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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견디기 힘들면 무릎을 꿇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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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식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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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식저는 얼마 전 운전을 하다가 앞차의 뒷창문에 이러한 글이 쓰여 있는 것을 읽게 되었습니다. “When life gives you more than you can stand, kneel!” 그 뜻은 “삶이 당신이 버틸 수 없는 어려움을 줄 때 무릎을 꿇으라”는 말입니다. 저는 그 글을 읽으면서 참 좋은 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글을 생각해 보니 참 그리스도인들은 복 받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당할 때 기도로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어디든지 계시는 하나님은 곧바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로 그 힘든 일을 해결해 나갈 수 있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예수님은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 7:7, 8)”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고 말하였습니다. 이러한 말씀들은 다 기도와 연관이 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필요한 것을 얻게 되고 불가능한 것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지고 있는 짐이 너무 무겁다고 느껴지십니까? 그렇다면 무릎을 꿇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짐을 지고 갈 수 있게 힘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난 분이 있습니까? 무릎을 꿇고 도움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시는 것을 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출애굽기를 보면 광야를 행진하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일을 맡았던 모세는 자신이 견딜 수 없는 일을 당할 때 줄 곳 무릎을 꿇고 엎드리는 일을 하였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애굽을 떠나 홍해를 만났을 때 그는 엎드렸고 하나님은 홍해를 바람으로 갈라 이스라엘 백성으로 홍해 가운데를 걷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광야에 들어서자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다고 불평하고 고기가 먹고 싶다고 불평하자 모세는 하나님 앞에 엎드렸고 그 결과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아침에는 하늘로부터 만나를 내려 먹게 하셨고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보내사 고기를 먹게 하셨습니다. 그야말로 인생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당할 때 하나님 앞에 엎드리면 모든 것이 해결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도 우리의 삶이 내게 견딜 수 없는 짐을 준다고 생각되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의 무릎은 무엇이든지 감당하게 하는 능력이 있음을 믿고 평생 무릎으로 승리하는 우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When Life is too Hard to Bear, Get on Your Knees”

Recently, while I was driving, I read a sign on the rear window of a car that read, “When life gives you more than you can stand, kneel!” When I read this sign, I thought it was a good message. After pondering on this message, I realized that Christians are truly blessed. When we face things we cannot handle, we can reach out to the Almighty God through prayer. When we pray, our omnipresent God hears our prayers and helps us solve our difficulties.

For this reason, Jesus said in Matthew 7:7-8,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it will be opened to you.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and the one who seeks finds, and to the one who knocks it will be opened.” And Apostle Paul said in Philippians 4:13, “I can do all things through Him who strengthens me.” These passages are all related to prayer. When we pray, we receive the things we need, and the impossible becomes possible. Beloved Church, do you feel like your burdens are too heavy? Then let us kneel and pray. God will give us strength to bear those burdens. And are you faced with a problem you cannot handle? Let us kneel and seek God’s help. I believe you will see God solve our problems.

When we look at the book of Exodus, we can see that Moses, who led the Israelites through the wilderness, often got on his knees and kneeled before the Lord whenever he was faced with challenges he could not bear. He kneeled before God when they were faced with the Red Sea as soon as they left Egypt. And as a result, God split the Red Sea and had the Israelites walk through it. And when the Israelites complained that there was nothing to eat after they reached the wilderness, Moses kneeled before God. As a result, in a place where there was nothing, God let manna fall from the sky so they could eat, and at night He sent quails to provide them as meat. Everything gets resolved when we kneel before God whenever we face an unbearable difficulty. Beloved Church, if we feel like our lives are full of unbearable burdens today, let us be able to kneel and pray. Let us believe that we can endure all things on our kneeling knees and become victorious as we get on our knees forever.

이종식 목사 (베이사이드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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