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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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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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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회장 전희수 목사)가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9월 27일(수) 오전 10시30분 기쁨과영광교회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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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인도 박영주 목사(연합 총무), 대표기도 조상숙 목사(커네티컷 회장), 성경봉독 장만자 목사(뉴저지 부회장), 특송 cbsn 합창단, 설교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승호 목사는 고전 13:13를 본문으로 "영혼이 행복해지는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설교에서 우리의 영혼이 행복해지는 비결은 본문을 나오듯 믿음과 소망과 사랑하는 삶만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며 여러가지 간증을 소개하며 전했다

 

축사에서 이종명 목사는  미약하게 시작되었지만 여성목회자들의 기도의 힘으로 1주년을 맞이하여 창대케됨에 축하하며 회장단괴 회원들의 헌신으로 연합회가굳건하게 세워짐에 축하했다. 방지각 목사도 1년전 창립예배의 설교자로서 전한, 경건을 연습하라는 (딤전4:6~9)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나누며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정사라와 서은주 목사의 축사는 김희숙 목사가 대독했다. 정사라 목사(한국 어머니기도회 회장)은 모세 한사람을 세움에 일곱 여인들의 수고가 있었듯 오늘날 여성목회자들의 사역은 믿음의 행전을 이루는 사역이며, 글로벌여목회 1주년 창립감사는 참으로 의미있는 사역임에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법을 들고 부르짖는 여성들의 기도가 수많은 가정과 자녀 교회 열방을 살리는 기도가 될 줄 믿고 축하함을 전했다. 서은주 목사 (카나다 어머니기도회 회장)는 글로벌 여목회와 카나다 토론토 어머니중보기도회가 연합하여 기도의 많은 열매가 맺게 됨을 축하하며 1년동안  회장단과 회원들의 눈물의 기도의 결실로 많은 여목회자들이 함께 힘을 얻고 사역에 전진할 수 있게된 모습 우리 주님이 기억하시고 기뻐하심을 믿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헌금특송 안경순 목사(뉴욕 총무), 헌금기도 민미량 목사(텍사스 회장), 축사가 진행됐다. 축사는 이종명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방지각 목사(효신교회 원로목사), 정사라 목사(한국어머니기도회 회장), 서은주 목사 (카나다 토론토 어머니기도회 회장)이 했다. 이어 인사말 전희수 목사(연합 회장), 축도 윤세웅 목사(kcbn 이사장, 사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연합 회장 전희수 목사는 인사말에서 마태복음 5:16 말씀으로 창립 1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지난 1년간 세계에 흩어져 사역하는 여성목회자들이 기도와 말씀안에서 교제하며 연합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동역자들의 간절한 기도의 열매임을 확신한다고 다시 강조했다. 

 

전희수 목사는 지난 1년을 돌아보며 회원 여성 목회자들이 교회창립 등 활발한 목회활동, 뉴욕에서 시작한 어머니 기도의 불이 미전국으로 확산된 것, 1주년을 기념하며 회원 50명이 가입된 주소록 발간한 것을 감사드렸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니의 뜨거운 기도로 가정과 자녀와 교회가 살아나며, 조국과 미국 그리고  열방에 기도의 불꽃이 확산되기를 소망했다.

 

2부는 11차 뉴욕어머니기도회가 이어졌다. 뉴욕 회장 권금주 목사의 사회로 나명자 목사(어머니기도회 담당)가 가정과 자녀, 섬기는 사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해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했다. 3부 친교는 박에스더 목사(뉴저지 회장)의 오찬기도, 광고 최근선 목사 (뉴욕 회계)의 순서로 진행됐다.

 

뉴욕 어머니기도회는 매월 3번째 수요일 오전 10시30분 기쁨과영광교회에서 열리며, 뉴욕 여목회 중보기도회는 매월 2번째 수요일 오후 2시 기쁨과영광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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