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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소년센터 주최 제11회 바디워십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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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7-11-2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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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소년센터(디렉터 최지호 목사)는 11월 26일 주일 저녁 6시 뉴욕충신교회(안재현 목사)에서 제11회 바디워십 페스티벌들을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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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과 같이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보내고 난 주일 저녁에 한자리에 모여 벌이는 은혜의 잔치였다. 바디워십 페스티벌은 퀸즈한인교회, 필그림선교무용단, 신광교회, 뉴욕참교회, 은혜교회, DIM Jr, 충신교회, DIM이 참석했다.

 

최지호 목사는 “각 교회의 바디워십팀이 열심히 준비해서 소속교회 성도들과 추수감사절의 깊은 감동을 누리고, 다른 교회와도 함께 나누는 목적으로 매년 열고 있다. 지금은 인터넷 게임, 휴대폰, 컴퓨터가 마음을 빼앗아 가려는 시대에 성령이 새롭게 하시는 능력이 나타나도록 믿음으로 준비하고, 그 열매는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이 되었다. 바디워십팀으로 참가하지 않는 교회와 청소년, 후원자들도 크리스찬 문화를 세워가도록 참여하고 응원해 주셨다”라고 취지를 소개했다.

 

2017 바디워십페스티벌을 통해 1등은 뉴욕충신교회, 2등은 신광교회, 특별상으로 퀸즈한인교회 장애인선교팀이 수상했다. 수여된 상금은 전액 각 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에 기부되었다. 최지호 목사는 “경쟁의식과 성공주의를 추구하지 않는 순수한 그리스도인의 축제의 의미를 이루고자 하였다.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고, 열매는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사용하는 신앙적인 목표를 실천하도록 계획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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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워십페스티벌 행사와 동시에 대통령상 시상식도 열렸다. 금상은 베이사이드 담당 사역자로 수고하는 최웅석 전도사, 은상은 5인(Joseph Choi, Sophia Kim, Yuky Lam, Dasol Park, Elva Wu), 동상은 7인(David Choi, Dajung Crystal Hwangbo, Josephine Lee, Chris Yang, Denni Yoo, Charlene Zhang, Christopher Jung)에 상이 수여됐다.

 

최지호 목사는 “뉴욕한인청소년센터가 각 학교에 운영하는 크리스찬 클럽에서 영적인 리더쉽을 발휘하고, 열심히 봉사한 학생들에게 수여하는 귀한 상이다. 청소년기를 보람 있게 보낸 영광스런 발자취이고, 대학진학에도 훌륭한 경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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