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한미노회, 필그림교회 당회에 대한 '특별행정검토' 진행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동부한미노회, 필그림교회 당회에 대한 '특별행정검토' 진행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7-06-07 09:20

본문

ae7003e241cb7d48a540f6fc61c153ab_1496844251_51.gif
▲특별행정검토 설명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이상칠 목사)는 제 82차 정기노회를 6월 6일 세빛교회에서 열고 필그림교회 당회에 대한 '특별행정검토'를 진행하기로 했다.

노회는 필그림교회 당회가 교단탈퇴에 대한 청원이 부결된 후 지속적으로 노회와 대치를 해 왔으며, 특히 교회 홈페이지와 외부 언론을 통해 악성루머를 생산하고 왜곡된 보도를 일삼았으며, 최근에는 교인들에게 노회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결과 분열을 광고했다고 알려지는 등 전혀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 등 이유를 밝혔다. 

중앙협의회는 "특별행정검토는 노회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행정검토는 일반행정검토와 특별행정검토가 있다. 일반은 노회의 교회 당회록 검토 같은 것이지만, 특별은 변칙이나 비행을 알게 되는 경우에 여부를 확인하기위해 필요한 자료제출을 요구하거나 면담을 주도할 수 있는 특별리뷰"이라고 소개했다.

특별행정검토는 목회위원회에 위임하여 진행하며 △필그림교회 특별대책위원회 정체 규명 △당회가 화해와 일치를 추구하도록 위원회를 감독하는가 검토 △당회의 노회에 대한 근본적인 결정사항 및 향후 계획 △교인들의 자율적인 의문과 의견제기를 저해한 사실 여부 확인 등을 조사하여 9월 노회 전까지 보고하게 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09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성전보다 삶을 재건하라"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2026년에 던진 화두 /… 새글 2026-01-09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본 신주쿠에 울릴 찬양, 한·일 성도 2천 명 ‘거리… 새글 2026-01-09
이찬수 목사의 따뜻한 조언 “교회 선택은 결혼과 같습니다” 새글 2026-01-08
학교는 "꺼라" 하는데 강단은 "켜라" 한다? 스마트폰 딜레마에 빠진 미… 새글 2026-01-08
Ao1 미니스트리 겨울 수련회… 무대 위로 모신 하나님, 그분의 눈물을 … 새글 2026-01-08
통계로 본 뉴욕 교계의 '지각 변동'과 한인 교회의 현주소 댓글(2) 새글 2026-01-08
숫자보다 영혼의 무게를 묻다: '불안한 세대'를 찾아나선 2026 BLE… 새글 2026-01-07
맛있는 목회의 비결 '비빔밥 신학', 이만호 목사가 전한 새해 성령 목회… 새글 2026-01-07
"더 배우려 마십시오, 이미 충분합니다" 박희근 목사회 회장이 던진 역설 새글 2026-01-07
어머니의 '강인함'과 비빔밥의 '어우러짐'... 미주여성목회자협 신년하례… 새글 2026-01-07
투산영락교회 제6회 목회자 세미나... 벼랑 끝 이민목회, 투산에서 길을… 새글 2026-01-07
은퇴는 세상의 언어, 사명엔 정년이 없다… '늙어감'을 무기로 삼은 미국… 댓글(1) 2026-01-06
"나" 아닌 "우리"로 분다… 뉴욕팬플룻연주단, 7년 내공 딛고 공식 창… 2026-01-05
정기태 KAPC 뉴욕노회장 "건물주는 없다, 오직 '하나님의 처소'만 있… 2026-01-05
"맛집엔 불경기 없다"… 90대 노장 박희소 목사가 던진 '교회 생존의 … 2026-01-05
고 김성국 목사의 ‘자리’에 놓인 성경... 퀸장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 2026-01-05
10년의 기다림, 52년의 유산... 퀸즈장로교회, 다민족을 위한 새 성… 2026-01-05
"교회도 맛집처럼 소문나야 한다" 은혜사랑장로교회(이기훈 목사) 설립 감… 2026-01-05
영하의 날씨 속 공원의 한인 노숙인들… 교계와 커뮤니티가 ‘생존의 밥상’… 2026-01-04
뉴욕교계가 던진 2026년 새해 메시지… 어제의 늪과 내일의 짐을 버리는… 2026-01-01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신 은혜... 후러싱제일교회, 송구영신 찬양 예배로 … 2026-01-01
"지도는 없지만 나침반은 있다"... 육민호 총회장이 말하는 2026년의… 2026-01-01
지하철 역사에서 올린 코란의 맹세, 뉴욕의 영적 지형이 바뀌나? 2026-01-01
뉴저지의 밤을 깨운 블랙 가스펠… 프레이즈 그라운드 콰이어 ‘Merry … 2025-12-30
화려한 칸타타 대신 노숙인 쉘터와 함께한 성탄의 기쁨... 그레잇넥교회에… 2025-12-30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