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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페이지 정보

짐보 (96.♡.♡.163)2017-08-31 12:48

본문

데살로니가 교회

믿음으로 행한 행위의 결과는
그 결과(as a result of work)를
주님께 맡김도 ‘믿음’을 의미하기에
기도의 결과도 이와 같아
그 행위(labour)가 성령님과 동행함이라 권능이며
하나님의 의(義)라 공의(righteousness)로 행함이 되며
그리스도 예수님의 살과 피가 양식이 된 행위가 되기에
피땀 흘려 일해야 소산을 먹는 육체적인 수고
(toil of our hands)와 같이 복음의 일꾼으로 부름 받은 모든 자들은
그 결과가 성공이든 실패이든이 아니라
그 결과를 맡김을 성경은 ‘믿음’ 이라 한다.
이를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I have planted, Apollos watered; but God gave the increase.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라
So then neither is he that planteth any thing,
neither he that watereth; but God that giveth the increase.
고린도전서 3:6-7]

고린도 교회는
바울을 따르는 자들과 아볼로를 따르는 자들로 파(派)가 생겼기에
바울은 이렇게 잘못을 책망하며 모두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일꾼으로 심고 물을 주지만 자라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에 파를 만들어 시기와 분쟁의 원인은
육신을 따라 행하기에 어린 아이를 대함과 같이 대한다 했다.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And I, brethren, could not speak unto you as unto spiritual,
but as unto carnal, even as unto babes in Christ. 1:1]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성령님의 인침을 받은 자로
신령한 자 같이 대하지 못하고 젖 먹는 어린아이들(babes)이 대함은
육신에 속한 자들, 아직 세상적인 사고로 편을 가르고 옳다 주장하는
어린 아이와 같은 어리석음으로
영적인, 성령님과 동행하는 신령한 일을 말해도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라 했다.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I have fed you with milk, and not with meat:
for hitherto ye were not able to bear it,
neither yet now are ye able. :2]

아직 젖을 떼지 못한 하나님 말씀의 초보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살과 피가 양식이 못되어
감당하지 못하였고 지금도 못한다 했으며
이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는
교회를 오래 다녀서 직분을 받은 자들이나
오래 전에 소명을 받아 신학 공부를 했다는 자들은
당시의 고린도 교인들과 똑같아 수없이 파로 나누고
시기와 분쟁이 끝이 없이 일어나서

어찌 교회의 건축을 할 때면 교회의 건물이 성전이 되는지
건축 반대와 찬성으로 나누어져 반대하면 믿음이 없는 자로 취급받고
찬성하면 무리한 헌금의 강요로 이어져 작정 헌금이라니
빚을 지고 교회에 출석하면
직분이 신분이 되어 교회의 직분이 보장되는 일들을 보면서
헌금의 액수가 믿음의 척도가 된 어처구니없는 일상다반사가 된 현상은
교회 안에서 자본주의와 폐단(弊端)을 볼 수밖에 없는 현실에
더하여 성직과 평신도를 나눈 중세의 신분제도의 조직의 직분이
교회의 온갖 병폐를 끝없이 생산, 재생산하는 현실을 바라보면
도대체 교회가 무엇이란 말인가.
직분을 세울 때도 편이 갈리고
목사의 은퇴 연금인지 퇴직금으로 편이 갈리고
후임자로 또 편을 가르고
그리고도 은퇴, 원로, 명예 등을 직분 앞에 붙여
자신의 신분을 얼굴을 화장하듯 스스로 높아진 명예욕으로
이 때문에 다툼을 일으키고 분쟁을 하는 자들을 보면
어찌 보면 교회는 파당(派黨)짓는 원인은 사사로운 물욕과 명예와
직분의 욕심에 있어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었기에
그러니 이제는 세상 보다 못한 몰상식한 말과 행동이 만연하여
서로 치고 받으며 싸우는 난투극을 연출하고 창피하여 감추지만
또 그런 소동이 일어나 세상의 언론에 오르내리며
결국은 법정에서 서로 옳다 주장하는 사건의 대부분의 원인은
교회가 세상의 물질 만능주의를 추구하여 부정부패가 끝이 없고
그리스도인의 처지를 망각하고 종교적인 사치를 일삼은 현상은
아직도 그리스도의 초보에 머물렀기 때문이라
마땅히 선생이 되어야 했는데 아직도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가 된
오늘날의 복음의 어그러진 길로 간 자들은 향한
바울의 외침은 들어야 한다.
그래서 이는 히브리서 5:12장과 똑같다.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을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그리스도인이란
이 땅에 그리스도의 나라, 하나님 나라를 전하고 만드는 의(義)는
하나님의 정의(正義)라 공정하고 공평하며 거짓이 없고 진실하고 솔직하여
없어질 명예와 직분의 욕심을 버린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힌 세상의 욕심이라
말과 행위의 일치된 일상의 삶이 되려고
노력하고 인내하고 자숙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탓하지 아니하거늘
초보와 같이 예수님의 말씀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성찬식에 예수님의 살 인 떡을 먹고 피 인 포도주를 마셔야
구원을 받은 자가 아니라
먹는 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말하며
그 믿음으로 행하여 믿음의 증거인 행위로 사는 것이 신앙이라
성도의 생명이며 구원의 증거라 말씀하셨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As the living Father hath sent me, and I live by the Father:
so he that eateth me, even he shall live by me.”

예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의 의(義)로,
의(義)의 도(道)로 사는 것은 살아계신 아버지가 보내셨듯이
예수님의 사는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입증(立證)하여
삶으로 증거하고 증명하는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I live by the Father)”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타냄으로 사신다 하셨듯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심은
그리스도 예수님의 살과 피가 양식이 된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주님을 삶으로 증명하는 삶이
신앙의 삶(live by faith)이며
일상의 행위(live by labor)라 하셨다.
그런데 성찬식이 종교적인 의식이 되어 기념하라는 기념식이 되어
종교 의식이 되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분리할 수 없듯이
믿음이란 의의 행위가 배제된 믿음, 의식화 된 외식이 믿음의 행위가 된
어찌 이런 황당한 일이 교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가.
속지 말고 착각하지 말라.
구원은 교회에 출석한다고 직분을 받았다고 자동적으로 구원을 받지 않고
소명을 받았다고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된다고
구원의 증거나 증명의 증표(證票)가 아니기에
그렇게 믿은 유대인들은 문자 그대로
예수님의 비유인 진리의 말씀을
어떻게 자신을 살을 다른 사람에게 주워 먹게 하겠느냐고 말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다.
이제 구원받기 전에는 세상에서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구원받은 자로,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와 같이 사는
인생의 가치관이 신앙이다.
그러기에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의 인생의 가치관이
어떻게 변하였는지 이렇게 기록했다.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 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For they themselves shew of us what manner of entering in we had unto you,
and how ye turned to God from idols to serve the living and true God;
데살로니가 전서 1:9]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turned to God from idols)
욕심이 만들어 낸 물질과 명예와 직분 등의 우상들을 버리고
일상의 생활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고
삶에서 하나님의 의로 살아 하나님을 섬기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 일
(to serve the living and true God)
그 일이 그리스도의 도(道) 임을 알고 행하였듯이
그 길이 복음의 길이듯이,
이제는 거짓되고 미덥지 않은 허탄(虛誕)한 스스로의 욕심이 만든
명예와 직분이 신분의 우상이 된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리고
인정받으려는 욕심이 욕망이 된 모든 사사로움을 버리고
이제는 사도된 바울이 디모데에게 권하였듯이
이 복음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들은
하나님의 의의 선포자로
그리스도의 사도로
복음의 교사로 세움을 받았기에
오늘 이 시간 먹고 마실 때 마다
예수님의 말씀을 성찬식을 하듯 기억해서
주님의 말씀을 되새겨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치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이 말씀은 요한복음에 기록된 데로
요한의 아들 시몬 베드로에게 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오늘 날 그리스도인이 된 모든 성도에게 하신 말씀이라
초보를 먹이고 가르치고 같이 먹는, 같이 말씀이 된 그리스도의 살로
살며 행하고 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을 믿고 지키려는
그리스도의 계명으로 사는 모든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 해당하기에
하나님의 의의 선포자로
그리스도의 사도로
복음의 교사로
행하여 본을 보이는 믿음을 증거 하는 생활이 되어야 함은
이것이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의를 곡해(曲解)하지 말라.
하나님은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만을 선택하신 하나님이 아니시며
그리스도 인 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며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만인의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 도다.
Which made heaven, and earth, the sea, and all that therein is:
which keepeth truth for ever:
Which executeth judgment for the oppressed:
which giveth food to the hungry.
The LORD looseth the prisoners: 시편 146:6-7]

하나님은 하늘을 만드셨으며
그리고 땅과 바다의 모든 만물을 지으셨고
이스라엘만을 지으신 하나님이 아니시라
이 모든 사실은 변함없듯이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억눌린 자들을
불의에 억압당하는 자들을
정의로 정의를 시행하시며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진리로 굶주린 자들에게 진리를 주시며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심은
죄에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심은
이미 하늘나라를 만드셨기에
(Which made heaven)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심이 하나님의 ‘정의’ 이며
정의는 공평하게 하심으로 공평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하시기에
정의를 행하시며 정의로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하나님의 의, 공의를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헤아려
고난을 받았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Which is a manifest token of the righteous judgment of God,
that ye may be counted worthy of the kingdom of God,
for which ye also suffer: 데살로니가후서 1:5]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으려
하나님 나라(the kingdom of God)를 위하여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가치를 위함이
하나님의 공의이라 하나님의 심판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의라
하나님의 자녀의 행위이기에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고난을 받았음은
공평을 이루려 물질을 나누며 말씀을 행하는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였기에
이제 우리를 위하여 성경에 기록되었다.

그러나 복음의 어그러진 길로 향한 자들은
공평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초보에 머물러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모든 사람들에게 보이게 광고하고
마치 길모퉁이에서 서서 노래하고 찬양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눈이 먼 장님이 되어
억눌린 자들을
불의에 억압당하는 자들을
굶주린 자들을
진리에 굶주린 자들을
죄에 갇힌 자들을 외면하고도
하나님께 예배하고 찬양하며 기도하고도
하나님을 사랑함이 서로 사랑함임을 알지 못하여
귀가 있어도 진리를 듣지 못하고
자신의 길이 공평하지 못하면서
세상을 탓한다.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 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주 여호와의 말슴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29-32]

이 장을 오늘날의 이 시대를 향한 말씀으로 다시 쓴다면

“너희 교회에 출석하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자칭 성도라는 족속은
버릇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외치면서 하나님의 의의 영광을 가리어
세상의 비웃음거리가 되어 하나님께 조롱을 돌리면서 영광을 말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면서 행위는 바리새인이 되었구나.
그러면서 만사형통의 복을 주시지 않는 다고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여 불평을 하는구나.
너희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너희 종교인인 된 그리스도의 초보들아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임을 몰랐더냐.
그러한즉 너희의 변명의 탓이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않게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의를 새기고 뜻을 새롭게 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진데
어찌 너희가 죽고자 하느냐
죽을 자가 죽는 것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켜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양식이 되어
너희를 구하고 세상을 구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라”

탓을 하는 변명이 버릇이 된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스라엘 백성들도 조상을 탓하여 속담이 되어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으면 아들의 이가 시리다 했다.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리다 함은 어찌 됨이냐 :2]

탓이 습성이 되어 속담이 된 이스라엘 백성과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라는 교인이 무엇이 다른가.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As I live, saith the Lord GOD,
ye shall not have occasion any more to use this proverb in Israel.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Behold, all souls are mine; as the soul of the father,
so also the soul of the son is mine: the soul that sinneth, it shall die. :3-4]

모든 영혼은 오직 창조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속하였기에
탓에 물든 영혼은
초보에 머문 영혼이라
이미 죄를 범한 영혼이라 죽으리라.
허다한 욕심에 높아진 우상에 매인 영혼도
초보에 머문 영혼이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맺은 하나님 나라의 언약의 가치를 알지 못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는 죄를 짓기에
그 영혼은 죽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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