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망교회 “좋은 목사님 오셔서 좋은 교회 같이 만들어 가요!”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한소망교회 “좋은 목사님 오셔서 좋은 교회 같이 만들어 가요!”

페이지 정보

교회ㆍ2019-04-19 10:48

본문

노회와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한소망교회

예배의 회복, 재정의 회복, 행정 정상화

 

뉴저지 한소망교회 청빙위원회는 담임목사 청빙마감일인 “4월 26일”을 앞두고 그동안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을 극복하는 교회의 모습을 소개하고 많은 목사님들이 청빙지원을 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소망교회는 2018년 4월 담임목사 재신임 부결후 해산된 당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는 한소망교회에 행정전권위원회(위원장 허봉기 목사)를 파송했다. 당황할 상황이었음에도 한소망교회는 곧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노회에 협력했다. 

 

한소망교회 성도들은 “노회는 교회를 정상화 시키려고 개입하는 것이지 어렵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이해했다. 그런 이해와 믿음을 바탕으로 행정전권위원회와 한소망교회 안수집사들로 구성된 교회대표들은 서로 협력하며 단기간 내 교회를 정상궤도로 올려놓았다.

 

5b97681b27c8589a17926eca6ad66c01_1555685287_59.jpg5b97681b27c8589a17926eca6ad66c01_1555685289_87.jpg
 

먼저 재정의 회복이다. 임시당회장 허봉기 목사는 만성적자인 재정 해결을 위해 안수집사회에 재정정상화를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게 했다. 재정 정상화위원회는 구조조정과 임금삭감에 많은 비중을 두지 않고 회복헌금으로 재정정상화의 돌파구를 찾기로 결정했다. 이를 공동의회에 상정하여 성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또한 젊은 성도들로 구성된 재능기부 프로그램 ‘그루터기’는 교회의 화합과 분위기 쇄신에 일조하며 회복헌금에 기여했다. 회복헌금은 짧은 기간에 십만 불상당이 모금되었고 재정은 정상화 되었다. 또 한소망교회는 3월말로 모기지를 완납하여 빚이 없는 재정적으로 건강한 교회가 되었다.

 

그리고 행정 정상화이다. 또한 노회에서 파송한 행정전권위원회는 당회 구성을 위해 장로선출을 하기로 하였다. 선출방식은 공정성을 위해 후보대상자를 등록한지 5년 이상 된 전성도를 대상자로 하여 공동의회에서 후보를 결정하였고 과반 득표 후보자 6명이 장로로 피택되었다. 이들은 교회정상화를 위해 행정전권위와 긴밀히 협조해 가고 있다.

 

그리고 한소망교회는 이번에는 7인의 청빙위원회를 구성해 유례없는 공정한 방식으로 교회의  5대 비전을 이루기 위해 동역할 목회자를 청빙중이다. 한소망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청빙위원과 6명의 피택 장로는 이를 위해 일치된 마음으로 합심하여 기도중이다.

 

[관련내용] 한소망교회 청빙광고

http://usaamen.net/bbs/board.php?bo_table=peter&wr_id=1743

 

한소망교회 5대 비전은 △후세대들을 시대의 리더로 길러내는 교회 △제자훈련을 통해 평신도 리더를 길러내는 교회 △지역사회에 유익을 주는 교회 △선교명령을 실천하는 교회 △이민자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교회 등이다. 한소망교회는 올해 온두라스선교를 필두로 새로 청빙 될 담임목사와 선교명령을 충실히 실천하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꿈꾸고 있다.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지쳐있던 성도들은 노회에서 파견한 이종안 목사의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많이 건강해졌고 예배 또한 회복되며 제자리를 찾고 있다.

 

한소망교회 청빙위원회는 먼저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으며, 노회 행정전권위원회와 인내로 함께하는 한소망교회들에게 교우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좋은 담임목사 청빙후 목회 터전을 마련하고 있다. 행정전권위원회 위원장 허봉기 목사도 행정전권위와 잘 협력하며 선을 이루는 한소망교회를 축복하며, 좋은 목사의 청빙으로 임무를 마무리하기를 기대했다.

 

문의: 청빙위원장 황창선 장로 201-562-8199, 당회 서기 최문규 피택장로 201-724-8128.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85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앞서가지 않고 주님 따라가겠다”… 오세준 목사, 뉴욕장로교회 6대 담임… 새글 2026-02-09
김종훈 목사, 십자가의 다른 이름은 ‘관계’… 건강한 교회가 되는 3가지… 새글 2026-02-08
“오세준 목사님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선배 마크 최 목사가 던진 직설적… 새글 2026-02-08
"마태복음 vs 로마서"… 성경으로 맞붙은 교황과 하원의장 새글 2026-02-07
"탄식은 끝났다"… 3% 복음화율에 맞설 31개 한미 교육 연합군, 다교… 새글 2026-02-06
김기석 목사 (10) 성도가 '귀한 사람'이 아닌 '처리할 짐'으로 보였… 새글 2026-02-06
박성일 목사 "은혜에는 '신상'이 없다"… 화려한 프로그램 대신 기본으로… 새글 2026-02-06
"워싱턴의 진짜 주인은 그리스도" 펜타곤 수장의 도발적 신앙 고백 2026-02-05
권력의 정점에서 잠언을 읊다... 존슨 하원의장의 '담대한 기도' 2026-02-05
가장 완벽했던 날 찾아온 죽음, 그리고 테네시 주지사가 된 남자 2026-02-05
"5월, 워싱턴이 기도로 덮인다"... 트럼프, '건국 250주년' 영적… 2026-02-05
40년 눈물의 터 위에 '코람데오'를 세우다… 뉴저지 참빛교회 제4대 리… 2026-02-04
군인의 복종·경기자의 법·농부의 인내... 김용훈 목사의 목회 본질 뚫은… 2026-02-04
김종국 목사 (3) 어둠 속에서 다시 부르는 '언더우드의 기도' 2026-02-04
숫자의 덫에 걸린 교회, 박성일 목사 "지금은 쇠퇴 아닌 성숙을 위한 진… 2026-02-04
"구제는 수단일 뿐, 목적이 되면 선교는 죽는다" 김재열 목사의 선교론 2026-02-03
돕는 배필과 십자가의 길, 제30회 뉴욕남노회 정기노회 현장 리포트 2026-02-03
김종국 목사 (2) “나는 들키지 않은 죄수일 뿐입니다”… 강단에서 터진… 2026-02-03
정기태 학감 "보스턴지역 한인교회 84곳 중 42곳만 생존"… 벼랑 끝 … 2026-02-03
이한넷, 이민단속 대응 세미나 "알고, 연결하고, 기록하라" 2026-02-03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026 신년하례… '개혁주의 정체성'을 … 2026-02-02
뉴저지 교협과 목사회, ‘아름다운 연합’으로 2026년 포문… 선포된 생… 2026-02-02
김종국 목사 (1) 수령도 떨게 했던 구한말 '야소교인', 2026년 뉴… 2026-02-02
“뉴저지 한인은 늘었는데, 왜 교회의 자리는 좁아졌나”… 권형덕 회장의 … 2026-02-02
“팬데믹후 6년,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허상회 회장이 꺼내 … 2026-02-02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