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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미 교협 채플, JFK 공항서 무료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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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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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미 교회 협의회(The Council of Churches of the City of New York: CCCNY) 산하 부속 채플인 Christ for the World Chapel 은 11월 12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 JFK 국제 공항 4번 터미널 4층의 Tri faith Chapel Museum & Conference Room 이 위치한 공간에서 JFK 공항 임직원들과 승객들을 위해 무료 건강 검진(Free Health Fair for JFK Airport Employees) 행사를 개최했다. 4번 터미널은 아시아나 항공사가 위치한 케네디 공항 터미널중 가장 큰 국제 공항이기도 하다.

이번 무료 건강검진 행사는 “”Living Life With Healthy Body, Mind and Soul” 이라는 테마 아래 시작되었는데, 뉴욕 뉴저지에 위치한 많은 병원 의사들과 다양한 의류설비들로 JFK 임직원들과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자신들의 건강을 돌아보고 또 계획할수 있게 해준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

특히 한인의사로는 뉴저지 잉들우드클리프에 위치한 영카이로프랙틱의 황영수박사가 참여하여 의료보험이 없는 직원들에게 무료진료 및 검진을 하였다. 이와 함께 전도의 일환으로 당일 영어 및 스패니쉬 성경이 무료로 배부 되었다. 이날 전체 행사를 총괄한 뉴욕시 미 교회협의회의 원의성실장은 “이날 많은 성경책을 배부하며 전도에 힘써 단지 건강 검진이 아닌 복음전파에 큰 영향을 가져오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Christ for the World 채플은 미 뉴욕시 교회 협의회 (CCCNY)산하 채플로서 1964년에 당시 건축비 백만불을 들여 건축한 미국 최초이자 대표적인 공항 예배당이며 국제 공항의 선교적 사명을 담당하며 신앙 사역을 해왔다. 2000년 국제공항 4번 터미널이 건축되며 64년에 지어졌던 채플은 4번 터미널 4층으로 옮겨졌으며 매주 성경공부, 기도회, 주일예배, 음악회, 목회상담, 선교 사역 지원 등 다양한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여행객들이나 직원 모두가 함께모여 기도와 묵상을 할수 있는 예배당이 늘 열려있다. 미 뉴욕시 교회 협의회는 개신교 3,000여개 교회가 회원으로 있는 뉴욕 시 대표 기독교 단체이며 크리스천 컬쳐럴센터 에이 알 버나드 목사가 회장으로, 한인 지미 림 목사가 사무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뉴욕시 미 교회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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