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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목사 "돈 사랑했기에 경제위기 일어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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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ㆍ2009-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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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위기는 돈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미 국 최대의 레이크우드교회 조엘 오스틴 목사가 최근 CNN '래리 킹 라이브'(Larry Kind Live)에 출연, "돈을 사랑하기에 글로벌 경제위기가 일어난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신앙으로 돌아가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오스틴 목사는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 6:10)란 성경 말씀에 동의l한다고 밝혔다. "돈을 사랑하는 것과 많이 가진 것은 다르다"고 말한 그는 "돈을 많이 가진 것이 아닌 돈을 사랑하는 것이 문제다"라고 설명했다. 또 "지금은 실망하거나 두려워할 때가 아니며 회피해서도 안된다"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미래를 위해 더 준비하고 계획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래 리 킹이 '믿음은 있지만 직장과 집을 잃고 건강보험도 없는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겠느냐'고 묻자, 오스틴 목사는 "지금이야말로 믿음이 필요한 때다. 실패했다거나 희생자라고 생각하지 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을 향한 계획을 갖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베스트셀러 <긍정의 힘>으로 촉발된 번영복음 전파 논란에 대해, "나는 하나의 복음만 믿을 뿐"이라며 우회적으로 답했다. 또한 동성결혼에 대해선 "성경이 동성결혼을 반대하고 있다. 나는 성경말씀을 믿는다. 하지만 동성애자들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레이크우드교회에도 나온다"고 답하기도 했다.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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