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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페이지 정보

짐보 (96.♡.♡.163)2017-01-07 11:15

본문

15.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데살로니가 교회

경건(Godliness)이 무엇인가?
Godliness, 단어 그대로 하나님 쪽에 줄을 서는 선택이며
하나님을 공경하고 예수님을 공경하는 믿음의 실상인 신앙이다.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5:23]

경건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 닮는 것이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정의로우시기에 높임을 받으시기에
우리 또한 공정하고 공평하고 정의로운 마음으로 거룩하신 하나님께
진실 된 마음과 언행과 삶으로 닮아야 한다.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정의로우시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일컬음을 받으시리니  이사야 5:16]

경건은, 그리스도의 거룩한 사랑을 닮는 것이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는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 올려지셨느니라  디모데전서 3:16]

경건은, 성령님께서 함께 하심의 증거이다.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누가복음 2:25] 
그래서 경건한 자는 소망을 기다리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다려서
위로를 기다리는 자이라
경건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이 경건이다.
[하나님은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요한복음 9:31]

경건을 잃어버린 이 시대는 사랑, 사랑 타령을 하나 사랑이 없음은
하나님의 뜻에서 의에서 공의에서 멀어진 결과이고
예수님께서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는 말씀이 경건한 예수님을 닮아 경건한 자가 되라는 말씀이고
서로 사랑하는 행위가 경건의 모습이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야보고서 1:27]
경건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으며
고아와 과부 등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돌보고
믿음이 연약한 형제자매를 가르치고 깨우치며 돌보는 일꾼이 되면
세속에 물들지 않은 믿음의 말씀과 교훈으로 믿음의 양육을 받게 되고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디모데전서 4:6-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나 소문, 음모론을 버리고
자신을 말씀과 교훈으로 경건에 이르도록 연단하며
선동하는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고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을 쌓고 영생의 소망을 위해 하나님이 영원 전 부터의 약속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디도서 1:1-2]
경건한 자는 온 집안, 온 형제자매와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구제하고 항상 기도한다.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사도행전 10:1-2]

그래서 경건에 형제 우애를, 사랑을 더 하는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And to godliness brotherly kindness; and to brotherly kindness charity
베드로 후서 1:7]
‘to brotherly kindness charity’
형제자매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 ‘charity’ 하신 것처럼.

그러나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
거룩한 성령님의 흉내를 내나 진실하지 않아 거짓으로 자신의 변명이
버릇과 습관이 된 자들에게 돌아서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디모데후서 3:5-7]
경건의 모양은 있으니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비방하고
부모의 사랑을 거역하며 반항하고 부모를 돌보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여 감사하지 아니하고
그러기에 거룩하지 아니하여
그런 자들은 어리석은 사람을 유혹하는 자들이고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여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니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자를 유인하는 자니
유혹당한 사람은 자신의 죄를 시인하지 않고 여러 가지 욕심에
항상 배우나 진리의 지식을 알지 못하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은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의 본을 보아야 한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베드로후서 2:6]
경건한 자는 자기 말을 절제하고 속이지 않는다.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If any man among you seem to be religious,
and bridleth not his tongue, but deceiveth his own heart,
this man's religion is vain.  야보고서 1:26]
누구든지 경건한 신앙을 갖고 있다면
If any man among you seem to be religious,
굴레(말의)를 그의 혀에 물리지 아니하고
bridleth not his tongue,
자기의 속이면
자기가 알지 못하고 확신도 없는 허황된 소문과 음모론을 주장하여
자기 자신을 속이면
666, 베리칩, 종교통합, 프리메이슨 등 허다한 소문이 사실인양 주장하고
재림과 전쟁의 예언 등으로 형제자매를 불안케 하는 자신도 확증하지도
못하는 자신도 반신반의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기만하는
자기의 신앙의 양심을 속이면
자기 믿음을 속이면
deceiveth his own heart,
그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고
그 사람의 신앙은 헛된 믿음이라
아무 소용없는 믿음이 된다.
this man's religion is vain.
자기 마음을 속이는 사람의 경건이 헛된 것은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한다는 교회에서
설교를 성경과 같은 높이에 두고 거룩으로 포장하여 ‘말씀 선포’ 라 하면서
교회의 어려운 교인을 돕자하면, 교회는 구제기관이 아니다 강변하면서
서로 사랑하자는 설교를 들어야 하는 거짓된 경건의 모양이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이라 서로 사랑하지 못하여 성령님도 어쩔 수 없는,
서로 사랑하지 않는 교회의 모습이
이미 그리스도 예수님의 제자들이 아니라서
이미 복음의 어그러진 길이라서
권능을 받지 못했기에
교회 안에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 기이한 현상으로
구원의 설교를 매 주 들어야 하고 그래서 구원받은 자의 경건이 사라진
신앙인의 생각과 언행이 세상 사람들과 구별이 없어
직분 맡은 자의 순종과 충성이 교회에 머문, 교회서만 교인들이라
서로 구하고자 하는 부당한 욕심으로 다투기에
서로 사랑하는 능력이 없는 교제로 권능을 받지 못해
복음을 세상에 전할 교회가 복음의 걸림돌이 되었다.
말로는,
기도는, 설교는, 찬양은 세상을 다 포옹할 수 있는 위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사람들 같지만 자신의 믿음마저 속이는 사람들이라
말의 굴레를 자신의 혀에 물려서 그 입을 닫지 않는 다면
경건은 헛된 것이다.
예배하는 자가 성령님과 함께 진리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God is a Spirit: and they that worship him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요한복음 4:24]
진리와 함께 하는 사랑,
서로 사랑하는 예배,
진리로 경건한 삶이 되는, 경건한 생활이 복음의 길이다.

경건을 실천한 바울과 그의 동역 자들은 데살로니가에서
증인이 되어 데살로니가교회가 만들어졌고
이를 본받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위한 경건의 권면을 들어보자.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데살로니가 전서 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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