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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페이지 정보

짐보 (96.♡.♡.163)2017-01-07 11:19

본문

18.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데살로니가 교회

성경은 하나님의 의(공의)를 우리에게 남긴 기록으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All scripture is given by inspiration of God,
and is profitable for doctrine,
for reproof, for correction, for instruction in righteousness: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으로
All scripture is given by inspiration of God,
by inspiration of God,
‘inspiration’ 은 영감(靈鑑)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한 보살 핍이라
보이시는 계시이며 가르치는 교시이고
성령님의 우리에 대한 감응이라 우리마음을 변화시키고 인도하시는 감화이고
그리고 숨을 들어 마시는 호흡을 의미하며
‘inspiration’ 이란 단어는 KJV에 이곳과 욥기 32장 8절 두 군데 쓰여 있다.
[그러나 사람의 속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숨결이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시나이
But there is a spirit in man:
and the inspiration of the Almighty giveth them understanding]
inspiration of the Almighty, 전능자의 숨결,
태초에 아담에게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신 하나님의 숨결.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숨결을 남겨놓은 책으로
우리가 숨을 쉴 때 마다 하나님의 의(공의)가 생명과 같이 유지하는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for instruction in righteousness,
공의로 교육하기에
is profitable for doctrine 절대적인 말씀이다.

그러나 복음의 어그러진 기로 간 자들인
가톨릭과 개신교의 선생이라는 수많은 목사라는 자들은
성경을 자신의 이익의 수단으로,
자신의 권위를 위한 수단으로 권력으로 교권을 강화하였다.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All the saints salute you.
The grace of the Lord Jesus Christ, and the love of God,
and the communion of the Holy Ghost, be with you all. Amen.
고린도후서 13:12-13]

가톨릭은 이 문장을 곡해하여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All the saints salute you’
‘saints’ 성도를 성인으로 번역하여 그들이 본받을 만큼 훌륭한 교인이 죽으면
성인이라 추대하고 그들을 기념하여 만든 기념품을 악귀를 쫓는 신성한 물건으로
삼고 또 성인 중 한사람을 수호성인으로 삼고 그 성인들의 영혼과 교통한다는
영매술로 초혼 술을 믿는 근거의 성경구절이 이 구절이다.
 
개신교는
교파와 거의 상관없이 목사가 하나님의 대리인처럼 된 자들로 넘친다.
다음은 어느 교의 헌법으로 목사의 직무 중 1조 헌법이다.
<1. 목사가 지교회를 관리할 때는 양무리 된 성도를 위하여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으로 교훈하고 강도하며 찬송하는 일과 성례를 거행할 것이요, 하나님을 대신하여 축복하고 성도를 교육하며 고시하고 교우를 심방하며 궁핍과 고난당하는 자를 위로하고 장로와 협력하여 치리권을 행사한다.>
무엇이 문제인가.
이 짧은 문장에 수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지만
“하나님을 대신하여 축복하고... ”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대리인이란 말인가?
예수님은 왜 이 땅에 오셨을까?
하나님의 대리인들은 한국과 이곳에도 넘친다.

한때 설교의 달인이라는 평을 받던 곽선희 목사는
교회가 부흥하려면 설교를 잘해야 한다며 행정이나 행사의 탓이 아니라
설교를 잘 못하기에 부흥이 안 된다 했다.
그럴까? 아니다.
곽선희 목사의 설교를 듣다 거부감이 들어 그만둔 사람이라
설교의 달인이라니 달인이 다른 뜻이 있는지 몰라도.
그가 축도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아니에요. 이건 기도가 아니에요. 축도입니다.
그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합니다.
풀레이(pray)가 아니고 베네딕션(benediction)이에요.
축복을 선포하는 거예요. 복이 있으라 하는 것이에요.
그걸 고어로서 있을 지어다라고>
미안하지만 ‘benediction’ 이라 단어는
내가 읽는 KJV 에 있지도 않고 ‘지어다, 라는 말은 잘못 번역된
한글성경 개역개정의 오류이며 ‘선포’ 라니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선포적인 진리의 말인가.
전혀 그렇지 않던데.

한국 CCM 소개서에는 축도를 이렇게 정의 한다.
< '베네딕션(Benediction)'은 예배순서의 마지막 순서인 '축도'를 의미하는 단어로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그 복을 누리는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름을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시대에 주님께로 돌아올 많은 영혼들이 축복받고 격려 받는 사역을 감당할 사명감을 갖고 붙여진 이름이다.
멤버 모두가 서울예대, 백제예대, 숭실대 출신의 전공자들로써 작곡자를 따로
두지 않고 팀원들이 직접작곡, 작사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축복을 노래까지 하며 축복을 구하나 무엇이 진정한 축복이기에,
예배의 시작부터 시작하여 설교의 시작과 끝 그리고 축복기도
축복, 축복... 진정 축복을 받아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축복이 넘쳐서 세상의 지탄의 대상이 되었는가.
복음의 의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대정신을 잃고 복을 받고 누리자는 기복신앙의
축복은 이미 축복이 아니다.

축복기도(Benediction) 라는 말은 성경에 없는 말로
가톨릭의 성자 베네딕트에서 유래되었다는 로만 가톨릭의 기록이 있다.
<가톨릭의 성자 베네딕트는 약 480년경 이탈리아의 누르시아(Norcia)에서 태어나서
누르시아의 성자로 불리우며 로마제국의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서
로마 동쪽의 Sabiner 에 3년 동안 은둔하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영적인 스승이 되어
여러 수도원을 세웠으며 529년에 마지막으로 세운 Monte Cassino 수도원이다.
베네딕트는 Benedict 는 라틴어 베네딕투스(Benedictus)에서 온 말로
‘축복받은 사람'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성인으로 불리는 베네딕트는 그를 미워하는 사람이 그를 독살하려고
마실 포도주잔에 독약을 넣었는데 이를 모르고 성인은 전과 다름없이 정성을 다해 그 잔에 십자가로 축복하였더니 그때 그 잔이 즉시 박살났다고 한다.>
그는 547년경 몬테카시노에서 죽었으며 8세기 말부터 7월11일에 그를 기념하는
날이었으나 1969년에 가톨릭의 축일(Natalis S Benedicti)로 지정되었으며
베네딕트는 1964년 10월 24일 교황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유럽 전체의 수호성인으로 선언되었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디모데전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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