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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9월 정기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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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9-09-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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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이종명 목사) 9월 정기예배가 9월 25일(수) 오전에 에벤에셀선교교회(최창섭, 이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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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전희수 목사(상임고문) 인도로 기도 박진하 목사(상임고문), 설교 최창섭 목사(자문위원), 합심기도 인도 권캐더린 목사, 축도 이종명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창섭 목사는 “참 목자 상”(슥11:4-10)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리차드 백스터의 저서 ‘참 목자상’을 보면 목회본질, 목회태도, 목회동기 등에 대해 쓰고 있는데, 목회 주요과제는 ‘영혼 구원’으로 거짓목자와 참 목사, 두 목자를 소개하고 있다”며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참 목사는 △양떼를 불쌍히 여기는 자 △양떼들에게 풍성한 꼴을 먹이는 자 △은총과 연합의 사명을 다하는 자”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본문의 세 목자는 왕, 선지자, 제사장을 말하는데 그들이 자기 역할을 잘 하지 못해서 꺾임당하는 심판을 받게 된 것”이라며 “당시 참 목자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지만 머지않아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목자, 선한 목자로 오셔서 생명을 얻게 하시고 풍성하고 복된 삶을 살게 하신다고 선포했다”고 말했다.

 

최창섭 목사는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린다. 목회는 목사의 희생이 없이는 바로 세워질 수 없다. 나는 참 목자인가, 선한 목자인가를 생각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헤쳐 나가자”고 격려했다.

 

2부 회무는 회장 이종명 목사 사회로 개회기도 후 박이스라엘 목사의 사역보고, 권캐더린 목사의 광고, 한준희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이날 콜롬비아 김혜정 선교사 원주민선교 후원 동영상을 배부했으며, 후원비 1만 달러 중 남은 금액 7천 달러는 회원들이 5백 달러씩 모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또 지난달 모임에서 보고한 △정관개정(1조 명칭 수정, 4조 회장임기 1년)을 통과시켰으며 △사무총장제 도입 △선교사 파송신학교 설립 등을 구체화 해나가기로 결의했다.

 

10월 월례모임은 30일(수) 오전 10시30분 뉴욕겟세마네교회(이지용 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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