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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여야 산다.

페이지 정보

예종규 (121.♡.♡.53)2018-05-24 23:03

본문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여야 산다.

율법의 속박에서 해방되어 그리스도 예수의 신부가 되어서(롬7장) 결코 정죄함이 없는 신분이 되었는데도(롬8:1-2) 여전히 우리 속에는 육신(옛사람)이 살아서 사망에 이르는 생각을 내어뿜고 있습니다.(롬8:5-8) 어떻게 해야 영의 생각을 하는 자가 되어 생명과 평안의 삶을 누릴 수가 있을 까요? 바울은 성령의 내주하심 만이 영의 생각을 하게 하셔서 생명과 평안을 누리게 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면서 무슨 역활을 하시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롬8:10-13)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하시는 일은
첫쩨 :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인하여 살아 있게 하십니다.
두째: 죽은 몸도 살리십니다.
세째 : 육신에 빛진 자로서 육신대로 살다가 죽을 것이 아니라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여 우리를 살리십니다.

여기서 세째 말씀을 상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습니다. 육신대로 산다는 것은 육신의 욕망에서 나오는 생각대로 산다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지 않고 살려면 육신의 욕망을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금욕 생활을 하므로 죽음을 면할려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금욕 생활로는 부족하고 육신에 고행을 가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금욕과 고행을 하기위하여 수도원을 만들고 수도의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금욕과 고행은 몸의 행실을 죽이는대 아무 소용도 없다고 단언 합니다.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골2:23)
여기서 자의적 숭배와 겸손은 금욕을 말하고 몸을 괴롭게 하는 것은 고행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몸의 행실을 죽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친이 말씀하시기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이 바로 생명의 길 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16:24)

원로 Essay 중에서
성도교회 원로목사 예종규
http://cafe.daum.net

댓글목록

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50.♡.♡.148

맞아요 목사님 영으로 몸의행실(육)을 죽여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 합니다 육을 죽이는 일을 알지만 그것을 육적으로는 않된다는 것이죠  성령님께 의지하여 성령으로만이 육을 죽일 수 있다는 말씀이지요  할렐루야! 주께영광!

예종규님의 댓글

예종규 121.♡.♡.53

바나바님 !
공감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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