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크리스천신문 사장 장영춘 목사 이임, 김성국 목사 취임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판촉 상패 이바나바건축 이규헌박사 제이미 설교
아멘넷 뉴스

미주크리스천신문 사장 장영춘 목사 이임, 김성국 목사 취임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9-01-30 17:33

본문

미주크리스천신문 사장 이취임 예배가 1월 26일(토) 저녁 6시 LA 옥스포스 팔레스 호텔에서 열려 장영춘 목사가 이임하고, 김성국 목사가 취임했다. 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로 2013년 위임예배를 드린 김성국 목사는 2018년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 이번에는 미주크리스천신문 발행인으로 장영춘 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았다. 

 

지역 교계 목회자 및 단체, 언론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이임하는 장영춘 목사를 회고하고 취임하는 김성국 목사를 격려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7e4a9b3589662d26f7ea0167a96e1ba4_1548887621_86.jpg
 

7e4a9b3589662d26f7ea0167a96e1ba4_1548887621_99.jpg
 

예배는 이동진 목사(성화장로교회) 사회로 글로리아싱어즈(퀸즈장로교회)의 서창(주기도문)에 이어 개회선언, 기도 김현인 목사(남가주든든한교회), 성경봉독(신31:1-8), 설교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회답연주 그레이스 트리오, 장영춘 목사 이임사 대독 김용생 장로, 영상(신문사 소개), 취임사 김성국 목사, 축하영상 황의영 목사(SBM총재), 축사 조명환 목사(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부회장), 축하영상 김승욱 목사(한국 할렐루야교회), 축송 글로리아싱어스, 광고 김원도 장로(퀸즈장로교회), 축도 양수철 목사(KAPC부총회장) 순서로 진행됐다.

 

김현인 목사는 "지금까지 장영춘 목사님을 발행인으로 미주크리스천신문을 통해 이루신 놀라운 일들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하며 "김성국 새 발행인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함께 하시며 지혜와 영육 간에 강건함으로 하나님의 복음이 놀라운 영향력으로 퍼져 나갈 수 있기를" 기도했다. 

 

민경엽 목사는 “너보다 먼저 건너 가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모세와 여호수아의 세대교체를 언급하며 “세대교체는 항상 있어왔는데 모세가 위대한 것은 후계자를 세웠다는 것”이라며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시므로 너희는 강하라 담대하며 두려워 말라”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민 목사는 “미주크리스천신문은 미주에서 가장 건강한 신문 중 하나로 균형 잡힌 시각이 있다. 미주크리스천신문을 보면 세상이 보이고 교회가 보인다. 세상을 올바른 시각으로 보게 하고 세상 속에서 교회를 올바르게 보게 하는 시각이 느껴진다”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갈 때 필요했던 것은 공동체의 서포트였다. 우리도 새 발행인 김성국 목사님을 서포트함으로 다음세대를 이어 미국을 살리고 한인사회를 살리고 세상을 보고 교회를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의영 목사는 “그간의 장 목사님의 편집발행에 대해 치하하고 새 발행인 취임을 축하한다”며 “미주크리스천신문이 계획한 일들이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조명환 목사는 “미주크리스천신문이 해왔던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는 영적도전과 목회적 훈련을 겸한 교육이었고 세계한인교회주소록은 유일하게 교회정보를 제공했다”며 “한인교회의 가이드로서 선교도구로 쓰임 받는 중흥의 시대를 열어가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승욱 목사는 “지금까지 미주크리스천신문이 해온 역할에 대해 감사와 축복을 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 세계 모든 교회에 필요한 것이 건강과 깨끗함”이라며 “그동안 해온 사역을 복음 안에서 건강하고 말씀 안에서 깨끗하게 하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송정명 목사의 만찬기도 후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 단장한 웹사이트(chpress.net)를 선보였다. 

 

또 참석자 모두에게는 미주크리스천신문 부설 출판사 ‘히스핑거’(His Finger)의 첫 번째 작품인 김성국 목사의 저서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를 준비한 선물과 함께 증정됐다.

 

미주크리스천신문은 새 발행인을 맞아 그동안 중단됐던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와 세계한인교회주소록 등을 시대적 흐름에 맞춘 형태로 재개한다. 또 출판사 ‘히스핑거’를 통해 미주 교계의 도서출판 발전에 매진하는 등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이나믹한 사진/동영상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XHGBw1zrGvSnRPDE7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7,484건 1 페이지
아멘넷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뉴욕 장년들이 ‘내 생애 최고의 찬양’으로 선택한 찬양은? 새글 2019-02-21
뉴욕교협, 4번의 교계집회 통해 부흥의 불 지핀다! 새글 2019-02-20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선교사 출신 전구 4대 담임목사 위임식 새글 2019-02-20
김재홍 목사 (8) 선교하고 전도하는 시니어 새글 2019-02-20
"눈오는 지도"의 윤동주 74주기 추모 뉴저지 공연 새글 2019-02-19
좋은씨앗교회 창립 8주년 감사 및 권사 취임예배 새글 2019-02-19
황태연 목사 뉴욕 떠나 - 확신교회 14주년 임직예배후 새글 2019-02-19
UMC 한인 목회자 49%가 재산 포기하고 교단 떠날 수 있다 새글 2019-02-18
뉴욕목사회 신년기도회 "오늘, 내일, 모레를 가는 목회" 2019-02-18
뉴욕우리교회, 이상현 목사 초청 말씀사경회 2019-02-18
생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소규모 교회들의 연합의 방향성 2019-02-16
해외기독문학협회 2019년 첫 모임 “꽃이 지기로서니 바람을 탓하랴” 2019-02-16
유상열 목사 ② 다민족선교 - 이민교회 위기 대처 및 극복 방안 2019-02-15
UMC 한인교회, 중대결정 앞두고 내부정리 이어 외부홍보 2019-02-15
미주여성목 기도회 “여 목회자의 신령한 은사는 모성애” 2019-02-14
조관식 목사 “18교회로 이루어진 원천침례교회 이야기” 2019-02-13
사랑의교회 출신 목사가 말하는 제자훈련과 가정교회 2019-02-13
노승환 목사 “주일학교 교육의 목표는 하나님의 형상 회복” 2019-02-12
홍상설 목사, 브니엘선교교회와 브니엘선교회 설립 2019-02-12
2019년 첫 이민자보호교회 한인교회 방문 설명회 2019-02-12
뉴욕센트럴교회 임직감사예배 "기둥 같은 일꾼되라" 2019-02-11
미주크리스천신문 사장 이취임식 보고 및 출판 감사 예배 2019-02-11
김정호 목사 “누구의 아픔도 모두 소중한 아픔입니다” 2019-02-10
복음을 들어 보지 못한 사람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2019-02-10
부모와 교사가 먼저 삶으로 보이라! BLESSED 컨퍼런스 2019-02-09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등록과 게시물 관리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917) 684-0562 /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