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바이러스로 대처를 위해 미주 한인교회에 드리는 글 > 아멘넷 오피니언

본문 바로가기


상패 제이미혜택 제이미 이바나바건축 설교

이곳은 2017년 이후에 올려진 글입니다. 이전에 올려진 오피니언 글은 지난 오피니언 게시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멘넷 오피니언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대처를 위해 미주 한인교회에 드리는 글

페이지 정보

박태규2020-02-26

본문

최초의 발생지는 중국 우환의 화난 순산도매시장과 우한 연구소의 근 거리가 약 30Km 라고 한다. 연구소에서 방출된 바이러스가 시장을 통해 시작 되었다는 소식이 거의 맞는 것 같다. 우한 연구소가 국제적 생물안전 연구소로서 세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던 것과 달리 현재 우한 지역은 바이러스의 발생지가 되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2019년 12월 30일 안과의사 리 웬리앙은 우한 중앙 병원에 근무 하던 중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그는 전염병의 위험성을 동료의사들에게 알렸다.

그러나 공안 당국은 그에게 ‘거짓정보’ 확산을 중단하라고 요구하였고 그를 감금하여 거짓 각서에 싸인을 하게하였다. 결국 그는 2월 7일  오전 2시28분께 30대의 젊은 나이로 비참하게 사망하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심각한 급성 호흡기 감염을 유발하며 발열 증세로 시작해 마른기침으로 이어진다. 감염자는 대부분 독감처럼 증세가 나타난다. 지금 중국 1,100만이 살고 있는 우환은 완전히 유령의 도시가 되고 말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들이 당장 대응 자금을 마련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피해를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 한 상태이다.

이 여파로 전 세계 모든 나라는 중국인들의 입국을 거부 하였고 중국내에 자국민들을 구출하기 위해 비행기를 보내 실어 나르는 진풍경이 일어났다.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26일 현재 확진자 169명이 추가되어 총 1,146명이 감염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지역도 거의 전국 수준이다. 서울4명, 부산8명, 대구134명, 인천1명, 경기1명, 경북19명, 경남2명 사망자는 총 11명이 되었다.

70여 만 명의  국민들은 청와대 문제인 대통령에게 청원하여 중국인 입국을 당분간 불허해 달라고 요청을 해도 대통령은 눈 하나 끄떡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중국에서 한국인 입국 금지를 내렸다는 신문 기사를 보게 되었다. 대한 의사 협회 최대집회장은 기자 회견을 통해 정부의 대처를 질타하면서 때를 놓쳤지만 정부는 의사협회와 논의 하고 지금이라도 보건 복지부 장관을 경질하고 국내 모든 행사를 취소시키고 학교 등 개강을 늦추고 병원들을 분리하여 코로나 전담 병원을 만들어 운영하라고 정부에 요구하였다.

목사로서 보는 시각은 공산국가인 중국 정부는 감염자를 범죄자로 간주하여 폭행하고 체포, 구금, 살인까지 하는 심각한 인권유린을 자행하고 사악한 국가임이 만 천하에 들어난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공산주의 는 기본적으로 악하기 그지없다. 감염을 숨기려고 거짓위장 하려했던 그 결과 5만5748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고, 사망자는 간난아이, 어린이, 청년 등 나이에 상관없이 현재 2,663명에 이르고 있다.

대한민국 경우 대통령, 국무총리, 보건복지부 장관 등은 현 사태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초기 대처를 그렇게 외쳐도 무슨 의도인지 정부는 중국에만 관심이 있다. 하루에 20,000만 여명의 중국인들이 들어오고, 대학 개학을 맞이하여 70,000여명이 들어 온 다고 한다. 그 사이 대구는 중국 우환에 다녀온 신천지 교회 교인들이 감염이 되어 신천지 교회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었다. 지금 대구는 우환폐렴이 급속도로 전위되어 유령 도시로 변해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거리에 사람이 줄어들고 각종 점포에서는 거래가 한산하며 생산 가동은 줄어들고 대기업, 중소기업 등은 혹시나 하며 전전 긍긍하고 있다.

실물경제가 폭락하여 경기 불황으로 진입한 상태에서 우환 폐렴이 모든 국민을 불안의 공포로 몰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국회의원이 감염되어 국회가 정지되고, 군인이 감염되어 군대가 무기력하게 되어가고, 도대체 국가를 어떻게 경영하는지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다. 이제 미국에서도 한국 사람의 입국을 최고 단계로 올려 한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14일 동안 격리할 수도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19의 특색은 “펜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 유행) 요건을 만족시킨다고 한다. 네이처에 따르면 중국과 뚜렷한 연관성이 없는 코로나19의 발생 사례가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펜데믹’징후 중 하나로 볼 수 있다고 한다. 벤 카울링 홍콩대 역학 교수는 ‘이란, 이탈리아, 한국 등에서 많은 감염자가 나온 사실에 비춰봤을 때 바이러스를 억제 하는게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하였고, 립시치 교수는 미 언론에 전세계인구의 40-70%가 결국 코로나19에 감염될 것이라고 예측 하기도 하였다.

그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시편 91편5-11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에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려 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 이니라”

시편 성경은 코로나 19을 알아나 보듯이 시편91편을 반대로 보면 19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 회개기도 하되 나라와 민족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정부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 회개해야 합니다. 개 교회 주의, 개인주의로 달려왔던 우리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교회는 목사가 앞장서고, 성도 대표인 장로가 앞장서서 통회자복 해야 합니다.

유튜브와 뉴스를 통해 중국 우환의 교회종탑이 불타고, 포크레인으로 파괴하고, 반대하는 목사 부부를 생매장시키고, 선교사님들을 모두 내어 쫒고, 핍박받던 중국성도들과 목사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믿는 다면 성경을 믿어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나와 함께 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를 내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실제 생활에서는 손을 자주 씻고, 생각차를 뜨겁게 해서 먹고,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 반드시 쓰고, 사람을 만나면 악수하지 말고 목례만 하고, 사람들이 만지는 각종 손잡이를 만지지 말고 등등 많은 예방책을 사람들 입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당연히 교회와 성당, 절입니다. 또한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급식소는 더 긴밀하게 신경을 써야 합니다. 노인들의 대처 능력은 전혀 없기 때문에 취약 지역이 될 수 있습니다.

간절하게 부탁드린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나 단체에서 이상한 증상이 일어나면 빨리 신고하고 병원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정확한 진찰을 받고 대처해야 가족, 친구, 교회, 지역사회가 안전합니다. 뉴욕 한국영사관은 만일의 사태를 위해 국민의 안전을 위한 대책을 속히 마련하여 서로 공유하는 연락망을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또 한 미국 뉴욕 주 와도 협의하여 빠르게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한 사람의 감염이 전체를 불안하게 하고 감염시킬 확률이 크기에 서로 서로 조심해야 합니다. 속히 코로나 바이러스19가 진정되고 더 이상 전염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우리 모두 기도 합시다. 기도하면 반드시 막아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아멘~

박태규 목사(새힘장로교회)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KateC님의 댓글

KateC

목사님들은 제발 정치하시지마세요

아멘넷 오피니언 목록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등록과 게시물 관리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