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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즈 그라운드, '아크 뮤직 가스펠 콰이어 스쿨'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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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5-09-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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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즈 그라운드, '아크 뮤직 가스펠 콰이어 스쿨' 개설

노래로 복음을… 뉴욕·뉴저지에 가스펠 스쿨 동시 개강

 

[기사요약] 뉴욕과 뉴저지에서 가스펠 음악 사역을 펼쳐 온 프레이즈 그라운드와 전문 보컬을 양성하는 아크 뮤직 보컬 아카데미가 손잡고 오는 10월 '가스펠 콰이어 스쿨'을 개설한다. 조엘 대표의 지도로 10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가스펠 발성과 화음을 배우는 동시에, 비신자들도 복음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통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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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로 복음을 전하는 
프레이즈 그라운드 공연사진

 

뉴욕과 뉴저지에서 전문적인 가스펠 콰이어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문을 연다. 아크 뮤직 보컬 아카데미(Ark Music Vocal Academy)는 오는 10월, 가스펠 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스펠 콰이어 스쿨'을 뉴욕과 뉴저지에서 동시에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쿨은 교파를 초월해 함께 찬양하고, 나아가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가스펠(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자 마련되었다.

 

아카데미 측에 따르면, '가스펠 콰이어 스쿨' 1기 과정은 뉴저지에서 10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뉴욕에서는 10월 1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각각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이며, 뉴저지는 잉글우드, 뉴욕은 플러싱에 위치한 아크 뮤직 보컬 아카데미에서 열린다. 모집 인원은 각 지역별로 2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번 스쿨의 지도를 맡은 조엘 대표는 헤리티지 매스콰이어 미주 투어, 맥도날드 가스펠 페스티벌 참여 등 다수의 가스펠 공연 및 앨범 제작에 참여한 실력파 프로듀서 겸 보컬 디렉터다. 조엘 대표는 현재 프레이즈 그라운드(Praise Ground) 콰이어를 이끌며 뉴욕연합전도대회 등에서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다.

 

커리큘럼은 가스펠 음악의 기초부터 리듬 훈련, 가스펠 발성법, 화음 및 리더십, 무대 퍼포먼스와 즉흥 연주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과정 후반부에는 레코딩 세션과 미니 콘서트가 포함되어 있어 수강생들이 실제적인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과정을 수료한 이들에게는 프레이즈 그라운드 콰이어(PG Choir)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뉴저지에서 활동하던 프레이즈 그라운드 콰이어 사역을 뉴욕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이라며, "단순히 노래를 배우는 것을 넘어, 함께 꿈꾸고 도전하며 아름다운 가스펠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가스펠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전화(201-755-0222) 또는 이메일(thepraiseground@gmail.com)을 통해 할 수 있다. 수강료는 총 10회 과정에 300달러이며, 3회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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