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판촉 상패 이바나바건축 이규헌박사 제이미 설교

 

현재 이 게시판은 스팸때문에 본 글을 쓰기 위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으로 자유게시판에 본문이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은 반드시 글등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게시물 관리방침을 확인하여 주세요. 댓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스팸방지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자유게시판 논객님들은 회원등록을 통해 자유로운 수정과 글쓰기를 이용하세요. 사이트 맨 위 오른쪽에 회원등록 링크가 있으며, 바른 이메일만 요구하며 익명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페이지 정보

대장쟁이 (72.♡.♡.208)2019-01-11 21:38

본문

하나님은 죄인을 절대로 용서하지 못 하십니다.
인간은 절대로 하나님 앞에 나서지 못 합니다.
“죄의 대가는 사망!”입니다.

그런데 그 무서운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대신 내어 주셨습니다.
죄로 영원히 죽어야 하는 죄인을 살리시려고
죄 없는 자기 아들을 내어주어 대신 죽게 하셨으니
참으로 기이한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대신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님을 다시 일으키시고
만물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하늘보좌 오른편에 높이 앉히셨습니다.

이스라엘 풍습에 의하면 오른편은 귀한 손님이 앉는 자리입니다.
오른편에 앉힌다는 것은 그 귀한 손님이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부탁을 하든지 다 들어주겠다는 의사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심판대 앞에 서면 하나님은 우리 죄를 인하여 우리를 여지없이 지옥에 던지려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내 주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편에 계신 예수님을 돌아보시며 물으실 것입니다.
“아들아, 이 친구 아니? 이 친구가 네가 자기 대신 죽었다는구나.”

당신은 예수님을 알고 계십니까?
“예, 아버지. 저 친구 제가 압니다. 용서해 주세요. 제가 저 친구 대신 죽었지 않습니까?”
라고 대답해 주실 바로 그 분을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댓글목록

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50.♡.♡.1

할렐루야! 목사님 그간도 안녕하셨지요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여기 업스테이트 뉴욕은 0도입니다 체감온도가 영하 18도로 섭씨로는 영하25도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유난히도 추워지니 더 하나님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찾아 옵니다  오늘은 좀 늦게 선교센터로 향해야겠습니다  또한 이렇게 추워지니까 지난해에 아멘넷을 통하여 말씀으로 교제했던분들이 더 생각이나며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목사님 센터를 방문해 주신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스럽고 가까이 말씀을 풀어 주실때마다 잘 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최고 이십니다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시지 않으셨다면 모든것은 헛것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세상창조와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의역사가 하나님께영광입니다  성령님이 깨닫게 해주십니다 
할렐루야!  주께영광!  목사님 건강하시고 복딘 새해 되시기를.....

대장쟁이님의 댓글

대장쟁이 댓글의 댓글 72.♡.♡.208

하이고, 바나바 목사님,
선교센터는 뉴저지에 있고 목사님은 업스테이트 뉴욕에 계십니까?
어제 밤부터 오늘 온종일, 꼬박 하루 동안 쉬지 않고 영하 15도 가까운 차가운 겨울폭풍이 몰아쳤는데 무사하십니까?
매서운 겨울바람이 아무리 몰아쳐도 목사님의 복음의 열정은 한결같군요.
이 겨울 몸조심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어 지켜주시고 많은 열매 맺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44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날짜
짐보 ㆍ 103.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9-02-18
대장쟁이 ㆍ 이같이 한즉 아들이 되리니 댓글(3) 2019-02-15
짐보 ㆍ 102.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9-02-08
예종규목사 ㆍ 내게 와서 배우라. 댓글(3) 2019-02-05
대장쟁이 ㆍ 우리민족과 제사풍습 댓글(3) 2019-02-03
짐보 ㆍ 101.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9-01-29
khcho ㆍ 혼돈의 세대 2019-01-25
대장쟁이 ㆍ 누가 간구하겠느냐? 2019-01-23
짐보 ㆍ 100.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2) 2019-01-18
대장쟁이 ㆍ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댓글(2) 2019-01-11
짐보 ㆍ 99.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9-01-04
대장쟁이 ㆍ 2019년 새해 댓글(2) 2019-01-01
대장쟁이 ㆍ 아듀 2018, 올들랭사인 2019-01-01
대장쟁이 ㆍ 이 때만이라도 2018-12-18
짐보 ㆍ 98.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2-14
대장쟁이 ㆍ 낙엽 지는 가을에 댓글(3) 2018-12-07
짐보 ㆍ 97.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2-01
대장쟁이 ㆍ 진정한 큰 기쁨 댓글(14) 2018-11-25
짐보 ㆍ 96.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1-19
대장쟁이 ㆍ 마이가리 영광의 몸 댓글(2) 2018-11-05
짐보 ㆍ 95.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1-05
대장쟁이 ㆍ 그들은 왜 따라갔을까? 댓글(15) 2018-10-25
짐보 ㆍ 94.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0-22
대장쟁이 ㆍ 주님이 왜 세례를 받으십니까? 댓글(5) 2018-10-12
짐보 ㆍ 93.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8-10-11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등록과 게시물 관리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917) 684-0562 /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