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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교회, 6.25전쟁 60주년 기념예배 및 결의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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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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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0주년 기념예배 및 결의안 전달식 프라미스교회서 가져

뉴욕 주의회는 의회에서 채택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의 날’ 결의안 (Legislative Resolution, Senate No. 6042)을 통과한여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플러싱에 위치한 프라미스교회 (김 남수 목사)에서 한국 참전용사단체 및 군선교단체에 전달했다.

지난 일요일 (27일) 오전 11시에 드려진 6.25 기념예배에는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 및 가족 30여명과 터키무관 1명, 그리고 한국으로부터 방문한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홍 사영 대표와 대뉴욕참전용사 유공자회 강석희 회장 및 프라미스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이날 결의안 전달식에서 ‘에릭 아담스’ (Eric Adams) 뉴욕 주 상원의원 대리로 참석한 ‘잉글리드 마틴’ (Ingrid Martin) 보좌관은 결의안 내용 전문을 낭독하며 6.25 전쟁에 헌신한 참전용사들을 격려하며 한국과 미국의 혈맹관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기념예배를 주관한 한국 기독교 군선교 연합회와 대 뉴욕참전용사 유공자회, 그리고 프라미스교회에 각각 전달하였다.

이날 기념예배에서 프라미스 미니스트리 은혜교회 (Grace Church)를 담당하고 있는 ‘피트 리처드슨’ (Pete Richardson) 목사는 대표기도에서 “6.25전쟁으로 인한 전 국가적 재난에 처한 한국이 경제재건과 선교의 사명을 모범적으로 감당하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기도했다.

또한 지난 이십여 년 간 청량리에서 노숙자들과 행려병자들에게 밥을 퍼주며 섬겨온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는 설교에서 “이제는 우리의 사역을 수 년 전 부터 우리나라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굶주린 어린이들을 향하여 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제 우리는 나를 재건하는 자세에서 이웃을 생각하며 돕는 성도로 거듭나야 하겠다. 한국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미국에 와 보니 우리가 얼마나 큰 은혜를 입었는지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준비한 동영상을 통하여 수십 명의 ‘구순구개열’ (언청이) 어린이들을 서울 전농동에 위치한 ‘다일천사병원’으로 초청, 전액무료 수술 후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가지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어린이들의 모습들을 상영해 참석한 한국전참전 용사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도운 나라가 이제는 성장하여 다른 어려운 나라를 돕는 모습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이 기념예배에서 김남수 목사는 “한국은 미국에 복음과 갚진 젊은 병사들의 흘린 피에 대한 빚진 나라임을 한국인들은 잊어서 안 되며, 미국 땅에 와서 사는 것은 사실상 복음과 기도의 빚을 갚는 사명이 미주교민 성도들에게 있다”고 인사말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이날 예배는 6.25 전쟁 다큐멘터리 동영상도 상영되었으며, 폐회시에는 ‘God Bless America’를 제창하고, 뉴욕지역 한국군선교회장인 안창의 목사 (퀸즈중앙장로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쳐졌다.

프라미스교회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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