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게시판이 최근(2017년 5월) 스팸 공격을 받고 있는데 단계별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회원으로 등록한 분만 본 글을 올릴 수 있으며 댓글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자유게시판에 본문이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은 반드시 글등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게시물 관리방침을 확인하여 주세요. 본문이나 댓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스팸방지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자유게시판 논객님들은 회원등록을 통해 자유로운 수정과 글쓰기를 이용하세요. 사이트 맨 위 오른쪽에 회원등록 링크가 있으며, 바른 이메일만 요구하며 익명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52.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페이지 정보

짐보 (96.♡.♡.163)2017-07-11 10:11

본문

데살로니가 교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태복음 6:9-11]

마태복음의 주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문을
야보고는 ‘하늘로서 오는 지혜’ 로 보았고
지혜는
하나님은 지혜의 근원이 되시기에 부족한 우리는 지혜를 구해야 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If any of you lack wisdom, let him ask of God,
that giveth to all men ,liberally and upbraideth not;
and it shall be given him.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But let him ask in faith, nothing wavering.
For he that wavereth is like a wave of the sea driven with the wind
and tossed.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For let not that man think that he shall receive any thing of the Lord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A double minded man is unstable in all his ways. 야보고서 1:5-8]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일반적인 의의 원칙을 제시하기에
모든 일상 상황에 일일이 답하지 않으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노예나 하인 종이 아니며
더구나 로봇(robot)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일상의 환경과 상황에서
또 특별히 결단과 결정을 위하여
분별과 선택 위한 ‘지혜’ 가 필요하며
때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인내’를 요구하기에 야보고는
‘지혜의 온유함(meekness of wisdom)’ 이라 했으며
지혜는 그리스도를 닮으려는 행함과 함께 함을 강조했고
이것이 믿음이고 신앙이라
흔히 말하는 영적인 지혜는 주님의 말씀을 헤아려
그때 마다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분별의 지혜로 성령님께서 이끄시기에,
이를 ‘영과 진리’ 로 예배, 신앙인의 삶이 예배이기에
‘온유’ 로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서 있듯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믿음으로
모든 불가능이 없으신 분을 믿는 믿음에는 의심이 없으며
낙관과 비관, 긍정과 부정의 두 마음을 품은 정함이 아니며
그것은 진리의 길, 그리스도의 길이 아니라서
진리는 낙관과 비관의 한계의 경계에 좌우되는 개념이 아니며
또 진리는 긍정과 부정의 개념을 초월하여
진리는 궁극(窮極)적이라 하늘의 소망 하나님 나라를 향하면서
이 땅에서 하늘나라와 닮은 신앙의 공동체를 이루려 하기에
진리는 절대적이라 하나님의 의를 이루려는 이치며 신앙인의 도리라
상황과 환경에 변화하는 개념의 사상이 아니라서
복음의 어그러진 길에서
그 길에서 벗어나려고 지혜를 구하면 꾸짖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이미 아시기에 질책하지 아니하시고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풍족하게 주셔서 지혜로 어려움을 이기게 하며,
진리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정의롭고 공평하기에
오직 길이신 그리스도를 닮으려는 마음에는
두 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는 불안정함은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니다.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A double minded man is unstable in all his ways.”
그러나 정의로우시고 공평하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구하면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giveth to all men ,liberally and upbraideth not; ”
설령 구함이 인내를 요구할 지라도 인내는 시험이 되어
시험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으로 더 순수한 그리스도를 닮은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시기에,
하나님의 의로움을 본받은 의로운 자녀는
편견과 거짓이 없으니(without partiality, and without hypocrisy)
편애하지 않으며 편파적이지 아니하며, 편견이 없으며
위선이 없으며, 외식을 하지 않으며, 거짓이 없으니
성도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오셔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나,
복음의 어그러진 길로 간 자들은
말로는 설교를 복음의 말씀이라 자신이 특별히 소명을 받은 차별된 자로
주님의 말씀과 같이 동급으로 올려놓고
말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외치지만
행위로 복음을 부정하여
편을 가르는 편파적이라 공평하지 아니하여 공정(公正)하지 않고
편애하여 끼리끼리 어울림의 모임으로 편견적이라 위선이라서
외식을 하니 거짓된 자들이라
이런 자를 따르는 이런 현상과 지난날의 역사를 바라보지 못해
오늘날 분별력을 없는 자들은
열심히 있으면 광신이고 분별이 없는 맹신이라
그들과 똑같이 분란을 일으키는 분리주의 자들이라
복음의 하나 됨의 의미를 알 수 없어
같이 외식하는 자들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And the fruit of righteousness is sown in peace of them that make peace.”
그리스도 우리 주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시려 오신 것을 본받아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그리스도 주 예수를 닮은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공의로 행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의 의로 행하여
모두가 하나 되는
화평으로 씨를 뿌려,
의(義)의 열매(the fruit of righteousness)를 거두기에
이는 하나님의 의(righteousness)를 이 땅에 이루는 능력,
복음의 능력이기에
성령님과 함께 한 영과 진리, 신령과 진리의 능력,
권능(the power of the Spirit)이라
성령(spirit of the LORD)과 진리의 예수님으로부터
성도의 힘이 되었고
이 힘이 세상을 바꾸는 복음의 의가 되었으며
이 능력은 말씀을 받고 행함으로 권능이 되기에

그래서 바울은 말로만이 아니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And my speech and my preaching was not with enticing words of man's wisdom, but in demonstration of the Spirit and of power: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That your faith should not stand in the wisdom of men,
but in the power of God. 고린도 전서 2:4-5]

복음을 전하는 자신의 말이 유혹하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자신의 지혜로 말하지 않고
성령님의 역사와 능력으로 말하면
권능이 되기에
믿음은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않으며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the power of God) 안에 있는
성령님의 권능으로 예수님의 진리를 따라 능력의 지혜가 되었다 했고
야보고의 의심하는 마음이 없이 지혜를 구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두려움이 아니며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마음이라 했고
그래서 바울은 영적인 아들로 삼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교육을 시킨
디모데에게 같은 뜻으로 말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For God hath not given us the spirit of fear;
but of power, and of love, and of a sound mind.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Be not thou therefore ashamed of the testimony of our Lord,
nor of me his prisoner:
but be thou partaker of the afflictions of the gospel according to the power of God; 디모데 후서 1:7-8]

능력은
사랑과 절제(a sound mind, 건전한 하나님의 의에 합당한 마음)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the power of God)은
성령님의 권능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았기에
우리의 능력이 되었고 지혜가 되었으므로
그리스도 우리 주가 고난을 받았으므로 그리스도를 본받아
복음의 고난에 참여함이 성도의 양식이라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하나님의 의의 지혜를 따라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오늘날 우리에게 삶에 고난이 되더라도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가
복음의 의가 오늘 일용할 양식이 되었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

그래서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고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복음에
복음에 관여한 자(partaker of the afflictions of the gospel)로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according to the power of God)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그리스도를 본 받아
이 세상에서 복음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되라며
바울 자신은 옥에 갇혀 있지만 이제 그리스도의 제자로 같은 신앙의 동지 인
디모데를 향해 담대한 당부로 담대하기를 원 했다.
전에는 디모데가 내성적이라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탔고 몸까지 연약한 자 이었기에 고린도 교회에서 에베소 교회에서 그의 한계를 드러내어 진리를 날조하는 거짓 선생들에게 두려워하였기에 적극적이지 못했지만
이제 바울은 로마의 감옥에서 세상의 삶의 맺음을 바라보면서
보고 싶어 하는 디모데에게
세상의 마지막 편지를 쓴 디모데 후서에서
두려워하지 말며 더 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의 고난을 받으라는 담대한 편지를 썼다.

그래서 고린도 전서 1:30절에 이렇게 기록되었다.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얼마나 간단명료한 진리 인가.
이 진리를 디모데에게 전하였고
후세의 우리에게 전하여 진 진리라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었으며
구원을 받은 자로 지혜로 의로움과 거룩함이 일용할 양식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게
그리스도의 도가 세상에서 이루어지게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게
용서 받은 자로 다른 이를 용서하였으며
이 땅의 사람들을 악에서 구하려 어떠한 고난을 받았는가?

돌아보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내 마음의 생각과 뜻이 되어 내 손과 발을 움직이며
내 삶의 인생관이 되어 세상 삶의 양식이 되었는지.

그래서 히브리서 4:12를 누군가 기록했으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For the word of God is quick, and powerful,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piercing even to the dividing asunder of soul and spirit,
and of the joints and marrow,
and is a discerner of the thoughts and intents of the heart. ]

댓글목록

도봉옥님의 댓글

도봉옥 118.♡.♡.174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감에 있어서  모든 부분 즉  영적인  육적인  부분에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지만 이 믿음은 항상  인내를 동반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인내 하는것은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며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는  사람들이  할수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인내를 통하여서
당신을 사랑하고 신뢰하는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가려내시고 우리의 믿음을 온전케하는 과정으로 삼으십니다

짐보님의 댓글

짐보 댓글의 댓글 96.♡.♡.163

인내는 궁극적으로 소망을 바라보고
소망은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믿음이라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이루는 하늘나라의 모형인
공동체라 이를 테면 인내는 참고 견디는 기다림의 침묵이 아니라
불의에 침묵이 아니라
맞서 싸우면서  뜻을 분별하여 더 장성한 그리스도인으로
평안을 맛보며 공동체의 평강을 세우는
평강을 위하여 오신 예수님의 뜻을 이룸이
인내를 요구한다 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성경의 인내는
세상적인 의미의 인내와 달라 참고 견딤을 초월하여
온전한 공동체를 세우는, 서로 하나되는 복음의 의를 지향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회가 신앙의 진정한 공동체인지
분별하지 못하면 믿음이 허공을 치기에,
믿는 자라면서 직분을 내세우지만
하나님의 의(공의)를 행위로 대적하여
스스로 믿음을 부인하는 자들이 넘쳐납니다.

좁은 길로 향해야 합니다.
힘들고 고통 스럽더라도
그 길에서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12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제목 날짜
짐보 ㆍ 61.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7-10-03
짐보 ㆍ 60.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7-09-21
도봉옥 ㆍ 회개의 합당한 열매 댓글(1) 2017-09-13
짐보 ㆍ 59.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7-09-11
짐보 ㆍ 58.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7-08-31
짐보 ㆍ 57.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6) 2017-08-22
해처럼달처럼 ㆍ 미소 2017-08-18
예종규목사 ㆍ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댓글(4) 2017-08-16
짐보 ㆍ 56.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7-08-10
짐보 ㆍ 55.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2017-08-03
Kenny ㆍ Misty - Alto Saxophone 댓글(1) 2017-07-31
해처럼달처럼 ㆍ 지고지순한 사랑 댓글(1) 2017-07-28
소명순례자 ㆍ 영혼을 잘 아십니까? 댓글(11) 2017-07-26
짐보 ㆍ 54.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2) 2017-07-25
짐보 ㆍ 53.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8) 2017-07-18
도봉옥 ㆍ 대반전(大反轉) 댓글(5) 2017-07-15
해처럼달처럼 ㆍ 하나님은 눈높이 선생 2017-07-14
대장쟁이 ㆍ 예레미야 애가 3장 댓글(9) 2017-07-13
예종규목사 ㆍ 표적이 아니라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 댓글(2) 2017-07-11
짐보 ㆍ 52.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2) 2017-07-11
해처럼달처럼 ㆍ 철학이 있는 이야기 - 가슴을 뜨겁게 해줘 2017-07-09
해처럼달처럼 ㆍ 십자가 그 사랑 댓글(2) 2017-07-09
도봉옥 ㆍ 성령의 은사를 가장한 가짜들 댓글(17) 2017-07-07
해처럼달처럼 ㆍ 십자가가 해답이라네 댓글(4) 2017-07-03
짐보 ㆍ 51.복음의 길, 그 어그러진 길 댓글(2) 2017-07-03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 관리지침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917) 684-0562 /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