도')이다. 기독교적 가치에 반하는 문화나 세속적인 문화까지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복음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

 

이 두 극단 사이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모습은 바로 '문화의 변혁자'이다. 문화를 무시하거나 도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문화에 동화되지도 않으면서, 복음의 능력으로 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복음으로 굳건히 무장하고, 세상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새로운 눈, 선교적 상상력 깨우기

 

어떻게 문화의 변혁자가 될 수 있을까? 주 교수는 '선교적 상상력'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같은 나이아가라 폭포라도 미국 쪽에서 보는 것과 캐나다 쪽에서 보는 풍경은 사뭇 다르다. 미국 쪽에서는 지형적 한계로 폭포의 전체 모습을 보기 어렵지만, 캐나다 쪽에서는 그 웅장한 모습을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다. 이처럼 동일한 상황이라도 어떤 관점과 상상력을 가지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주 교수는 구약학자 월터 브루그만의 '예언자적 상상력' 개념에서 영감을 받아 '선교적 상상력'을 이야기했다. 브루그만에 따르면, 예언자의 과제는 당대를 지배하는 의식(지배 문화 의식)에 맞서 대안적인 의식(대안 의식)을 일깨우고 키워나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간의 노예 생활로 인해 '노예 의식'이라는 지배 문화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는 '하나님의 구원과 해방'이라는 대안적 상상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 상상력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고, 결국 유월절 사건과 출애굽이라는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선교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문화(예: 소비주의, 개인주의, 세속주의)를 분별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현할 대안적인 삶의 방식을 상상하고 실천해야 한다. 어려운 목회 환경 속에서도 선교적 삶을 포기하지 않고 맘스미션, 네이버플러스, 실버선교회, 다음세대 사역 등 구체적인 '선교적 대안'들을 만들어가는 필그림선교교회의 모습이 바로 이러한 선교적 상상력의 발현이며, 교회가 써 내려가는 '선교적 스토리'라고 주 교수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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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시작, 360도 경청

 

선교적 상상력은 단순히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깊은 '경청'에서 시작된다. 주 교수는 '360도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째, 위로 향하는 경청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분의 뜻을 구해야 한다. 둘째, 안으로 향하는 경청이다. 함께하는 교회 공동체 구성원들의 생각과 필요에 귀 기울여야 한다. 뛰어난 리더라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공동체의 동의와 협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셋째, 밖으로 향하는 경청이다. 우리가 보내진 지역사회와 문화의 소리를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의 아픔과 필요, 그들의 언어와 가치관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싱글맘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그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는 것은 지역 사회에 대한 경청의 결과이다.

 

마지막으로, 옆으로 향하는 경청이다. 우리 교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에는 다양한 교회들이 함께 있다. '러브 뉴저지'와 같은 연합 사역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다른 교회들과 협력하고 서로에게 배우기 위해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다각적인 경청을 통해 우리는 시대와 상황에 맞는 선교적 상상력을 구체화할 수 있다.

 

교회, 하나님 나라의 맛보기 현장

 

교회는 어떤 곳이어야 하는가? 주 교수는 교회가 본질적으로 선교적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세상 속으로 '보냄받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사회문화적 환경과 동떨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표징(Sign)'이자 복음을 전하는 '도구(Instrument)'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더 나아가, 교회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미리 맛보는 공동체(Foretaste)'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 안에서 경험하는 용서와 화해, 사랑과 섬김, 기쁨과 평안은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의 예고편과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이러한 '미리 맛봄'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뼈아픈 지적도 덧붙였다. 성도들은 교회 안에서 경험한 하나님 나라의 은혜와 감격을 자신들만 누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가 보내진 삶의 현장인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 속으로 흘려보내는 '하나님 나라 확산자'로서 살아가야 할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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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공간을 선교지로: 제3의 공간

 

선교적 상상력은 우리가 '공간'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변화를 요구한다. 우리는 흔히 교회 건물만을 거룩한 공간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주 교수는 공간 개념을 확장하여 제1공간(가정), 제2공간(일터), 그리고 제3의 공간을 이야기했다.

 

코로나는 우리에게 제1공간인 가정에서의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첫 번째 교사가 되어야 함을 알게 된 것이다. 제2공간인 일터 역시 하나님이 우리를 보내신 중요한 선교지이다. 그곳에서 우리는 정직과 성실, 탁월함으로 일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야 한다.

 

주 교수가 특별히 강조한 것은 '제3의 공간'이다. 이는 가정이나 일터가 아닌, 카페, 공원,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처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립적이고 개방적인 문화 공간을 의미한다. 그는 한국과 미국, 영국의 약 120개 선교적 교회들을 연구하면서 공통적으로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제3의 공간의 중요성이라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 '문턱이 높다'고 느끼는 현실에서, 이러한 제3의 공간은 지역사회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하며 관계를 맺고, 나아가 복음을 나눌 수 있는 중요한 접점이 된다. 마치 사랑방처럼 경계가 없고 누구나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을 통해 교회는 세상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 필그림선교교회가 펼쳐온 다양한 사역들이 바로 이러한 제3의 공간을 창출하고 활용하는 선교적 상상력의 좋은 사례라고 언급했다.

 

변화하는 시대, 변화된 대상에게 다가가는 선교

 

그렇다면 왜 지금 이러한 선교적 접근, 즉 선교적 상상력과 제3의 공간 활용이 더욱 중요해졌을까? 주 교수는 그 이유를 문화의 변화, 사회의 변화,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전도 대상의 변화'에서 찾았다. 그는 첨부된 '대상의 변화' 표를 보여주며, 전도 대상을 크게 네 그룹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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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 1번 유형은 '주변인'이다. 이들은 '기독교 시대'의 주요 전도 대상으로, 교회에 대해 비교적 '따뜻함'을 가지고 있었다. 1960년대부터 90년대 한국교회 압축 성장기에 많았던 이들에게는 교회로 '초대'하거나 직접적으로 복음을 제시하는 방식(예: 전도 폭발)이 효과적이었다. 물론 지금도 이러한 접근이 필요하며, 하나님은 단 한 영혼이라도 돌아오기를 기뻐하신다.

 

2번과 4번 유형은 '가나안 교인'(교회에 나가지 않는 기독교인)으로, 각각 '열린 가나안 교인'과 '닫힌 가나안 교인'으로 나뉜다. 열린 가나안 교인은 교회에 대해 '차가움'을 느끼지만, '대화'가 가능한 대상으로 '전 기독교 시대'의 배경을 갖는다. 반면, 닫힌 가나안 교인은 '반 기독교 시대' 배경 속에서 교회에 대해 '북극'과 같은 극도의 냉담함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어, 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경청'과 '변증'이 필요하다.

 

주 교수가 가장 주목한 것은 3번 유형, 즉 '교회에 올 가능성이 없는 사람'이다. 이들은 '후기 기독교 시대'의 특징적인 그룹으로, 신앙도 없고 교회 소속감도 없으며 교회에 대해 '관심 없음(차가움)'을 보인다. 이들은 우리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스스로 교회를 찾아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런데 오늘날 전도 대상자들 중 이 3번 유형이 가장 많다는 것이 중요한 현실 진단이다. 따라서 과거 1번 유형에게 효과적이었던 '초대' 중심의 방식만으로는 이들에게 다가갈 수 없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선교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이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듯이, 우리도 교회 울타리를 넘어 이들 3번 유형의 사람들이 있는 곳, '그들이 사는 공동체'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들의 문화 속에서 '관계 형성'을 통해 신뢰를 쌓고, 삶으로 복음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를 나누는 '보냄받은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 교수는 강력하게 촉구했다. 선교적 교회, 선교적 사역, 그리고 선교적 삶은 더 이상 특별한 소수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보편적인 부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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