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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서경석 비판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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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ㆍ2017-01-0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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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을 위해 활동하는 인명진 목사와 서경석 목사에 대한 같은교단 목회자들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예장통합 목회자들로 구성된 교회개혁예장목회자연대는 지난 3일 성명을 내고, "인명진 목사와 서경석 목사는 부적절한 정치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자숙할 것"을 촉구했다.

 

또 "정치활동을 하려거든 자진해서 목사직을 반납하라"면서, "해당 노회와 총회는 부적절한 정치활동에 대해 적절한 경고와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예장통합 사회선교 단체들로 구성된 일하는예수회도 지난 달 26일 성명을 내고, 인명진, 서경석 목사의 정치행보를 비판한 바 있다.

 

천수연 기자 ⓒ CBS 크리스천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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