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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페이지 정보

짐보 (108.♡.♡.228)2019-07-24 10:44

본문

데살로니가 교회

주님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은혜로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며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말씀하셨고
여러 가지 비유를 말씀하시기 전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는 곧 너희 아버지 성령님이라 하셨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마태복음 10:20]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시며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받을 미움으로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17]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긴다는 유대인에게 받을 고난을 말씀하셨기에,
어느 신학자들은 주님의 이 말씀이 당 시대 제자들에게 특별히 일어날 사건들이며
성령님의 사역도 당 시대에 한정한다고 주장하지만
동의하지 않음은, 주님의 말씀은 언제나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여 말씀하셨기에,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복음을 듣고 받아드리고 증거 하는 일과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고
설령 어그러진 복음의 길로 향하였다 하더라도 다시 믿음을 회복하여 신앙의 순수성을 찾는 길은
인간의 의지적인 결단이나 이성적 판단 등으로 인간의 자력으로 불가능하고
성령님의 간섭이 없으면 불가능하기에
주님은 성령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수없이 말씀하셨다.
박해를 받을 그 때에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고, 너희가 말을 하더라도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이는
성령님이라 하셨고 그리스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박해를 받을 것은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21]
하나님을 섬긴다는 자들이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는 일은
당시부터 오늘날 까지 끝없이 일어나는 일이라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는 일들이 일어날 것이며,
인간으로서 가장 가까운 혈연관계에서 가장 뼈아픈 대적하는 일들은
믿음이 종교가 되고 사상이 되어 적대적인 관계가 될 수도 있으며,
교회사의 역사가 이를 증명하며,
교회는 세상의 사조와 이데 오르기 등에 변절되어 권력이 되었고
교회사는 시대마다 순수한 믿음과 변질된 종교의 싸움이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몸은 죽여도 영혼을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28]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하셨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공경함이 경건이라
경건하지 않을 자를 위하여 주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며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로마서 5:6]
이는 그리스도 주님을 기약대로 보내신 하나님의 자비하심이라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누가복음 6:36]
주님은 하나님의 자비로우심 같이 자비로운 자가 되라 하셨으며
자비로우신 주님을 닮음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
자비는 성령의 열매로,

바울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대한 자녀로서의 응답을 예배라 하였고
‘하나님의 자비하심’ 으로 표현했으며 형제들에게 권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I beseech you therefore, brethren, by the mercies of God,
that ye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 holy, acceptable unto God,
which is your reasonable service. 로마서12:1]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by the mercies of God,”
하나님의 자비하심은
타락한 인류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이라,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의 죄와 연약하심을 아시기에 하나님의 자비로 은혜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의 의를 닮기를 원하셨기에
자비는 값없이 받은 은혜라
은혜를 받은 자는 감사함으로 경건하여야 하듯이,
이는 음식이 배를 위해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몸은, 행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으로 몸이 제물이 된 예배
이것이 영적 예배라,
주님께서 말씀하신 영과 진리의 예배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그 때라, 그 때이며 오늘날 이라,
그러나 영적 예배라 하여, 복음의 어그러진 길로 한 자들처럼 몸과 영혼을 분리하여
몸을 가혹하게 다루는 금욕주의도 아니며
육체의 몸이 악하다는 헬라의 철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산 제물이 되는 거룩한 삶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예배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 holy, acceptable unto God ,”
거룩한 ‘거룩’ 은 하나님의 거룩 이라,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라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은 의(義)라, 자녀의 당연한 의(義)라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오신 주님의 섬김이라
섬기기 위함이 세상과 분별된 믿음이라
세상의 사상과 경향인 사조(思潮)와 구별된 분별된 신앙이라
일상생활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는 삶이
성령님과 함께 하는 영적 예배라
‘거룩한 산 제물’ 이라
복음의 어그러진 길로 간 자들처럼 ‘제물’ 이라서 교회가 제단도 아니며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모임이라
‘거룩한 산 제물’ 은
산 제물로 돌아가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닮은,
닮음이 살아있는 믿음,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닮으려는 살아 있는 몸, 행위라
이 행위의 증거가 믿음이라,
살아계신 하나님, 살아계신 예수님 그리고 지금 살아 계서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라,
살아있는 삶으로, 행위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 하는 삶,
우리의 경건한 삶이 살아있는 제물이 되는, 삶이 예배가 되도록 인도하시는 성령님은
경건한 삶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행위로 증명하기를 원하시며
이것이 바울이 말한 거룩한 산 제물로 들리라는 권면이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holy, acceptable unto God, which is your reasonable service.”
영적인 예배, 단어 그대로 영과 육을 분리한 오직 영의 예배가 아니라,
영과 육을 분리한 허다한 분리주의 자들의 반쪽자리 복음이 아니라,
믿음에서 행위를 분리하여 외식을 일삼으며
허다한 거짓 선생들의 뿌리 깊은 미혹의 말로
육은 악하고 영은 선하다는 영지주의자 같은 괴설이 아니라,
무조건 ‘영 적이다’ 말하면 옳은 줄 아는 거짓 믿음이 아니라,
온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의를 쫓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스도 주님의 사랑을 닮으려는 제자로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적극적인 경건의 삶이 영적 예배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변화를 받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변하여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성령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을 받아, 권능을 받아
새로운 인생관과 세계관으로 새로운 삶의 양식이,
이 믿음의 행위가 성령님과 동행하기에 영적인 예배라 함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예배는
우리의 삶의 일상생활에서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종교 의식적이고 형식적인 예배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삶에서 사랑을 드러내어 섬기는 삶이라
성령님과 동행한 신령과 진정으로 진리의 삶을 드러내는 일상이 산 예배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된 삶의 예배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And be not conformed to this world: but be y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that ye may prove what is that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will of God. :2]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이 시대를,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분별하여,
이 세상의 타락한 사상과 사조의 유행에 접해 있고, 조직 등 한 부분으로 살 수밖에 없는 이 세대에
이제 멈추어서,
믿음으로 판단하여 분별된 생활을 하라 했다.
분별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한 거룩한 산 제물이 된 예배적인 삶을 위하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된 삶,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성령님과 함께 함으로 성경적인 세계관은 가치관이 변하기에
마음이 새롭게 변하고 성령님의 이끄심과 힘을 공급받기에
이제까지 마음으로 바라보았던 가치관을 완전히 다른, 새로움으로 실재를 바라보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름이라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4:14]
이제까지 어린아이와 같았으나 이제부터 다시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기에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는
장성한 분량에 이룸은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하심으로 인함이라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디도서 3:4-7]
이제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혼을 새롭게 하여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에스겔 18:31]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가치관의 삶
이 삶의 가치가 보화라
주님은 이어서 다시 세 가지 비유를 하셨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4]
주님은 비유는 거듭 반복된 비유라
“천국은...보화와 같으니” 로 거듭 말씀하시는 천국의 비밀이라
‘감춰진 보화’ 라,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감추어진 진리처럼,
진리로 오신 주님을 말씀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기에
들어도 진리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감춰진 보화라,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진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은
보화를 발견 하듯, 말씀을 사모하고 부지런히 깨닫기 위하여 노력하는 자라,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보물이 있는 밭을 사듯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자신이 소유한 재산, 경험이나 사상이나 철학, 지식, 종교 등을 모든 것의 가치를 버리고
진리이신 주님을 따르기 위하여 나서는 자들이라
자신이 지혜롭고 의롭다고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자들은
진리를 발견한 자들이 아니며 그런 자들에게는 진리는 가치가 없어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가는 자들이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와 부활에도 무감각하기에, 밭에 보화가 감추어져있다고 권해도
자신의 방식으로 사는 자들이라,
그러나 주님 안에서 진리를 찾으려는 자들에게는
쉽게 발견되는 일상의 삶속에 감추어진 보화라,
기쁨으로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듯이
즉시, 단호한 결정의 행동으로
절대적인 가치 앞에 상대적인 가치를 단호히 거부할 줄 아는 용기 있는 진리 추구자의 모습이라,
그러나 복음의 어그러진 길로 간 자들은
자신의 모든 재물을 팔아 죄의 삯으로 지불하는, 헌신을 강요하고, 강요하였던 교회사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곡해하여 대가를 지불하라는 강요라,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사야 55:1]
그리스도 주님의 구원의 사랑을 강매(强買)하는 자들이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에베소서 2:8-9]
그래서 복음의 어그러진 길로 간 자들은
더하여, 이 구절로,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고 구원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라서
구원과 행위는 서로 상관이 없어, 별개의 문제라
구원에서 행위를 분리한 구원론에 매여서 외식하는 자들이라,
예전이나 지금이나 언제나 구원론에 매여
구원받은 자의 합당한 행위를 가르치지 못함은
하나님의 의(義)를
은혜라는 이름으로 팔고, 은혜라는 구실로 묽게 희석(稀釋)시켜
자신들의 믿음에 의(義)를 제한 한 자들이라
자신들도 의롭지 못하면서 남을 자의로 재단하는 자들이라
자신들의 구원을 자랑하는 자들이라
이생의 자랑이라
세상의 자랑이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요한1서 2:16]
자신을 자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라,
하나님의 은혜가 감춰진 보화와 같아서
보고 듣고도 깨닫지 못하여 천국의 비밀이 허락되지 않은 자라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마태복음 13:11]
성령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자라
마음을 새롭게 하지 못하는 자라
종교화 된 자라
세상에서 손가락질 당하는 자라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 같으나
실상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들이 아님은
행위로 거짓 믿음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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