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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페이지 정보

짐보 (173.♡.♡.76)2020-04-04 09:53

본문

데살로니가 교회

주님의 ‘등불’ 의 말씀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 쓰여 있으며
특히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중복된 말씀의 기록으로
주님께서 무엇을 더 강조 강조하시며, 말씀하시려 하시었는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기록 되었으리라.

마태복음을 보면,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5:15]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6:22]
마태복음의 주님의 ‘등불’의 비유는 ‘빛’ 과 같아
‘빛’으로 오신 주님은, 주님 자신이 ‘등불’ 이시며 빛 이신 진리시라,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4: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여기서 좁은 의미의 흑암에 앉은 백성은,
‘갈릴리 백성’ 임은 이전 절을 보면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5]
스불론 땅 등 영토를 나타내는 고유 명사들은 ‘백성’ 과 같은 동격이라
과거에 혹독한 고통을 받던 백성들이 빛을 보았고,
멸시를 받던 이방인이 빛을 보았고,
‘스불론 땅’ 과 ‘납달리 땅’ 은 지명이라기보다 ‘상 갈릴리’ ‘하 갈릴리’ 로
‘요단 강 저편 해변’ 은 갈릴리 동쪽 해안으로,
앗수르 침공 때 납달리가 곤혹을 칠 엇던 곳으로
‘강 저편 해변 길’ 은 갈릴리 해안 지역이라
갈릴리의 백성이라,
넓은 의미의 흑암에 앉은 백성은,
종교적으로 정치적으로 별시 받고 비참한 상태에 놓인 갈릴리 백성처럼
하나님 진리의 부재의 상태가, 흑암에 앉은 백성의 상태라
그들이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 의 상태라
살아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소망이 무너진 절망의 상태였으나
“빛이 비치었도다”
이는 빛이 단지 비침 만이 아니라, 특별한 예언에 따라 특정한 지역인 ‘이방의 갈릴리’서,
가장 어두운 흑암에서, 가장 먼저 눈부시게 찬란하게 발 하였으며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통하여 하신 말씀의 성취였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4]
이사야 9장 1,2절의 성취였다.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이방의 갈릴리를 비친 이 빛으로
유대인의 형식주의와 율법적인 의의 빛이 폐기되었듯이
이제는 종교적이고 인위적인, 의로움으로 가장한 외식의 폐기라
본래의 참 빛으로, 가장 어두운 것을 가장 먼저 가장 빛나게 비추는
이 빛을 요한복음은 이렇게 기록했고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9]
참 빛은 모든 사람들에게 비추는 빛이시라
이 때부터 주님은 회개와 천국을 같이 말씀하셨다.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17]

누가복음에서 보면,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8:16]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11:33]
누가복음은 이렇듯 같은 주님의 말씀을 중복되게 기록하였다.
왜 그렇게 기록하였을까.
주님은 왜 같은 말씀을 거듭 하셨을까.

우선 누가복음 8장을 보면,
주님은 각 성과 마음을 두루 다시시며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고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를 말씀하셨고
그리고 함께 한 제자들에게 비유를 설명하시고, 이어서 등불의 비유를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모든 사람이 등불의 빛을 볼 수 있도록
등불을 켜서 등경위에 두지, 누구든지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듯이
주님은 자신이 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두는 사람으로 비유하셨기에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that they which enter in may see the light.”
들어가는 자들로 빛을 보게 하시는,
주님은 구원의 ‘문’ 이시니,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0:9]
오직 주님을 통하여 구원을 얻을 수 있어
들어가는 자들이 빛을 보는,
그리스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그리고 들어가서 구원을 받은 자는
“나오며 꼴을” 얻는,
구원을 얻은 자로 나오며, 새 생명을 얻은 자로
생명의 진리의 말씀을 간직한 자로
나가서, 세상에 나가서 진리의 등불(빛)이 되는,
이 요한복음의 말씀의 주제는 ‘선한 목자’ 라
주님은 자신을 선한 목자라 했고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요
I am the good shepherd, and know my sheep, and am known of mine. :14]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양들이 알듯이,
빛이신 주님의 진리를 간직한 자들이 진리의 빛을 아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님을 아시는 것과 같아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5]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주님께서 목숨을 버리듯이
주님의 복음의 의를 위하여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는 십자가를 지는 행위,
그래서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는 행위를,
마태복음의 말씀과 같아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진리이신 주님의 보는 눈은
그 진리를 보는 눈은 몸의 등불이라
진리이신 주님의 등불의 빛을 보는 눈은
진리의 빛을 등경위에서 비추게 하는 행위로 이어지는 몸의 등불이라
몸을 움직이는 행위는 진리를 본 바로 말미암음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라,
온 몸이 밝으면
등불로 모든 사람을 비추는,
그리스도 주님을 닮아, 자기 자신의 십자가를 진 자라,
그리스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자라,
주님께서 진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려 하나님께 사랑을 받듯이,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Therefore doth my Father love me,
because I lay down my life, that I might take it again. :17]
주님께서 목숨을 버리는 것은 다시 얻기 위함이니
다시 부활하시기 위함이니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주님을 사랑하시듯이,
자기 자신의 목숨을 버림이 없이는 구원을 얻지 못하듯이
이제 구원받은 자들은 목자이신 주님의 빛을 따라
복음의 길을 가는 자들이라,
그러나 종교적인 삯꾼은 자기 자신을 위함이라
양들에게 도독이며 삯꾼이라
양을 돌보지 않듯이,
당시의 유대 종교 지도자들을 가리킴이며
오늘날 종교 지도자를 가리키심이라,
양들이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르듯이
등불이신 주님의 진리의 빛을 보고 따름은,

장차 빛이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라
이제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실상이 드러났고
장차 소망으로 온전한 하나님 나라가 드러날 것이라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춰진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17]
이렇게 말씀하셨고, 주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시며
등불을 밝히시고 계시면서, 제자들의 자세를 보셨다.
그러기에 등불을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는 행위는
들어가는 자들로 빛을 보지 못하게 하는 행위라,
반 복음적이라 성령님의 인도에 반하는 행위라,
복음을 말하나, 복음의 의를 덮는
주님의 진리의 빛을 평상 아래에 두는 행위라
그러기에 주님은 다음 말씀은, 말씀의 들음을 스스로 조심하여 신중하게 들어라 하셨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18]
이 말씀은,
주님의 말씀을 마음의 중심에 간직한 자는,
주님의 진리의 말씀을 가진 자는,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의 중심에 도장을 새기듯이 인 친 자라
더 받겠고, 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더 깊은 믿음인 의로 세상을 비치는 등불이 되겠고,
말씀을 가진 걸로 생각하는, 종교적인 신앙으로 착각하는 자는
없는 자라, 가진 줄로 생각하는 것 마저 빼앗기는 자라,
등불을, 자신의 의의 그릇으로 덮는 자라
등불을, 자신의 종교적인 신념으로 평상 아래에 두는 자라
복음을 주장하고 복음을 전파한다 하지만
그리스도 주님의 고귀한 사랑을, 자신의 사랑으로 생각하여 착각한 자라
실상은 그리스도 주님 같은 사랑이 없는 자라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 보다 자기 의를 내세워
자기의 명예와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종교적인 삵 꾼이라
종당에는 자기의 의로움인 자기 당착적인 의마저 빼앗기는 자라,
주님께서 누가복음에서 등불의 비유를 중복으로 말씀하신 연유(緣由)라,
성령님께서 개입하신 성경의 까닭이라, 강조라,
주님은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하셨고
또 주님은 요한 계시록의 일곱 교회를 향하여 성령님의 말씀을 들으라 하셨고,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 2:11]
주님께서 거듭 강조하시는 등불의 비유는,
둘째 사망을 받지 아니하고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사랑으로
거듭 거듭 말씀하셨고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는 단지 숫자적인 일곱 교회가 아니라 모든 교회를 일컬으심이며
요한계시록 4:5 절을 보면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하나님의 일곱 영’ 은 성도의 모임인 교회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이시며
‘일곱 등불’은 주님이사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요한계시록 21:23]
그러나 복음의 어그러진 길로 간 자들은
있는 것 까지 빼앗긴다, 는 주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말로 정당화 하여 복종을 강요하고
있는 자는 더 받는 다는 말씀을 헌금을 더 하면 더 복을 받는 다는 말로 합리화 한다.
사실 문맥대로 주님의 말씀을 언 듯 보면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의 비유를 말씀하시고 그리고 비유를 설명하시고
‘등불’을 말씀하시어서 같은 문맥이 아닌 것 같으나 같은 의도로 말씀하셨고,
등불을 말씀하시다,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고 감춰진 것이 장차 알려지는 등불의 역할은 이해하겠으나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와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하신 말씀은 연관성이 없는 것 같으나
‘등불’ 이신, 진리의 주님의 말씀을, 진리로 진심으로 받아 자신의 믿음이 될 것인가
아니면 진리를 곡해하여 진리를 가진 자로 착각할 것인가, 의 선택이라,
‘등불’을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둘 것인지
아니면 등경 위에 두어, 모든 사람들로 그 빛으로 보게 하려 할 것인지, 선택이라,
누가복음 11:33 절에 다시 하신 말씀을 보면
둘 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시려는 주님의 크고 크신 사랑을 알 수 있다.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No man, when he hath lighted a candle, putteth it in a secret place,
neither under a bushel,
but on a candlestick, that they which come in may see the light. 누가복음 11:33]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요한계시록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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