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을 잘 해 주어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판촉 뉴하트선교 라디오코리아 CBSN
머슴세미나

 

처음으로 자유게시판에 본문이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은 반드시 글등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게시물 관리방침을 확인하여 주세요. 댓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스팸방지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자유게시판 논객님들은 회원등록을 통해 자유로운 수정과 글쓰기를 이용하세요. 사이트 맨 위 오른쪽에 회원등록 링크가 있으며, 바른 이메일만 요구하며 익명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보양을 잘 해 주어야...

페이지 정보

해처럼달처럼 (68.♡.♡.116)2017-03-13 12:26

본문

보양을 잘 해 주어야...


부실한 몸이 속히 회복되려면
보양을 잘 해 주어야 해
보양도 잘 해 주어야 하지만
보양을 해주는 사람도 환경도 중요해

아무리 잘 먹어도
보양해 주는 사람이나
환경이 안 좋으면 그거 소용없어

나라를 살피고
백성들의 영양을 살피는
여의도 사람들이
오랫동안 앓아온 백성들을
환자를 보양하는 마음으로 돌봐주었으면 좋겠어.

곳곳에 썩어빠지고
녹슬어 있던 관행들도
잘못돼 있던 정책들도
새롭게 거듭나도록 해야
진정한 보양이 될 수 있을거야

무엇보다
같은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람들의 의식과 수준이
이번 기회에 대폭 수술을 받아야 해
그러지 않으면 더 심한 몸살을 앓게 될거야

우리의 조국이 심한 몸살로
한 겨울을 지나며 고생을 했잖아
서로서로 보다듬어 주고
필요한 거 채워주며
보양에 힘을 써야 해

세포가 살아나고
새 살이 돋아나고
골다공증처럼 뻥 뚫렸던 곳들도
연합된 마음들로 다져가고
포근하고 따사로운 사랑으로 채우면서
다시 세워나가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구태의연한 모습은 이제 그만 버리고
푸른 기와집을 나서는 이는 대통령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면서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는 돌이킴이 필요하다고.

허참...
정말이라니까!?

-해처럼달처럼

댓글목록

별똥별님의 댓글

별똥별 97.♡.♡.145

"세포가 살아나고
새 살이 돋아나고
골다공증처럼 뻥 뚫렸던 곳들도
연합된 마음들로 다져가고
포근하고 따사로운 사랑으로 채우면서
다시 세워나가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맞습니다.
그러나 골이 너무 깊어서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 주님의 특별한 도우심이 없으면...

해처럼달처럼님의 댓글

해처럼달처럼 댓글의 댓글 68.♡.♡.116

지진이 일어나면
깊었던 골도 메울 수가 있겟지요?

주님은 그것도 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김정한님의 댓글

김정한 114.♡.♡.146

보양이라 하시니
보양탕 보양식이 생각납니다.
이나라 마른 뼈를 살리는 것은 역시 주님 말씀일진데
교회마저 제 구실 못할 정도로
세속 물결이 깊이 삼투압되었다는 것이 저의 인식이라
생각들이 많아 집니다

제 시각이 잘못일수도,
주님의 오른 손의 역사를
기대해보는 요즘입니다.

제글은 허참 정말이라니까 이 아닌
넋두리 수준입니다. ㅎㅎ

해처럼달처럼님의 댓글

해처럼달처럼 댓글의 댓글 68.♡.♡.116

한국 나가면 꼭 고것을 한그릇은 먹고 오지요...
자주 못먹어 그러나 지 몸이 부실하네요. ㅎㅎㅎ

보양을 좀 해야 하는데....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90건 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날짜
해처럼달처럼 ㆍ '그리스도인' 댓글(2) 2017-04-06
대장쟁이 ㆍ (창 49) 아버지의 축복 댓글(18) 2017-04-01
김정한 ㆍ 천국기업 얻을 자들이 싸워야 할 싸움들(4) 댓글(17) 2017-04-01
해처럼달처럼 ㆍ 사순절 묵상/ 용서해 줄 수 없겠니? 댓글(6) 2017-03-30
짐보 ㆍ 40.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4) 2017-03-30
예종규목사 ㆍ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2017-03-29
강춘수 ㆍ 더이상은 아니다 댓글(1) 2017-03-29
김원기 ㆍ 공개 건의 2017-03-29
별똥별 ㆍ 사순절에 드리는 기도 댓글(7) 2017-03-25
짐보 ㆍ 39.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2) 2017-03-23
해처럼달처럼 ㆍ 봄이 왔어요 댓글(4) 2017-03-23
해처럼달처럼 ㆍ 이런 목사, 이런 성도 어디 없나요? 댓글(5) 2017-03-23
잠긴동산 ㆍ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개원식 기도문 전문 댓글(9) 2017-03-23
강춘수 ㆍ 인생에 가장 힘든 때를 지나는자에게 댓글(1) 2017-03-20
김정한 ㆍ 21세기 기독교의 대적은 누구인가 댓글(7) 2017-03-19
대장쟁이 ㆍ (창 49) 복 된 인생 댓글(6) 2017-03-19
김정한 ㆍ 천국의 기업 얻을 자들이 싸워야 할 싸움들(2) 댓글(7) 2017-03-18
강춘수 ㆍ 예수님 오늘 저녁 오신다 댓글(2) 2017-03-16
잠긴동산 ㆍ 주기철 목사 마지막 설교 댓글(4) 2017-03-16
별똥별 ㆍ 봄을 기다리는 마음 댓글(11) 2017-03-16
그리스도의편지 ㆍ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고 댓글(5) 2017-03-16
해처럼달처럼 ㆍ 보양을 잘 해 주어야... 댓글(4) 2017-03-13
그리스도의편지 ㆍ 쉼표 아닌 마침표 댓글(9) 2017-03-13
잠긴동산 ㆍ 결국 탄핵 인용...그러나 우리가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 댓글(19) 2017-03-11
김정한 ㆍ 소수자에 대한 斷想 댓글(4) 2017-03-11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 관리지침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917) 684-0562 /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