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미주성결교회 총회 “본질을 회복하자”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상패 이바나바건축 이규헌박사 제이미 설교
아멘넷 뉴스

제40회 미주성결교회 총회 “본질을 회복하자”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9-05-02 00:17

본문

제40회 미주성결교회 총회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워싱턴 한인성결교회에서 “본질을 회복하자”라는 표어와 “40년의 성장”과 “100년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150여명의 대의원들의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미주성결교회는 1907년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을 한국 땅에 전파하여 한국의 복음적인 교단으로 부흥하고 있는 기독교 대한 성결교회를 모체로 하여 1970년 11월 7일, 안수훈 목사와 교인 26명이 나성 성결교회를 설립하여 복음을 전한 것이 기원이 되었다. 

 

dbcfc4f1be8aa410b694d00d69f473e2_1556770631_38.jpg
 

dbcfc4f1be8aa410b694d00d69f473e2_1556770631_5.jpg
 

이번 총회에는 미주성결교회 총회가 해외로 파송한 선교사 12가정을 초청하여 4월30일 저녁에 ‘선교사 초청의 밤’을 개최했는데, 이 자리에는 남미와 중미 아시아 아프리카 중국 등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참석하여 선교지 소개와 생생한 선교 보고를 하여 큰 감동을 주었다.

 

또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역대 총회장들께 총회장을 상징하는 스톨을 증정했고, 대의원들의 친교를 위해 볼링대회, 족구대회 등의 스포츠 행사를 가졌고 워싱턴 관광도 있었다.

 

5월 1일(수) 저녁에는 7명의 새로운 목사가 탄생하여 하나님께 충성을 다짐했다. 그리고 뉴욕소망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황하균 목사가 이번 총회에서 뉴욕 성결신학대학교의 새로운 총장으로 승인을 받았다.

 

한편 40차 총회를 이끌어 갈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김용배 목사(북가주 지방, 실로암교회), 목사 부총회장 김동욱 목사(캐나다 지방, 큰 나무교회), 장로 부총회장 장석면 장로(중앙지방, 뉴욕 성결교회), 서기 문광수 목사(중부지방, 워싱턴 한우리교회), 부서기 안충기 목사(남서부 지방, 임마누엘 휠로우십 교회), 회계 송상례 장로(중부지방, 워싱턴 한인 성결교회), 부회계 김창환 장로(중앙지방, 뉴욕 성결교회).

 

또 관심사였던 총무에는 이홍근 목사(쟌스 크릭교회)가 압도적인 표차로 연임됐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7,842건 1 페이지
아멘넷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21차 정기총회, 대표회장 민승기 목사 새글 2019-08-21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2019 목회자 가족수련회 새글 2019-08-21
N세대를 위한 소명캠프, 2019 낮은울타리 직업찾기 캠프 열려 새글 2019-08-21
이민철 교수, 메이첸 시리즈 3번째 <기독교란 무엇인가?> 번역서 출간 새글 2019-08-21
목양장로교회, 허신국 목사 2대 담임목사로 취임 새글 2019-08-20
뉴욕수정교회, 언어와 세대를 넘어 2019 선교축제 연합예배 새글 2019-08-19
목양장로교회 송병기 목사 은퇴, 원로목사와 공로목사로 추대 새글 2019-08-18
뉴저지 릴레이 구국기도 “정치경제로는 조국의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2019-08-17
이문홍 장로 “대한민국을 예수믿으면 복 받는 본보기가 되게 하소서!” 2019-08-17
미남침례회 뉴욕과 뉴저지 한인지방회 목회자 가족 수양회 2019-08-17
정치현 UPCA 총회장이 볼리비아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이유 2019-08-16
뉴저지 구국기도회, 조국의 위기를 하나님의 손위에 올려드려 댓글(2) 2019-08-16
류응렬 목사 “성경적 설교는 성경적 설교자에게서 나온다” 2019-08-15
BTS(Missio) 동문회, 2019 여름 동문 수련회 2019-08-14
은퇴하는 송병기 목사가 말하는 “하나님의 은혜” 2019-08-14
베이사이드장로교회가 코리안푸드 페스티벌을 여는 이유 댓글(2) 2019-08-13
뉴저지 한소망교회, 91% 지지로 정세훈 4대 담임목사 청빙 2019-08-13
부르심에 응답한 이영주 자매 멕시코 선교자선 음악회 2019-08-13
열방교회 안혜권 목사 이임예배, 또 다른 도전위해 사임 2019-08-13
삶이 무너져 내릴 때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2019-08-12
한인이민교회, 동성애 이슈 속에서 찾는 보석 2019-08-12
디지털문화와 혁명에 부응하는 창의적 설교클리닉 2019-08-11
니카라과 연합장로교단 총회 건물 입주 감사예배 2019-08-11
조국이 힘든 시기에 뉴저지는 “구국 기도회”, 뉴욕은? 댓글(1) 2019-08-08
황인철 목사, 훌러톤장로교회 3대 담임목사로 2019-08-0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등록과 게시물 관리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917) 684-0562 /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