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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장영춘 목사 원로목사 추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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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2012-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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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장영춘 목사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2월 26일(주일) 오후 5시30분 열렸다. 추대예배는 창립 38주년을 맞이하여 열렸다. 장영춘 목사는 1966년 목사안수를 받고 68년 유학차 미국으로 왔다. 1972년 뉴저지장로교회를 개척하고 뉴욕으로 옮겨 1974년 퀸즈장로교회를 개척했다. 장 목사는 1977년 뉴욕교협 회장, 1983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동영상] 행복한 장영춘 목사의 답사

장영춘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는 기쁜 축제로 치루어졌다. 교회를 3천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교육과 예배를 통해 단단한 믿음의 전사들로 키워냈다. 또 세대교체에도 성공했으며, 원로목사로 추대되면서 신학교 사역과 미주크리스천신문 사역에 더해 단비 미션 사역등을 맡아 더 바빠지게 됐다.

장영춘 목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나는 자격이 없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말씀대로 하니 모든것이 이루어졌다. 나는 미약한 사람, 재능이 없는 사람,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다. 연약하니 내가 못났으니 내힘으로 안되니 전능하신 주님에 내 인생을 맡기고 매달렸다"고 원로목사 추대 답사를 했다.

또 "이제 퀸즈장로교회 목회일선을 박규성 목사에게 맡기고 밖으로만 떠돌겠다. 하지만 교회를 바탕으로 한다. 영적으로 낳아서 키운 자식들을 그냥 버릴수 없다. 계속해서 기도해달라. 박규성 목사가 저에게 분명히 이야기했다. 목사님 살아계신 동안 부목사처럼 아버지처럼 섬기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특별히 추대예배 특별회상 시간을 통해 퀸즈장로교회 부교역자 출신으로 장영춘 목사에게서 배움을 받은 목회자들이 감사를 돌렸다.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는 "나의 믿음의 아버지 장영춘 목사"라는 주제로, 박동서 목사(방주선교교회)는 "나의 멘토 장영춘 목사"라는 주제로, 엄태용 목사(보스톤 시티라이프장로교회)는 "나의 영적 아버지 장영춘 목사"라는 주제로, 홍민기 목사(호산나교회)는 "나의 영적 멘토 장영춘 목사"라는 주제로 장영춘 목사를 기억하고 감사를 돌렸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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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장영춘 목사가 개척하고 1982년 입당한 퀸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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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춘 목사의 많은 간증이 들어있는 예배당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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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판을 바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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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중심 퀸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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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화환이 도착했다. 화환과 축전을 보낸 사람의 명단을 읽는데 3-4분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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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예배는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1부예배는 사회 박규성 목사(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 기도 조정한 목사(시민의교회), 성경봉독 박은일 목사(시애틀 평강장로교회) 영어 성경 봉독 이영준 목사, 말씀 김남수 목사(부총회장), 특송 글로리아선교중창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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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성가대와 오케스트라.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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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성가대와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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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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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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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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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 박규성 담임목사가 사회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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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조정한 목사(시민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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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박은일 목사(시애틀 평강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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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경 봉독 이영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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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김남수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

김남수 목사는 사도행전 20장 17-24절을 본문으로 "달려온 길, 걸어갈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통해 사도 바울을 들어 장영춘 목사의 수고를 격려했다. 사도 바울이 고백한 겸손과 눈물의 목회방식을 통해 목회자에 교훈을 던지고, 바울이 담대히 말씀을 전한것을 통해서는 터협하는 강단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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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글로리아선교중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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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글로리아선교중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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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글로리아선교중창단

2부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 추대는 사회 이원호 목사(노회장), 원로목사 약력소개 및 추대사 장봉석 장로(당회서기), 원로목사와 교인 서약, 기도, 원로목사 추대패 증정 박규성 목사, 공로목사 추대패 증정 노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로목사 약력소개 및 추대사 장봉석 장로(당회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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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춘 원로목사 약력/수상/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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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원호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노회장)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에서 한 교회에서 20년이상 섬기고 헌신한 분이 공동의회에서 투표로 3분의2를 얻으면 노회에서 원로목사를 인정한다. 공로목사는 노회를 25년이상 섬기며 공로가 인정이 되어야 하며 노회원의 3분의2 이상 추천을 받아야 한다. 장영춘 목사는 35년간 노회와 총회를 설립하고 지도해 왔다. 그래서 뉴욕노회에서는 만장일치로 공로목사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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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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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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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추대패 증정 박규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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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공로목사 추대패 증정 노회장 이원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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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단비미션인터내셔널 이사장 취임은 사회 최창섭 목사(에벤에셀선교교회), 소개영상, 단미미션 소개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취임패 증정 및 기도 최창섭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단미미션을 소개하는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단비 미션 인터내셔널은 △선교 다큐 무료제작 및 방송 △직접 선교 △선교지 현지지도자를 양성하는 장학사업등을 펼친다. 선교 다큐는 교회가 펼치는 선교, 선교사들의 사역, 선교에 헌신한 사람들의 삶등을 다큐로 만들어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소개하게 된다. 이사장 장영춘 목사외에 최창섭 목사(에벤에셀선교교회), 양춘길 목사(뉴저지 필그림교회), 김종성 목사(GBGM, 미연합감리회 세계선교부), 은희곤 목사(참사랑교회), 정상교 집사(사무총장)등이 이사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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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미션 이사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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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미션 이사 최창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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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춘 목사에게 이사장 취임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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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최창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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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축하의 순서는 인도 박규성 목사, 은총의 38년 영상상영, 특별회상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박동서 목사(방주선교교회) 엄태용 목사(보스톤 시티라이프장로교회) 홍민기 목사(호산나교회), 감사의 글 이명옥 전도사, 축하의 글 허경화 장로, 축사 여운세 목사와 천성덕 목사(전총회장), 영상축사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김영욱 총장(ACTS 총장), 축가 승전가 찬양대, 선물 및 꽃다발 증정, 답사 장영춘 목사, 인사및광고 박선도 장로, 축도 한진관 목사(퀸즈한인교회 원로)의 순서로 진행됐다. 은총의 38년 영상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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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개척한 장영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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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초기당시 장영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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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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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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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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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회상 "나의 믿음의 아버지 장영춘 목사"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사람들을 잘키워주셔서 감사하다. 장영춘 목사님의 영향력으로 키움을 받고 목양을 하고 지금 주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을 많이 본다. 키워주셔서 감사하다. 목사님 덕택에 이자리 까지 왔음을 잊지 않고 있다. 대학 4학년에 전화를 주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묻고 신학교에 가라고 해서 갈등이 있었다. 부담반 감사반으로 신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 신학교다닐때 풀장학금으로 후원해주시고 전도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감사하다. 전도사 생활은 지금 생각해 보면 부족한 모습이 많은데 잘받아주셨다. 중고등부 사역을 하며 운전하며 새벽기도 성도를 섬겼다. 기도하는 가운데 사도행전의 사도처럼 말씀과 기도만 하리라 하고 편지를 드렸다. 그런 모습도 잘받아주시고 아버지처럼 키워주심에 감사한다.

디모데전서 6장에는 하나님이 바울을 통해 주신 말씀 "너 하나님의 사람아"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기보다는 귀의 간지러움을 긁어주는 말을 들으려 한다. 점점 더 세상은 어두워 질때 너 하나님의 사람아 그 자리에서 바로 서있으면 된다는 것을 디모데에 말씀을 주시고 있다. 장영춘 원로목사님을 통해 너 그 자리에서 복음을 잡고 예수님을 잡고 서있으라고 하신다. 그런 지도자가 있어서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섬길수 있었던 것은 목사님의 크신 은총이고 사랑에 감사드린다. 목사님의 기도때문에 세월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세계곳곳에서 복음의 사자들로 세워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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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회상 "나의 멘토 장영춘 목사" 박동서 목사(방주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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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서 목사의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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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한국에서는 불교신자였던 일세목사로 장영춘 목사님만 따라가기로 했다. 20년간 목회모델이다. 장 목사님은 철저한 원칙주의자이다. 원칙주의 목회가 제대로 되기위해 통전성이 있어야 한다. 장영춘 목사님은 말만 원칙을 주장하지 않고 삶속에서 보여준다. 성경적인 원칙을 말하고 가르치고 실제로 하시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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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보수는 답답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장 목사님은 다른 사람들을 포용하는 모습을 늘 보여 주셨다. 생각과 주장이 다르고 교단교파가 다른데도 포용하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한 리더십때문에 오해하는 분들도 있는데 교역자나 직분자에게 많은 것을 위임하고 권한을 위임해 준다. 교육전도사로 사역할때 장 목사님은 위임을 많이 해주었다. 목회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 끌어안고 일을 위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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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자유주의 신학과 이단과 타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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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

주일학교 교육에 앞장선 분이다. 제가 장 목사님에게 배운것은 가르치려면 배움을 받을만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잘나서 배울것이 없으며, 아는 것만 가르칠려고 하면 안된다. 장 목사님이 참교사와 참스승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상의 그만한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박사가 되고 전문가가 되겠다는 자부심을 가질때까지는 먼저 배울려고 앞장서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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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

우리 아버지와 연대가 비슷한데도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목회자가 닫힌 구태의연한 마음으로 해서는 목회를 못한다. 장 목사님은 개방적인 마음을 가진 분이다. 직분자들에게 다양한 은사가 있는데 목사는 그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사용할수 있는 지휘자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목회를 할때 하나님이 하신 목회를 할 수 있다. 거대한 태평양 같은 바닷속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산다. 그만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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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

개혁주의 신앙을 가진 참된 목자상으로 장영춘 목사님을 통해 배운것은 늘 회개하고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어제 만날때도 하나님은 교만을 싫어하신다고 충고했다. 그래서 내가 과연 겸손한 자인가를 돌아보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다면 회개해야 한다. 그럴때 하나님은 복음적인 강단과 사도행전적인 신약교회로 회복시키신다. 강단에서 듣기 좋은 소리만 하면 안된다. 강단을 회복해야 한다. 마지막에 애써야 할것은 성령충만하여 준비되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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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회상 엄태용 목사(보스톤 시티라이프장로교회)

장영춘 목사님은 영적인 아버지이다. 목사는 설교를 준비하고 말씀을 잘해야 하지만 성도를 많이 사랑해주어야 한다. 장 목사님에게서 지도를 잘 받았다. 목사님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지도하고 가르치셨다. 영국에 박사공부를 하러 가기전에 장 목사님은 나에게 공부를 많이 하면 교만할수가 있다고 가르쳤다. 박사학위를 따면 이상하게 변할수있는데 유혹이 있을텐데 겸손하라고 말했다. 그렇다, 목사가 겸손해야 한다. 그리고 성령충만하고 성경중심의 가르침을 목회하면서 항상 그 것을 기억한다. 장 목사님은 단지 안부를 묻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있을때 마다 지도하고 가르쳤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사랑해주시고 훌륭한 목사로 키워주신 목사님에 감사한다. 목사님이 같이 한 시간이 큰 영광이다. 잊지않고 목사님을 사랑하고 가르쳐 주신 말씀을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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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회상 "나의 영적 멘토 장영춘 목사" 홍민기 목사(호산나교회)

장 목사님의 원로목사 추대식에 오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 제자들은 변함없이 목사님에게 받은 은혜대로 하도록 노력하겠다. 그런데 저는 풀 장학금이 아니었다. 그래도 감사하다. 성도들에게 마지막 시대이기에 욥기에 나오는 것 처럼 사단이 하나님앞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말할때에 우리 교회가 우리가 마지막 하나님의 자존심이 되어 드리자.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전세계 어떤 원로목사 추대식에도 이사장에 추대되는 경우는 없다. 지금도 하실일이 너무 많다. 마음을 모아서 원로목사님을 돕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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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이명옥 전도사

승리일세...희생일세...은총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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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허경화 장로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고난을 이겼다. 이민교회의 큰 발자취를 남겼다. 하나님이 은혜가 항상 같이 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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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이 그리는 장영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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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여운세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전총회장)

형제보다 친근하고 존경하는 장영춘 목사이다. 온 교우들이 두분이 38년을 걸어오신 아름답고 모범된 자취를 따라가겠다며 큰 잔치로 위로하고 격려한다. 디모데후서 4장 7-8절(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도니라)이 장영춘 목사와 사모님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선한 싸움의 가시밭길에서 믿음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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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천성덕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전총회장)

목사에게 원로목사 공로목사로 최고의 명예이다. 요즘은 원로를 안모시려 한다. 성대하고 원로목사를 추대하여 모시는 것을 보니 복받은 사람들이다. 나는 원로목사와 공로목사의 선배이다. 장 목사님 편히 쉬세요. 많이 수고했는데 든든한 박규성 목사가 있으니 편히 쉬세요. 그리고 앞으로 사역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 원로목사를 모시는 교회가 편하기 위해 박규성 목사는 나는 부목사라고 생각하고 섬기라. 그러면 교회가 편안하다. 그리고 기도해주고 격려해주면 그 교회는 편안해진다. 리타이어는 새 타이어로 갈아 끼는 것이다. 바퀴를 바꾸어 끼시고 밖으로 많이 돌아다니라. 그럴려면 후원자가 있어야 한다. 교회가 원로목사가 하는 일에 늘 생각해 드려야 한다. 알아 챙겨 드려야 한다. 목사 세계에서 담임목사가 되면 일어나는 흔한 일은 원로목사에게 하는 전화횟수가 떨어진다. 은퇴하고 원로목사가 되니 전화를 얼마 안건다. 많이 걸어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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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축사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퀸즈장로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으로 박규성 목사를 담임으로 했다. 장영춘 목사의 건강과 하시는 사역을 위해 계속적으로 기도해주고 후원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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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축사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후배들이 장영춘 목사님을 존경한다. 많은 목사들이 늘 목사님의 사랑에 감사한다. 원로목사 추대를 통해 성도들과 함께 기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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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축사 김영욱 총장(ACTS 총장)

장영춘 목사는 삶과 사역의 본을 보여주신 분이다. 학교의 책임있는 이사로서 기둥과 같은 역할을 담당했다. 장 목사는 영감넘치는 목회자로 항상 닮고 싶은 목회자로 도전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장영춘 목사와 퀸즈장로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들이 맺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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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및 꽃다발 증정. 교회는 물론 각부서별 선물이 증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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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행복한 날 - 장미은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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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로 추대된 장영춘 목사의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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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표정의 장영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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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를 하는 장영춘 목사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나는 자격이 없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말씀대로 하니 모든것이 이루어졌다. 1951년 피난을 나와 어려웠는데 말씀을 품고 말씀대로 살았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가운데 가장 마음을 찌르는 말씀으로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은 말씀은 빌립보서 4장 13절(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이다. 나는 미약한 사람, 재능이 없는 사람,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다. 연약하니 내가 못났으니 내힘으로 안되니 전능하신 주님에 내 인생을 맡기고 매달렸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때문에 그리고 예수믿고 기도한 부모때문에 오늘이 있다. 부모 잘만났다. 아내 잘만났다. 성도 여러분들을 잘만났다. 저같은 사람을 담임으로 섬기고 기도해주고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여기가지 왔다. 또 동료목사들을 잘만났다.

제가 아무리 욕을 많이 해도 할말은 했다. 한국말을 못한다고 야단하니 두달만에 한국말을 쓴다. 김승욱 목사도 처음에는 한국말을 못했다. 머리좋은 사람들이 제말에 순종해주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을 잘만나야 한다. 저를 위해 부모들이 기도하시고, 교우들이 기도하시고, 집사람이 기도해주었다.

저는 이제 퀸즈장로교회 목회일선을 박규성 목사에게 맡기고 밖으로만 떠돌겠다. 하지만 교회를 바탕으로 한다. 영적으로 낳아서 키운 자식들을 그냥 버릴수 없다. 계속해서 기도해달라. 박규성 목사가 저에게 분명히 이야기했다. 목사님 살아계신 동안 부목사처럼 아버지처럼 섬기겠다고 했다. 교회를 맡기는데 아들이나 사위는 자격없다. 박 목사만 자격있다. 후임을 정할때 파벌이 생길수 있는데 한명도 반대한 사람이 없었다. 여러가지 주어진 사역들을 감당하는 방법까지 하나님이 주실줄을 믿는다. 여러분의 기도를 계속하여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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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및 광고 박선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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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의 수고에 교인들과 박수를 보내는 박규성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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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찬양을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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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 한진관 목사(퀸즈한인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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