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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페트하크마 02-(6)죄인이 되다

페이지 정보

복된소식 (112.♡.♡.224)2018-08-12 11:05

본문

[ 6 ] 죄인이 되다 --- 성악설의 근거

생령이 된 아담의 타락으로 인하여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오고, 아담의 자손들은 결국 영이 죽은 하나님 앞에 죄인이 된 것입니다.
영이 죽는다는 것은 없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영이신 하나님과 교류하거나 하나님의 생명을 얻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3: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시 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 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전 9:3)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전 9:3) 『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그러므로 생령이 된 아담의 타락 사건으로 인하여 아담의 영을 받아 태어나는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요, 모두가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가난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신 15: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경내 네 형제의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신 15: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그리고 이러한 아담의 타락사건은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는 성악설을 기독교에서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로마서 3장 10절에서『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는 말씀은 사람들의 육체가 악하고 죄인이라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물려받고 태어나는 아담의 영이 악하고 죄인이라는 말입니다.

댓글목록

대장쟁이님의 댓글

대장쟁이 100.♡.♡.125

죄인이고 성악설이고간에.....
그 보다 먼저 복된소식님이 주장하시는 아담재창조론에 대하여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이 암컷, 수컷 짐승사람을 먼저 만들어놓고 그 중에 한 마리를 골라 잡아서 생기가 새나가지 않도록 아가리를 틀어쥐어 막고 코로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신 다음 다시 마취시켜 놓고 갈비뼈를 끄집어내어 암컷을 만드셨다니.....
붙잡힌 수컷 짐승사람 아담이 버둥거렸을 그 장면을 상상하니 여간 흥미롭지 않습니다.
복된소식님의 상상이 참으로 기발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통, 보편적으로 성경해석은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주욱 기록한 다음 창세기 2장 4절에서 다시 되돌아가서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하면서 그 때의 상황과 사람을 "흙으로" 지으신 구체적인 스토리를 재차 기록한 것으로 압니다만,
복된소식님이 전하는 복된소식(?)은 그게 아니라, 하나님이 "흙으로" 지으신 게 아니라 창세기 1장에서 지으셨던 수컷, 암컷 짐승인간들 중에서 한 마리를 창세기 2장에서 포획해서 생기를 불어넣으셨다니...., 그리고 나머지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축복하셨던 짐승인간들은 모조리 홍수로 쓸어버리시는 걸로 귀결되었다니.....
복된소식님은 지금 성경에 명백하게 기록된 "흙으로"를 싹 지우고 성경을 새로 쓰시는 거 아닌가요?
김기동 목사의 이중창조론이 한국 기독교계를 얼마나 흙탕물로 만들어 놓았는지 생각하면 이 복된소식님의 새로운 "짐승인간 포획창조론" 또한 은근히 염려가 되네요. 그냥 재미로 이야기 해보시는 기발한 발상이라면 몰라도...
제 말이 지나친가요? 그렇다면 용서하시고요.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댓글의 댓글 73.♡.♡.91

천지(인간)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이러하니라" 와 "생령이 된지라" 사이에 인간의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만 복된소식님의 상상력에 사단이님이 혀를 내두루겠습니다요^^ ㅋ ㅋ

"붙잡힌 수컷 짐승사람 아담이 버둥거렸을 그 장면을 상상하니" ㅋ ㅋ ㅋ

바요나님의 댓글

바요나 댓글의 댓글 166.♡.♡.46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찿아보니 한국성결신문에 나온 글들입니다. 글쓴이가 목회자 같은데 글을 읽자니 괴롭고 심각합니다. 자게판에 올라 온 글들 중에 성령세례와 예지예정이 생각이 나서 ...  ㅋㅋㅋ

복된소식님의 댓글

복된소식 댓글의 댓글 112.♡.♡.224

노페트하크마 02-1을 재차 읽어보시고
나중에 나올 이야기지만
예수님은 자신을 '인자'라고 하실 때 연결되어 질 것입니다.

대장쟁이님의 댓글

대장쟁이 댓글의 댓글 100.♡.♡.125

"질문이라면 제 비서관에게 하시지요."
TV토론에서 문 머시기가 하던 소리가 생각나는군요.
무례, 무성의하다고 생각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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