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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성령의 은사를 가장한 가짜들

페이지 정보

도봉옥 (118.♡.♡.174)2017-07-07 09:53

본문

지금도 은사에 대한 논쟁이 분분한것이 사실이다
어떤사람은 은사중지론을 주장하기도 하고 어떤이는 성령의 역사는
여전히 진행중이기 때문에 병고침과 귀신을 쫓아내는 은사는
성령의 역사가 맞다라고 한다
필자는 지금도 여전히 성령의 역사는 현재 진행형으로서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을 이끄시므로 때로는 병도 고쳐주시고
여러가지 형태로 역사하신다고 굳게 믿는다
그러나 많은 이단들이 "유사성령" 즉 귀신들의 역사를 힘입어서
성도들을 미혹시키고 있기 때문에 그 문제의 심각성과
성도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귀신들의 역사를 어떻게 분별할수 있느냐가
관건 일것이다
참으로 어렵고 헷갈리는 부분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 분별이 그렇게 힘든것만도 아님을 필자는 강조하고 싶다
영적인 분별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올바른 성령론을 말씀을 통해서
깨달아야만 한다
이번에 바른 은사의 성령론을 논하기 위해서 "성령의 장" 이라 불리우는
사도행전의 말씀 을 가지고 건전하고 올바른 성령론을 쉽게 풀이 하고자 한다
"행 3장
1 제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참미함을 보고
10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11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칭하는 행각에 모이거늘
12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 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14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15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16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베드로와 요한을 상대로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향하여서
베드로가 그 걸인의 병을 고쳐주는 대목이 나온다
전반에는 베드로가 고쳤다라고 할수 있으나
후반부에 베드로는 그 부분을 명확히 한다
한 인간이 어찌 성령하나님의 능력을 자신의 의지와 뜻대로
사용할수 있겠는가?
사도들이란
하나님께서 장차 그들을 통하여서 신약성경을 쓰게 하신 인물들 이다
다시 말해서 성령하나님께 온전히 사로잡힌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은
사람들이 사도들이다
본문에서 나타나듯이 베드로와 요한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두 사도가 동시에 주목하고 그의 병을 고쳐주는 대목이 나온다
이를 놀란 눈으로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베드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라고 외치는것을 볼수있다
이 부분에서 베드로와 요한은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았을뿐 앉은뱅이를 고쳐주신분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전적인 계획과 의지와 뜻에 의해서 치료 받았으며
그러므로 베드로는 자신이 도구로 쓰임 받은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말하는것이다
그러나 지금 병고치는 은사를 가지고 있음을 내심 자랑하는
수 많은 거짓교사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들을 통해서 실제로 병고침이 일어나는것을 필자는 목격했고
필자도 그런 체험도 있었기에 그들이 귀신의 능력을 힘입어서
병고치는 능력을 행함을 단호하게 말할수 있는 것이다
가짜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는듯한 인상을 심어준다
그렇다면 왜 사단이 병을고치는 능력을 행하느냐 이다
사단도 이제 자신의 때가 다된것을 알고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서 믿는자들을 미혹 시켜서 할수만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최후의 발악을 하기 때문이다
사단의 사자들은 지금도 사단의 능력을 힘입어서
수 많은 사람들을 미혹시키는데 밤낮으로 열심을 내고 있다
사단에게 쓰임받는 사자들도 사실 1차적인 사단의 피해자들이기도 하다
물론 그들 스스로가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사단의 사자로
쓰임받는것을 모르고 있기에 그 안타까움이 더할 뿐이지만
그러나 수 많은 사람들을 미혹해서 지옥으로 끌고가는 앞잡이 임이
틀림없기에 그들에 대하여서 결연하게 대항해야 할것이다
사단이 성령을 가장 하는 이유는 진리를 왜곡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할 것이다
이단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이적들은 그들이 주장하는 부분들이
하나님의 진리임을 가장하기 위한 속임수이다
얼마전 tv에서 귀신론으로 물의를 일으킨 목사의 성범죄를 고발하는 내용을
방송하였다 그 사이비를 통해서 과연 거룩하신 성령께서 역사하실까?
의문을 가져본다
초대교회때에 사도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전파하는 사람들임을 보증하기 위해서
사도들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수 많은 기적들이 나타내신것 처럼
사단도 그 방법을 모방 하여서 믿는자들을 미혹시키기 위한
교묘한 방법인 것이다
은사에 관하여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능력을 주시는것으로
오해 하는데 실상은 사람이란 그런 능력을 가질수도 행할수도 없는 존재이다
은사자 라함은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셔서 그 기사와 표적을 그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그들을 도구로 쓰신다는 뜻이다
병을 고치고 수 많은 이적을 일으키는 주체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이고 주권적인 의지에 의하여서 나타나는것이다
대부분의 거짓선생들은 마치 자신의 의지와 능력으로
병을 고치는것 처럼 선포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무지한 인간들에 의해서 조종을 당하시겠는가?
병고침의 능력의 주체가 인간일수 있겠는가?
병고치는 결정을 인간이 할수 있겠는가?
그러나 이단자들은 그들 자신이 마치 하나님을 마음대로 부려서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는것 처럼 한다
이 처럼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들이 이단들에게서
나타나고 있고 그들을 통해서 사단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오늘 어떤 권사님과 잠시 대화를 나누었는데
지난주 권사님이 집에서 기도 하시다가 하나님께서 권사님의 지병이신
오른쪽 무릎관절염을 치료해주셨다는 간증을 들었다
필자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전 몇개월 전부터 권사님께서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사모함으로 열심을 내셨던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 그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치료를 경험 했음을 들으며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러므로 오늘 말하고자 하는것은 은사란 인간이 소유하는 능력이 아닌
그 사람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며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사용하시는 도구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것이다
지금도 신령한 목사님을 찾아 떠돌아다니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향하신 목적을
말씀을 통하여서 발견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이글을 올린다

댓글목록

짐보님의 댓글

짐보 96.♡.♡.163

오랜만에 글을 쓰셨네요.
올바른 은사론 입니다.
여기 많은 분들은 이민와서 신앙생활을 하기에
나이가 어리기에 한국에서 일어난 기도원식 은사 제일 주의를 모릅니다.
그렇기에 여기서도 한국과 똑같은 신유, 기적 등 요상한 물결이 몇번을
치더니 이제 조용한것 같은데 아직도 거짓 은사에 사로잡힌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공동 된 점은 자의 적인 생각으로 자기 편협한 믿음으로
체험을 믿음의 증거로 만 바라보기에 자기 도취에 취한 사람들로
감성에 널뛰는 자극에 맛들인 사람들이라,
이런 사람들을 분별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첫째 정직하지 않고
둘째 자신이 특별한 은사를 갖고 있어 늘 직분을 내세우는
직분이 자신의 신분인줄 착각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러기에 이런 자들이 한국과 이민교회에 분란을 일으키면서
엉터리 성령론에 더 하여 욕심이 가득찬 자들입니다.
은사는 당연히 성령님의 역사이고
성령님은 성도과 교통하고 성도와 성도가 서로 통하시게 하기에
서로 교통이 없는, 서로 힘이 되고 위안이 되는 교제를 역사하시기에
역으로 성도의 교제에 교통이 없는 은사는 다 가짜입니다.
귀신, 방언, 기적, 천국 지옥 간증 등
더 깊이 보면 믿음은 믿음의 분량만큼 하나님을 공의를 지키고
복음의 의에 충실하기에 서로 진리로 사랑하는 만큼이
믿음의 분량이기에 거짓이 없는 공정하고 공평한 사람이 그리스도인 이기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겠습니까.
아직도 '성령의 불을 받으라' 는, 이와 비슷한 성령님을 호령하는 엉터리 설교자와 이를 따르는 자들이 자극에 맛들인 자들이 많고
분리주의에 맛이간 자들이 넘쳐나 도대체 믿음이 무엇인지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이 모습을 본다면 기절할 노릇입니다.
홍수에 마실 물이 없듯이
어찌할까... 답답합니다.

도봉옥님의 댓글

도봉옥 댓글의 댓글 118.♡.♡.174

홍수에 마실물 없다는 표현이 적당한것같습니다
하나님앞에서  청결한  마음이 없는자들이
마셔야할  물은 오염된 물을  마실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회개하여  마음을  돌이킨다면
하나님 께서  생수를 선물로 주실것입니다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73.♡.♡.91

도봉옥님
성령의 은사를 논하고자 하면
진짜 성령의 은사를 논하시기 바랍니다.

가짜만을 논하여서야
어찌 주 앞에 서기까지
진짜 성령의 은사의 권세와 능력을
언제 맛을 보아 알겠는지요.

가짜만을 논하는 자에게
진짜 성령님이 거하시겠는지요

진찌 구원의 성령을 논합시다
아! 원문은 읽지 않아도 알만 하기에 . . .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댓글의 댓글 73.♡.♡.91

오늘 기도 중에
자신의 소리인지?, 성령의 소리인지?
질문의 소리가 들려 옵니다

방언은 영으로 하나님께 직통으로 비밀을 고하는 기도라 하셨는데(고전14:2), 직통으로? 어떻게? 저 멀리 하늘 보좌에 좌정하여 계시는 하나님께 아뢴다는 말씀인지? 잠 긴 동 산 답지 않게 그것도 방언기도 중에 궁금이가 발동합니다.

성령께서 익히 알게 하시는 소리로 마음에서 들립니다.
네 안에 거하시는 보혜사 성령께 영으로 직접 아뢰는 기도가 방언 기도이다.

익히 깨닫게 됩니다. 성도가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 영(방언)으로 고할 때에 삼위일체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하늘 보좌에 계시는 하나님께 직접(통으로) 전하신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그러면 성령을 모르고 거부하는 성령님의 임재 자체를 불신하는 저 불쌍한 형제들은 누구에게 기도하는 것인가?

교리적으로 역사적으로 이와 같이
말씀을 새롭게 깨닫게 하시는 마지막 때의 성령의 역사에 대하여 알지도 듣지도 못하였습니까?

도봉옥님^^ 짐보님^^
 "성령의 은사를 가장한 가짜들"이라는 가르침은 어느 category에 속하는 어느 교단의 가르침입니까? ? ?

그리스도의 초보학문에서 세웠다 헐었다만 하지 마시고
위와 같은 역사가 진짜 성령의 역사가 맡는지 대답해 보십시요^^

도봉옥님의 댓글

도봉옥 댓글의 댓글 118.♡.♡.174

저의 글은 님  같으신분이  꼭 읽으셔야  하는데  본문도 제대로 읽지 않으셨다니  안타깝군요~

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50.♡.♡.1

도봉옥님의 글과 그에 대한 댓글 속에서 불필요한 언쟁이 있어서 제가 한 말씀 드립니다. 제 글도 독자들이 보시고 계십니다
지금 두분의 언쟁에서 서로 상대방의 어느부분을 끄집어 내어 확대내지 비판으로 가지고
가는데 그것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잘못도
아니요 또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히 발생 할 수 있는것들이며 구태어 그것을 논쟁내지 언쟁으로까지 가지고 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그 언쟁거리는 신앙과 신학의 차이가 아니겠어요 (다름이지 틀림이아님) 이단과는 언쟁을 해서라도(그들이 틀리니까요) 이겨내거나 다투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두분사이는 그렇지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우리 아멘넷에서
필요한 절실한 글을 두분이 지금까지 보내고 있어서 두분뿐아니라 아멘넷 까지에도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불필요한 부분은 절제하시고 서로 기발한(성령님께서 주시는)글을 계속 부탁 드립니다 아멘넷 독자로써 한 말씀 드렸습니다

작은자님의 댓글

작은자 댓글의 댓글 61.♡.♡.171

바나바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도봉옥님의 댓글

도봉옥 댓글의 댓글 223.♡.♡.124

목사님 의 뜻 잘알겠습니다~
다만 측은지심  때문입니다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댓글의 댓글 73.♡.♡.91

ㅎ ㅎ 바나바님도 참
바나바님이야 말로 불 필요한 언쟁을 시작하십니다 그려?
무엇을 제대로 아시고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 진정으로 바나바다운 무슨 권면을 하시려는지 매우 궁금합니다요?

절실한 필요함을 느끼기에 댓글을 달게 되었음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진전된 댓글 내용도 별루 없는데 그야말로 별루 아시는 바도 없이 게시판에 별루 도움이 되지도 않는 재판관 노릇을 하려 하십니다. 그려?

ㅎ ㅎ 바나바님
얼마전에 공유님이 "구원에 관계된 성령세례"라는 신통하지도 않는 발언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다름이지 틀림이아님) (그들이 틀리니까요) (성령님께서 주시는) 그야말로 영양가 없는 댓글 논쟁일랑 그만 하시고 신학적인 깊은 내용으로 토론에 나서시기 부탁합니다.

바나바님은 "구원에 관계된 성령세례"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아하시는 기발난 발언이 아닙니까?

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50.♡.♡.1

저 정도로 바나바를 혼을 낼 정도면 저 분은 대단하신분이시며 또한 럭비공처럼 또 어디로 튀시는분이십니다  분명히 튀겼는가  어디로 튀었는가를 성령충만해야 알게 됩니다 (구원에 관계된 성령세례를 논하자)
좌우지간 저 분을 잘 알아야지 잘못알면(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성령님을 놓칠 수 있으니까요 성령님은 어디에나(omnipotence)계시니 너무 감사하고 저 분은 성령충만하시니 우리가 염려 놓습니다
할렐루야! 주께영광! 오직예수! 성령충만! 살롬! 셀라!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댓글의 댓글 71.♡.♡.100

"구원에 관계된 성령세례"란? "제리"의 끔찍한 동무 "톰"님이 게시판 근 10년의 관록으로 그럴듯하게 추론해 낸 신 구원론 입니다요.

들락하신 3위의 한분이신 신약에서의 성령님(여호와의 신)께서 구원의 사역을 마치신 후에는 날락하시며 중생한 자를 고아로 버려 두시고 떠나 가십니다.

공유님이나 바나바님, 대개의 형제들이 구원의 입문에는 들어왔으나, 겨우 갓 태어 난 갓난이 수준에서 자라지도 못하고, 세상의 신과 성령 사이에서 방황하는 신세로 ㅎ ㅎ 꽃제비 신세나 면하였을지 어찌나 불쌍한 신세인지, 대장장이님의 이스라엘인들은 여리고성을 깨트리며 구원의 가나안 땅에 당당히 입성한 듯하더니, ㅎ ㅎ 저는 오히려 가나안 입성에서 멈추시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었는데,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당당히 입성한 이스라엘인들도 별 수
없더라구요.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악으로 인하여 쥐어 터지면서도 기어이 천성 길로 끌려가는 은혜를 입더라구요! 할렐루야^^

공유님의 "구원에 관계된 성령세례"의 날락하시며 떠나가신 여화와의 신을 모두들바로 아시라고 손가락의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있는 중입니다요.!^^

바나바님께서는 어디에 머물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요!^^

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댓글의 댓글 108.♡.♡.88

동서남북을 바라보세요! 바나바는 칼빈신학을 잠동님은 순복음신학을.... 서로 다른것도 있지만(같은것도 많아요 나는 순복음신학을 너무 좋아요) 틀리지는 않으니까 우리는 염려 없습니다  또한 우리와 다른사람들 걱정 마세요 그러나 틀리면 걱정입니다  자기들이 분별할 수 있으니 또한 쌈닭 되지 마세요
할렐루야!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71.♡.♡.100

한번구원 영원구원, 법적적인 영원구원론은 성경적이지 않은 잘못된 가르침 입니다요. "칭의"는 예언적인 말씀으로서 마치 전자 망원경으로 영원한 우주밖에 있는 천국을 바라보며 마치 저 천국이 이곳 현세에 있는 양 눈에 보이는대로 오해를 하는거와 같은 것입니다요.

그러니 "구원에 관계된 성령세례"라는 신 구원론이 얼마나 제리의 배꼽을 웃기는 주장인 줄을 아시는지요^^ ㅎ ㅎ 공유님!^^

사랑이 많으신 바나바님이시여!
신학적인 깊은 토론으로 들어 오십시요^^

바나바님의 댓글

바나바 댓글의 댓글 108.♡.♡.88

깊은 토론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그러시다가 갑자기 불이 나가면 캄캄 해 질 수 있어요  성령님이 주시는 불빛 아래서 감사하며 나누는 것이 오히려 훨씬 좋습니다  할렐루야!

톰님의 댓글

69.♡.♡.180

수작(酬酌)이란 ‘갚을 수(酬), 술 부을 작(酌)’이니 술잔을 주고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수작(酬酌)은 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술을 권하는 것이니 친해보자는 뜻입니다.

옛날에는 주막에서 처음 보는 사람끼리 술잔을 주고받으며 서로 통성명을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작을 건다’는 말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요즘은 좀 불순한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수작은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말’로 쓰입니다. 여기다 ‘설익다 또는 좋은 게 아니다.’라는 의미의 접두사 ‘개’자를 붙여 ‘개수작한다.’ 또는 비하의 뜻이 담긴 접미사 ‘질’을 붙여 ‘수작질’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구원에 관계된 성령세례"라는 신 구원론이 얼마나 제리의 배꼽을 웃기는 주장인 줄을 아시는지요^^ ㅎ ㅎ 공유님!^^

사랑이 많으신 바나바님이시여!
신학적인 깊은 토론으로 들어 오십시요^^

잠동님의 개수작(성령론, 구원론, 종말론, etc) 진짜 고수입니다. ㅎㅎㅎ
그렇지요? 바나바 목사님. ^^

잠동님이 나하고 친해보자고 술을 한잔 권하는데 바나바 목사님 을 보아서 사양합니다.
성도는 성령에 취하여야지 술에 취하면 아니되옵니다. 형님. ㅋㅋㅋ

술은 감흥(酣興)이 일 정도까지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흥(酣興)이란 마음속 깊이 감동받아 일어나는 흥취인데 원래 이 단어의 뜻은 ‘술을 마시고 한껏 즐거워함’ 또는 ‘흥겨움이나 즐거움이 절정에 이른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단계를 넘어서면 ‘즐길 탐’(酖)이 됩니다. 즐길 탐(酖)은 술에 취해 즐거움 속에 잠겨(沈, 잠길 침) 있는 모습인데 조금 과도함을 뜻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나가면 곧 술을 끝까지 마시게 되면 ‘마칠 졸’(卒)이 추가되어 ‘취할 취’(醉)가 되는 것입니다. 더 취해서 귀신(鬼, 귀신 귀)처럼 되면 이젠 ‘추할 추’(醜)가 됩니다.

잠동님, 성령(세례)에 너무 취해서 정신 못차리고 귀신처럼되면  ‘추할 추’(醜)가 됩니다.^^

방언은 기도의 은사가 아니라 복음증거의 은사입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잠동님은 아직도 선교지에 가면 사도행전의 방언기도의 역사가 나타난다고 말하실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이 선교지에서 그 종족의 언어를 연구하여 성경의 번역은 왜 하여야 합니까? ^^

다름이 다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하여 다름이 다 올바른 것은 아닙니다.

다 술이 웬수입니다. ^^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nCateM=M1005&nNewsNumb=20170625235&nidx=25236

공유님의 댓글

공유 댓글의 댓글 69.♡.♡.180

웬 술타령이야 하실 분이 있을 줄 압니다. 세상 사람들은 친구지간에 싸움을 하고 또 한잔 마시며 화풀이를 하는 분들도 있어서 드린 말입니다. 교회 안에서 지난 대선 때 정치 이야기로 싸우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은 한번 다투면 서로 화해할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보수, 수구 꼴통이라서 그런가요? 허참~ 진짜 이야기입니다!

잠긴동산님의 댓글

잠긴동산 댓글의 댓글 73.♡.♡.91

바나바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다름이 다 틀린 것입니까, 다 올바른 것도 아닙니까?
신앙과 신학의 차이는 무엇이고 이단이 어떻게 다르고 틀리다는 건지, 성령의 사람이 벨리알과 어떻게 가짜성령론자와 섞이라는 건지 저는 ㅎ ㅎ 평신도의 소리 기발난 톰님의 [개수작(犬酬酌)론]이 맘에 쏙쏙 들어 옵니다요^^ ㅋ ㅋ

선교지 이야기를 하시니^^ 2년 전에 선교지에서 당한 일을 소개하지요 youth정도되는 남자 아이가 깽단의 다툼에서 뱃가죽에 총알이 박히는 중상을 입었는데 병원에 갔더니 총알만 제거해 주고 봉합을 해주지 않더랍니다.  11개월째인데 진물이 질질흐르고 주먹만한 생살이 삐져 나왔더랍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선교팀이 어떻게 했게요?. 어떻게 했겠습니까? 반은 울며 반은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겠습니까? 온 선교팀이 그 아이를 위하여 울며 방언으로 기도해 주고 떠나왔다고 합니다.

2년 후에 2017년 올해 울 선교팀이 그 나라에서 youth들을 위한 conference를 하게 되었는데 그 youth 아이가 얼굴에 함박 웃음을 띠며 나타나더랍니다. 살점이 삐져 나오던 그 아이의 배는 어떻게 됐게요? 이 형님이는 눈물을 글썽이며 보고를 받았는데 이 간증 보고를 받는 톰님의 심령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는 있습니까?

지금까지의 선교 사역에서 최고의 성령의 사역이 일어 난 해 중에서 하나의 경우일 뿐 입니다.
가짜성령론자들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마시고 빠지지 마시고 조심 하시시시요. 아우님!^^ 시간이 허락 되는대로 주말이면 얼굴을 뵈옵도록 노력 하리이다!^^

진짜 성령의 역사에 귀를 기우시기를  . .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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