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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serve 미동부 진출 및 목회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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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9-11-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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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미 중서부에서 사역해 온 Pastorserve가 동부지역에서도 활동을 시작하며 11월 4일(월) 오후 7시 소자교회(이현택 전도사)에서 C&MA 동부지역회 목회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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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는 Pastorserve의 CEO인 Jimmy Dodd를 비롯하여 지역 디렉터인 Wade Brown와 Wesley Horne 등이 강사로 참가하여 목회자 자기관리, 갈등 해소법, 코칭 등 목회자가 사역 현장에서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 및 기관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가한 동부지역회 회장 이지용 목사는 “목회자가 상담자로, 멘토로, 코치로, 훈련가로, 친구로 역할하면서 사역을 적절히 감당해야 한다”라며 “예수님께서는 많은 군중 속에 늘 계셨지만 언제나 오직 한 사람에게 집중하셨다. 그 사람이 병자이든지, 죄이든지, 고아이든지, 소외된 한 영혼에 한결같이 집중하셨다. 그래서 저도 목회사역을 하면서 잃어버린 한 영혼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Pastorserve 사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pastorserve.net)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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