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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연합회 57차 목요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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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일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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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김영호 장로)가 매월 개최하는 57차 목요조찬기도회가 4월 19일(목) 오전 10시 열방교회(안혜권 목사)에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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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사회 정권식 장로(증경회장), 대표기도 남태현 장로(감사), 설교 안혜권 목사, 특별기도, 헌금특송 혼성 4중창단(우화선 장로, 남후남장로, 손성대장로, 손옥아 권사님), 인사 및 광고 회장 김영호 장로, 축도 안혜권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안혜권 목사는 신명기 32:7을 본문으로 “기억하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기독교는 역사이며,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시다”라고 선포했다.

 

특별기도는 김요한 장로(서기)가 뉴욕장로연합회 발전과 회장 김영호 장로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주님께 간구하며, 백달영 장로(부이사장)가 본교회(열방교회) 부흥과 아프리카 탄자니아 선교사역을 위하여, 송윤섭 장로(감사)가 미국과 조국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보호와 평화를 위하여 간절한 기도가 이어졌다. 김연창 장로님의 식사기도후 열방교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조찬을 함께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조찬후 2부 순서에 "기독교 국제금주학교" 부대표인 최정미 목사가 "중독자 가족치유 사역"라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 뉴욕 나눔의집(박성원 목사)에서 4주간 집중 교육을 실시한 바 있는 중독사역은 절박한 사회문제이기도 하며 참가한 장로들이 중독가정과 사회의 그늘진 부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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