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C 한인총회, 긴급 총회 소집 "한인교회 어디로 갈 것인가?"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멘넷 뉴스

UMC 한인총회, 긴급 총회 소집 "한인교회 어디로 갈 것인가?"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7-05-18 18:01

본문

동성애문제 놓고 ‘한인교회 나아갈 길’ 결의할 듯

 

922931525c9cd18f2c7200687144a168_1495144855_9.jpg
▲ 김광태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총회장

 

<CA> 연합감리교 한인총회(총회장 김광태 목사)가 긴급 총회를 소집한다. 오는 6월 26일(월) 오후 2시부터 28일(수) 오후 12시까지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한인교회 어디로 갈 것인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지난 4월 LA에서 정기총회가 열린지 두 달 만에 열리는 것이다.

 

김광태 총회장은 총회 소집 이멜을 통해 “지난 4월 말 교단의 사법위윈회는 UMC 역사상 처음으로 동성연애, 기혼자로서 감독으로 선출된 커렌 올리베토에 대한 판결을 내린 바 있다. 다소 복잡하고 긴 판결이었지만 요약하면 ‘법리적으로 그의 감독선출은 위법하였으나 서부지역에서 진행 중인 행정, 사법적인 절차가 마무리 될 때 까지 감독의 지위를 확인 한다’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교단 내에 보수와 진보를 모두 아우르는 지혜로운 판결이라고 볼 수 있기도 하지만 또 양 측에 큰 불만족을 가져다 준 ‘정치적인’ 판결이 아닌가 생각한다. 요컨대, 명분은 보수 측에게 그리고 실리는 진보 측에게 가져다 준 판결이라 요약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김 총회장은 “이러한 현 교단의 혼란스런 상황은 우리 한인교회와 한인 목회자 그리고 한인교회 평신도들에게 큰 도전이 되고 있다. 이제 우리들의 교회와 목회는 우리들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바로 지금은 우리들의 장래에 대하여 우리들이 주체적으로 분별하고 판단하여 결단할 때”라고 말하고 “지난 2017년 한인총회의 결의안에 따라서 이 과제들을 속히 구체적으로 해결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총회 헌장 개정위원장으로는 이승우 목사(워싱턴 교회)가 선임되었고 한인교회의 나아갈길을 연구하기 위해 이미 미래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호 목사)가 구성되어 있는 상태다. 이번 긴급총회의 등록비는 없다.

 

ⓒ 크리스천위클리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성도님의 댓글

성도 ()

동성애는 죄입니다.
"우리들이 주체적으로 분별하고 판단하여 결단할때"? 가 아닙니다.

사랑의불꽃님의 댓글

사랑의불꽃 ()

하나님의 말씀을 받들고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종들의 우유부단한 양심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법이 세상법에 눌려서 밀려나게 생겼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멸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우리는 멸망의 세대를 만나 살아가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인들이고요.
땅위에 세워진 교회건물을 사수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법을 버리시면 안됩니다.
세상법에 핍박을 받아 교회를 지탱할 수 없으면
당연히 교회 건물을 포기해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지켜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여 우리는 교회건물을 포기 할 때를 만난것입니다
교회건물을 지키기 위하여 세상과 타협하면 안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이라 하셨습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인들이 진정 지켠야 할 것은
멸망으로 없어질 땅의 교회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우리들의 영적인 교회일 뿐입니다.
세상 땅위에 세워진 교회건물은
이미 세상악에 정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동안의 풍성했던 세상물질에 미련을 끊고
그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려 놓아야 할 때를 만난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지를 않습니까?

세상과 타협되어 가며 교회건물을 지켜내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지켜가며
하나님의 참된백성들의 영을 구원하려고 애써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그무엇으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의 영들을 구원할 수 있습니까?
세상과 타협되어 가는 교회 안에서
어찌 하나님의 백성들이 올바른 하늘의 양식을 받아 먹고
올바르게 영을 지켜 낼 수 있겠습니까?
정명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을 죽이시렵니까?

하나님의 법을 버리거나 희석 시켜가면서
자신들의 땅의 거처를 잃는 것이 두려워서
세상법과 타협하며 교회건물의  존립을 주장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망의 길로 인도하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참된 종도 백성도 아님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곧 우리들의 두 누눈으로 반드시 보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내기 위하여
세상법에 의해  핍박받는 교회들이 종들이 백성들이
어디서 나는 지를요. 반드시 하나님의 참된 백성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고
천국시민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이 악한 세상 흐름을 결코 간과하시지 않습니다.
사랑이시고 공의로우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선
세상속에 흩어져 살아가고 있는 당신의 백성들
당신의 천사들을 찾아가셔서 강제로라도 구속시키시며
직접 당신의 택한 백성들을
오로지 당신의 말씀으로만 이미 준비시켜 오셨고
지금도 계속 찾아 가시며 그들을 오로지 말씀으로만
직접 준비 시켜 서슬퍼런 성령의 검을 양손에 쥐어 주시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진리의 검을 든 하나님의 천사들
그들은 곳곳에서 당신들이 버리려 하는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나라를 지켜내며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지켜갈 것입니다.
예수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인 참된진리 서슬퍼런 성령의 검으로
진리의 빛을 밝히며 주가 주신 생명길을 사수해 가며
주의 백성들을 지켜 인도해 나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할 교회들이 교단들이
하나님의 종들이 어찌하여
뻔히 알고 있는 정답을 슬쩍 외면하면서 
타협치 말라고 하신 세상악과 타협을 하여 가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하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두렵지 않다는 것인지요?
하나님의 법을 외면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망의 길로 인도하여 가려는
당신들은 도대체 누구의 종들이란 말씀입니까?

주가 우리들에게 주신 생명길은 진리의 길은
오로지 말씀의 검, 진리의 검,
성령의 검만으로 지켜낼 수 있습니다.
주가 주신 말씀의 검, 생명의 검,
성령의 검을 어찌하여 버리시려 하십니까?
어찌하여 생명의 길을 버리고 사망의 길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여 가려고들 하십니까?
하나님의 법에 거슬려 반기를 든 세상악에
어짜하여 하나님의 교회들이 단호하고 담대하게
처신을 못하고 우왕좌왕 하며 타협하여 가며
하나님을 대적하려고들 하시는 것입니까?

너무나도 간단하고 당연한 것이질 않습니까?
어찌하여 결단을 못하고 우유부단하며 우왕좌왕하며
세상법에 편승하여 중간길을 택하려 하시는지
주 앞에 참으로 두렵습니다.
교회, 교단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얼마나 많은 주의 백성들이 길을 잃고 헤매며 방황하다
잃어지는 영혼으로 주로부터 멀어져 갈까요?
지금까지 잘 양육하며 지켜오던 하나님의 양들을 절벽 낭떨어지로
'밀어 떨어트려 죽이실 것입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받는
하나님의 참된 종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내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진리의 수호 천사들아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수호하여 생명길을 사수 하라!!!"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사랑의불꽃님의 댓글

사랑의불꽃 댓글의 댓글 ()

세상과 타협하며 교회건물을 지켜가며 사망길을 걷지 말고
땅위 교회 건물을 버려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내고
하나님의 영적인 교회를 이어 나갈 결단을 하여야 할 때입니다.
두 세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 기도 하면
예수님께서 그들중에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하나님의 참된 백성들이 하나님의 참된 성전이요
하나님의 참된 교회입니다.

어떤 결정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인내하며
충성해 갈 수 있는 길인지를 잘 판단 하십시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신 길은
오직 한 길 뿐이니까요.
예수님 믿음으로 말씀 배도치 않고
진리의 길을 걸어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 편에 정확히 서십시요.
예수님께서 승리하셨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6,59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 관리지침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917) 684-0562 /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