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어느 대학 가고 싶으세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판촉 뉴하트선교 라디오코리아 CBSN
머슴세미나

 

처음으로 자유게시판에 본문이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은 반드시 글등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게시물 관리방침을 확인하여 주세요. 댓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스팸방지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자유게시판 논객님들은 회원등록을 통해 자유로운 수정과 글쓰기를 이용하세요. 사이트 맨 위 오른쪽에 회원등록 링크가 있으며, 바른 이메일만 요구하며 익명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노후에 어느 대학 가고 싶으세요?

페이지 정보

별똥별 (24.♡.♡.100)2017-02-25 18:07

본문

<노후에 꼭 다니고 싶은 대학>

요즘 노인들 사이에 노년생활을 대학에
비유한 말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서울공대" - 서럽고 울적해서 공원에 다니는 것
"동경대" - 동네 경로당 다니는 것
"부경대" - 부부가 경로당 같이 다니는 것
"전국대" - 전철과 국철로 시간을 보내는 것
"연세대" - 연금으로 세상 구경하면서 노년을 보내는 것
"고려대" - 고상하게 여행을 다니면서 지내는 것
"서강대" - 서로 위로하며 건강하게 사는 것
"건국대" - 건강하면서 국민연금으로 사는 것

요즘 뜨는 최고로 좋은 대학은 "해병대"라고 합니다.
해피하게 평생 병 안 걸리는 대학이랍니다.
우리 모두 남은 여생 "해병대"로 갑시다.


  -펌글입니다!
분위기 up 효과를 기대하면서...^^

댓글목록

김정한님의 댓글

김정한 114.♡.♡.146

전부 한국에 있는 대학인데
재미 한인들은 어쩌노?
그쪽이냐 미제니까
이쪽보다 훨 낫겠지요?

별똥별님의 댓글

별똥별 댓글의 댓글 24.♡.♡.100

이곳에도 많아요.
저는 서강대 입학하고 싶은데...ㅎㅎ
서로 위로하며 건강하게 사는 대학...

대장쟁이님의 댓글

대장쟁이 댓글의 댓글 100.♡.♡.223

한양대 - 한가하게 양로원에서...
공주대 - 공짜로 주는 밥이나 먹고...
부산대 - 부부동반으로 산이나 다니고....

별똥별님의 댓글

별똥별 댓글의 댓글 24.♡.♡.100

ㅎㅎ
노후에 갈 수 있는 대학이
너무 많아서....
외롭진 않을 듯 하네요.^^

해처럼달처럼님의 댓글

해처럼달처럼 68.♡.♡.116

전 다 갈래요..
골고루...

별똥별님의 댓글

별똥별 댓글의 댓글 24.♡.♡.100

"서울공대" 는 가지 마세요.
너무 슬플 것 같아요....ㅎ

해처럼달처럼님의 댓글

해처럼달처럼 댓글의 댓글 68.♡.♡.116

거기 밖에 갈 데 없을 거 같아유
거기 가서 장기라도 두야지요

김정한님의 댓글

김정한 댓글의 댓글 114.♡.♡.146

우리 동네에는
종합대학교가 있어요
오락과 장기 바둑은 기본이고요
건강과 사교춤 에어노빅과 부터
음악과 섹소폰과
내가 좋아하는 하모니카 과목도 있어요

다이아머니님의 댓글

다이아머니 14.♡.♡.178

6년동안 사고없는 안전한 M0NEY
믿고 다시찾는 다이아머니
재이용률200%친절 신속 정확 빠르고 안전하게 즉시 처리 24시간 친절한 상담
O1O_53OO_4945
카톡 diamoney
오픈카톡#잔여한도#맛스타그램#카톡#카카오프렌즈#셀카#달팽이#네임드사다리#네임드달팽이#데이트#추억#압구정#홍대#신용카드현금화#소액결제#문상#신용카드#컬처랜드,문상,소액결제,카드깡,해피머니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90건 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날짜
해처럼달처럼 ㆍ '그리스도인' 댓글(2) 2017-04-06
대장쟁이 ㆍ (창 49) 아버지의 축복 댓글(18) 2017-04-01
김정한 ㆍ 천국기업 얻을 자들이 싸워야 할 싸움들(4) 댓글(17) 2017-04-01
해처럼달처럼 ㆍ 사순절 묵상/ 용서해 줄 수 없겠니? 댓글(6) 2017-03-30
짐보 ㆍ 40.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4) 2017-03-30
예종규목사 ㆍ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2017-03-29
강춘수 ㆍ 더이상은 아니다 댓글(1) 2017-03-29
김원기 ㆍ 공개 건의 2017-03-29
별똥별 ㆍ 사순절에 드리는 기도 댓글(7) 2017-03-25
짐보 ㆍ 39.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2) 2017-03-23
해처럼달처럼 ㆍ 봄이 왔어요 댓글(4) 2017-03-23
해처럼달처럼 ㆍ 이런 목사, 이런 성도 어디 없나요? 댓글(5) 2017-03-23
잠긴동산 ㆍ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개원식 기도문 전문 댓글(9) 2017-03-23
강춘수 ㆍ 인생에 가장 힘든 때를 지나는자에게 댓글(1) 2017-03-20
김정한 ㆍ 21세기 기독교의 대적은 누구인가 댓글(7) 2017-03-19
대장쟁이 ㆍ (창 49) 복 된 인생 댓글(6) 2017-03-19
김정한 ㆍ 천국의 기업 얻을 자들이 싸워야 할 싸움들(2) 댓글(7) 2017-03-18
강춘수 ㆍ 예수님 오늘 저녁 오신다 댓글(2) 2017-03-16
잠긴동산 ㆍ 주기철 목사 마지막 설교 댓글(4) 2017-03-16
별똥별 ㆍ 봄을 기다리는 마음 댓글(11) 2017-03-16
그리스도의편지 ㆍ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고 댓글(5) 2017-03-16
해처럼달처럼 ㆍ 보양을 잘 해 주어야... 댓글(4) 2017-03-13
그리스도의편지 ㆍ 쉼표 아닌 마침표 댓글(9) 2017-03-13
잠긴동산 ㆍ 결국 탄핵 인용...그러나 우리가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 댓글(19) 2017-03-11
김정한 ㆍ 소수자에 대한 斷想 댓글(4) 2017-03-11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 관리지침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917) 684-0562 /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